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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운명의 여인을 맞이한 왕태자는 신부에게 집착! - 아이미 메구미 저/Ciel 그림/김지윤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6-2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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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운명의 여인을 맞이한 왕태자는 신부에게 집착!

아이이 메구미 저/Ciel 그림/김지윤 역 저
코르셋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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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알리시아는 부모님과 함께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던 평범한 평민 소녀예요.
지금까지도 평범하게 살아왔고, 낲으로 남은 나날 역시 평범하게 살아갈 예정이었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왕실 마차가 알리시아의 앞에 등장하면서, 알리시아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려요.
그저 평민 소녀일 뿐인 알리시아가, 왕태자의 짝이 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월계수의 소녀'인 것으로 판명되었거든요.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상황 속에서 알리시아는, 왕궁으로 실려가서는 왕태자와 급작스런 육체관계를 갖기에 이르구요.
월계수의 각인 때문인지 알리시아는 처음부터 왕태자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왕태자로부터 청혼을 받고서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어요.
평민과 왕태자라는, 두 사람 사이에 놓여있는 거대한 신분의 간극 때문이죠.

남주인공인 파티스는 왕태자로서 고귀한 삶을 보장받은 인물이에요.
그야말로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삶을 누리고 있는 셈인 거죠.
하지만 그런 그의 삶에도 오점이 있으니, 바로 반려에 대한 일이에요.
파티스 자신이 평생을 함께 해야 할 상대임에도, 파티스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월계수의 각인을 가진 소녀와 맺어져야 하거든요.
이런 부졸한 상황에 파티스는 반감을 느끼구요.
그런데, 그저 아이만 얻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마주했던 월계수의 소녀를 향해, 파티스는 첫만남부터 깊은 끌림을 느껴요.


사실 작가보다는 삽화가에 더 눈이 가는 작품이었는데요,
다행히 내용도 나름 볼만했어요.
TL답게 주구장창 몸의 대화가 등장하긴 하지만, 곁들여진 이야기들도 큰 무리없이 흘러가더라구요.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금사빠스러운 행태를 보이는 알리시아와 파티스에게는, 월계수의 각인이라는 근거가 마련되어 있었구요.
가끔은 실소가 나올 정도로 어이없는 설정들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무난했다 싶어요.
알리시아가 TL에서 흔히 등장하는, 지나치게 수동적인 여주가 아니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파티스와의 신분 차이에 지나치게 연연하는 모습이 답답하긴 했어도, 상황상 아주 이해못할 일까지는 아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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