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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디어 마이 뮤즈(Dear My Muse) -지나온 | 기본 카테고리 2020-10-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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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디어 마이 뮤즈(Dear My Muse)

지나온 저
미스틱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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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취준생인 여주인공 정은솔과,
자칭타칭 베스트셀러 작가인 남주인공 서진원은,
아르바이트생과 고용주의 관계예요.
진원이 팔을 다쳤을 때, 부자유스러운 생활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 은솔을 고용했었죠.
그런데, 한시적으로 끝날 예정이었던 아르바이트는 어느새 1년으로까지 길어지고, 그저 갑과 을의 관계일 뿐이었던 은솔과 진원의 사이에도 변화가 생겨요.


이렇다할 내용 없이 이런저런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딱 대학생답다 싶은 은솔과 나잇값 못하는 사차원 진원, 그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별 의미도 없고 쓸데도 없는 만담 배틀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자주 등장하는 은솔의 친구들 역시 유유상종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이들이라,
이야기 자체가 무척 가볍구요.
그래도 다행히 개그코드가 저와는 제법 잘 맞는 편이라, 대체로 즐겁게 읽었어요.
폭소까지는 못 돼도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부분들은 꽤 있었거든요.
다만, 그런 가벼운 분위기로 내내 이어가기에는 분량이 좀 많은 편이라, 살짝 지루한 느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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