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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녀와의 합동수사 - 임서율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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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와의 합동 수사

임서율 저
와이엠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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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윤주와 남주인공인 김민우는, 어린 시절의 납치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요.
두 사람이 같은 사람에게 납치당했다가 함께 탈출한 경험이 있거든요.
그 이후 한동안은 돈독한 사이로 지냈었구요.
하지만 당시에 너무나 어렸던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서 멀어졌고, 그 때의 기억마저 희미해졌죠.
그래도 인연의 끈이 닿아 있었는지,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돼요.
비록 그리 좋은 일로 재회한 건 아니지만요.

어린 시절의 그 사건으로부터 약 20년의 시간이 흐른 후,
윤주는 친구와 함께 카페를 운영중이고, 민우는 형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윤주가 가진, 물건에 남아 있는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 때문에 두 사람은 재회하죠.
윤주의 능력을 알고 있는 경찰 관계자가, 미해결 연쇄살인 사건의 해결을 위해 윤주의 도움을 구하거든요.
수사에 참가하게 된 윤주는 수사팀의 일원인 민우를 만나구요.
하지만 어린 시절의 인연을 알아보지 못한 채, 두 사람은 조금은 삐걱거리는 상태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해요.


사이코메트리라는, 참신하다고까지는 못해도 상당히 관심을 끄는 설정을 가진 작품이에요.
그 위에 주인공들의 인상적인 인연, 범죄 수사 등이 버무려져 있구요.
덕분에, 사건의 추이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윤주와 민우는 언제 어떤 식으로 서로를 알아차릴지 등을 궁금해하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흥미나 재미와는 별개로, 설정이 제대로 살아있는 작품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일단, 주인공들의 매력이 상황에 눌려버린 감이 있고,
어린 시절의 강렬했던 인연 덕분에 그럭저럭 이어가긴 했지만, 어른이 된 후의 윤주와 민우에게서 특별한 연애 감정을 느끼기 힘들다는 점,
흐름이 그리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점 등,
아쉬움이 남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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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아내에게 물들다 - 로즈에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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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아내에게 물들다 (총3권/완결)

로즈에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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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병원장의 딸이자, 친구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인 여주인공 윤설아와,
재벌그룹의 아들로 집안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남주인공 이강모는,
조금 특이한 부부 사이예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정략결혼 관계지만,
사실 그들 사이에는 3년을 기한으로 한 계약이 존재하거든요.
통제가 심한 집안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했던 설아와 더 높은 직위를 원한 강모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계약이었죠.

하지만, 3년간 외국에 머물 것이라던 강모가 약속된 기한보다 일찍 귀국해 버리면서, 설아의 평화롭던 일상에 변화가 생겨요.
낯설기만 한 남편이라는 남자와의, 부부로서의 생활이 시작되거든요.
갑작스레 닥쳐온 상황이, 설아로서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이 남자는 어째서 이렇게나 자연스럽게 다가올 수 있는 걸까요.


능력과 조건을 겸비한 주인공들,
정략결혼,
알고보니 남주가 전부터 여주를 좋아하고 있었더라는 설정까지.
제가 좋아하는 설정들을 모아놓은 작품이었어요.
좋은 것들을 모아놓으면 더 좋은 것이 된다던가요.
설정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나름 괜찮게 읽을 수 있었어요.
설아를 향한 강모의 일편단심이 좋았고, 설아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안달복달하는 강모의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웠거든요.

하지만, 내용에 비해 분량이 불필요할 정도로 많아서, 좀 지루하게 느껴지기는 했어요.
너무나 억지스럽고 짜증스러운 여조의 끼어들기도 그렇고,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설아 친구의 연애 이야기도 그렇고,
쓸데없이 분량만 잡아먹는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그 탓에 설아와 강모의 이야기까지 덩달아 늘어져 버렸구요.
그냥 1권짜리로 만들었으면 딱 좋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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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신데렐라 프로젝트 - 밤손 | 기본 카테고리 2019-09-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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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데렐라 프로젝트

밤손 저
와이엠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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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니스 후작가의 막내딸인 여주인공인 에우리피아 콜니스는, 신기하게도,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환생자예요.
전생의 기억과 현생의 상황을 비교해 볼 때,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일반적인(?) 환생이라고 보긴 힘들지만요.

뭐, 그리 논리적이지 못한 상황이야 어쨌든,
유력한 귀족 가문의 고명딸로서 사랑받고 있고,
공작가의 후계자인 정혼자, 클라우드 프란시스와의 사이도 좋고,
오랫동안 사귀어온 절친도 있고.
에우리피아는 아무런 불만 없이, 새로운 삶을 살아왔죠.

그런데,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온지 21년이 흘러서야, 마침내,
에우리피아는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의 정체를 알게 돼요.
이럴수가!
10년이 넘도록 알아온 절친인 엘라가, 바로 그 신데렐라였네요.


신데렐라의 세계에서 귀족 영애로 환생한 여주인공이, 어린 시절부터의 친구인 신데렐라를 도와서 황자와 이어주는, 요정 대모 비스무리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크게 흥미를 끌거나 극적인 부분이 있는 건 아니지만, 등장인물들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도마음에 들어서, 꽤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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