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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녀의 아찔한 크리스마스 - 박수정(방울마마) | 기본 카테고리 2018-07-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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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의 아찔한 크리스마스

박수정(방울마마)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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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윤혜는 보육원 출신의 햇병아리 동화작가예요.
그다지 좋지 않았던 두 번의 연애 이후, 3년을 솔로로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온 세상에 사랑이 넘쳐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함께 보내자는 친구의 제안을 거절하고 혼자 외로이 보내고 있던 윤혜 앞에 갑자기 산타가 나타나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잘생긴 남자를 원한다는 윤혜의 소원을 들어주러 왔다고 주장하면서요.
윤혜는 믿지 않으려 했지만, 산타가 윤혜 자신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터라, 믿지 않기도 힘들어요.
그리고, 그 밤 윤혜는, 수염을 벗고 미청년으로 재탄생한 산타와 함께 에로틱한 시간들을 보내죠.

사실 윤혜의 산타 김준형은, 진짜 산타는 아니에요.
단지, 어린 시절의 윤혜와도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윤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던 거죠.
준형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와 함께 산타가 되어 윤혜가 있던 보육원을 방문했었거든요.
어머니의 이른 죽음과 조기 유학으로 중단되긴 했지만요.
오랜 시간이 흘러 돌아온 한국에서, 준형은 어른이 된 윤혜에게 새삼 반하고, 그녀의 곁을 맴돌게 된 거죠.
그러다가 결국 산타 복장으로 그녀의 앞에 나타나게 된 거구요.


위기가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크리스마스라는 배경에 걸맞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편이에요.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위기로 흘러가구요.
중편이라는 분량상의 한계도 있어서 그리 치밀하게 짜여져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특정 시즌을 겨냥한 이벤트성 작품으로는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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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위험한 취미 - 은혜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7-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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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위험한 취미

은혜서 저
더로맨틱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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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신가윤과 남주인공인 김윤재는, 부하직원과 상사의 관계예요.
가윤이 이사인 윤재의 비서로 일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두 사람은 비밀스레 육체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사이이기도 해요.
비록 윤재가 가윤의 약점을 잡음으로써 시작된, 그리 바람직하지는 못한 관계이긴 하지만요.


상사와 비서라는 흔한 관계에, 좀 더 자극적인 설정을 얹은 작품이에요.
두 사람의 관계가 시작된 계기나, 그들이 관계를 나누는 장소, 상황 등, 여러가지가 그리 평범하지는 않거든요.
프롤로그부터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 역시나 싶은 전개더라구요.
윤재가 가윤을 대하는 태도가, 제 취향에는 그다지 맞지 않았어요.
알고보니 윤재가 전부터 가윤을 사랑하고 있었더라, 어떻게 가윤에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던 윤재의 서투름이 그런 식으로 발현되어 버렸더라, 하는 전개로 흘러가긴 하는데,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그 바탕에 사랑이 있었다고 믿어주기에는, 윤재의 행동에서 가윤에 대한 배려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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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이 피어나다 - 서혜은 | 기본 카테고리 2018-07-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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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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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신이영은 세계적인 재벌가의 무남독녀로, 그들만의 세계에서조차 최고의 등급으로 인정받는 인물이에요.
그에 비해 남주인공인 여우준은, 서자라는 떳떳하지 못한 혈통으로 인해, 그 세계에 겨우 발을 걸치고 있을 뿐인 인물이구요.
그러니만큼, 그냥저냥 같은 세계에 속한다고 인정되기는 해도, 두 사람이 그리 친밀한 사이인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은 우준을 마음에 품고 있었죠.
비록 표현은 못했지만, 우준 역시 이영에게 마음이 향하고 있었구요.
그리고 오랫동안 평행선이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이영의 결단을 계기로 변하기 시작해요.


부자 남주와 가난한 여주의 조합이 아닌, 재벌가의 남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게다가 오히려 여주가 남주보다 더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죠.
여주가 비참한 처지에 있는 작품을 너무 많이 봐와서 그런지 몰라도, 거의 대등한 관계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이영과 우준의 성격이나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들도 마음에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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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날 밤 - 서혜은 | 기본 카테고리 2018-07-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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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날 밤

서혜은 저
가하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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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시연과 남주인공인 이태승은, 같은 대학 동문이자 같은 회사 동료예요.
같이 감사팀에서 일하고 있는 팀원과 팀장 사이죠.

태승은 시연의 오랜 짝사랑의 대상이기도 한데, 태승의 철저한 태도로 인해, 그 짝사랑은 그다지 가망이 없는 듯 했어요.
그래서 시연은, 술에 취한 태승을 집에 데려다줄 기회가 생겼을 때, 하룻밤의 추억이나마 갖기로 해요.

그리고 시연의 그 선택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요.
태승이 그 밤을 기억하지 못하길 바랐던 시연의 바람과는 달리, 태승은 책임지겠다는 말로 교제를 신청하거든요.
태승의 마음에 확신이 없는 시연은, 너무나 바라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태승의 제안을 선뜻 받아들일 수 없었구요.


직장 상사와 일탈을 저질렀는데, 알고 보니 상사도 여주에게 마음이 있었더라 하는 이야기예요.
뭐, 그냥저냥 무난하다고도 할 슀는 이야기이긴 한데, 비슷한 구도의 이야기를 너무 여러번 봤나봐요.
좀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 식상함을 덮어줄 만큼의 매력이 주인공들에게 있는 것도 아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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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고백하는 겁니다 - 서혜은 | 기본 카테고리 2018-07-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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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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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성격의 소유자인 여주인공 채인영은, 의도치 않게, 회사 후배인 남주인공 서승호와 육체적 관계를 맺게 돼요.
평소의 인영으로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거니와, 어쩌다가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도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 있죠.
승호는 그 일을 빌미로 인영에게 엉겨오구요.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인영은 승호를 받아들일 생각은 없었어요.
아름답지 못했던 사랑에 괴로워하다가 '사랑을 믿지 마'라는 유언을 딸에게 남긴 어머니로 인해, 인영은 사랑에 대해 무척이나 냉소적이거든요.
하지만 승호는 인영의 예상보다 깊은 마음을 품고 있었고, 무척이나 끈질겼죠.
결국에는 인영의 마음을 녹여버릴 정도로요.


제가 연하남 설정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일까요.
분명 인영도 승호도 크게 흠잡을 데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상하게도 크게 매력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그리 길지 않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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