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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종의 자유 - 여훈희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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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여종의 자유

여훈희 저
시계토끼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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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오나는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귀족가에서 일해온 하녀예요.
어려운 집안과 가족을 위해 하게 된 하녀 일이 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오나는 그럭저럭 잘 자냈어요.
소녀 시절 한 때는 주인 댁의 도련님을 짝사랑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전쟁 영웅이 되어 남작의 작위를 얻은 그 도련님이 이오나를 성적인 대상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이오나의 삶은 힘들어져요.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 않는, 끝없이 성적 학대를 당하는 시산들이 이어지거든요.
그런 시간들을 견디다 보니, 이오나로서는 도망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 밖에 없구요.
그리고, 새로이 들어온 일꾼인 디싱이 손을 내밀어 주었을 때, 이오나는 그에게 기대기로 해요.


음, 키워드나 소개글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을 하기는 했는데요,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심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이오나를 향한 남작의 행태가, 성적 자극이 어쩌고를 따질 정도를 지나, 참담해서 보고 있기가 힘들 정도였거든요.
게다가 아무리 귀족가에서 일한다고는 해도, 이오나는 엄연히 노예가 아니라 급료를 받는 고용인인데, 그 정도로 무도하게 대할 수 있는 건지 의아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남작의 등장이 비중이 너무 크다는 점,
이오나와 남작의 감정이 애매하다는 점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물론, 나중에는 이오나도 디싱을 좀 더 특별하게 인식하게 된 것 같기는 하지만, 이오나에게 디싱은 자신을 구해 줄 사람이라는 점 때문에 가치가 있었던 거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세 사람 중에 디싱만이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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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Natural - 황곰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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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BL] Natural (총2권/완결)

황곰 저
고렘팩토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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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수인 이샤 키르카셀 소령과 주인공인 류엔 히비츠 중령은, 젊은 나이의 고위 장교라는 점 말고는 공통점이 전혀 없는 인물들이에요.
가진 것 없는 싱글맘의 아들인 이샤, 대단한 학자집안을 친가로 대재벌을 외가로 둔 류엔.
부사관 출신인 이샤,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밞아온 류엔.
거친 전장을 누비며 살아온 이샤, 탐사 목적의 거대 전함에서 비교적 안온하게 살아온 류엔.
제멋대로인 이샤, 고지식한 류엔.
그렇게 서로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에, 이샤와 류엔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끊임없이 부딪힐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두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정을 서로에게 느꼈고, 결국은 의도치 않았던 관계로 빠져들게 돼요.


'스타트렉'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많은 SF 물인데요,
사실, 이샤와 류엔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좀 억지스럽고 뜬금없기도 해서, 그리 수긍이 되지는 않았어요.
모태솔로로 무성애자에 가깝게 살아온 류엔이야 그렇다 해도,
서른이 넘도록 이성애자로서 분방하게 살아온 이샤인데,
아무리 외부적인 요인이 있었다지만, 동성인 류엔을 성적인 대상으로 인식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또, 최초의 상황이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그 이후에 아무런 저항 없이 류엔과의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 역시 의아했구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우주 전함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다,
마음에 드는 상황 설정들도 여럿 있었고,
주인공들이 나름 매력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고,
가벼운 분위기가 부담없이 다가오기도 해서,
작품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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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악마와 함께 밤을 - Chesa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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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악마와 함께 밤을

Chesa 저
M블루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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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수인 서빈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형제자매도 없는 처지예요.
그래도 다행히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어서, 어릴 때부터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왔죠.
스스로의 성벽을 드러내는 것도 꺼리지 않아서, 주변의 여러 남자들과 분방한 성생활을 누려왔구요.
그러다가 결국엔, 그 남자들 중의 한 명을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상해를 입어요.
그런데,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한 서빈이 다시 눈을 떴을 때 그의 앞에 펼쳐진 건, 그를 소환된 악마라고 여기는 사람들과 판타지 세계였어요.
게다가, 서빈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한 남자들이, 수도 없이 서빈의 앞에 등장하죠.


일단 다공일수라는 설정이 눈에 띄는 작품이에요.
게다가 그 상대에는, 황제와 황태자라는, 부자 관계인 두 사람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구요.
다공일수나 지나치게 문란한 주인공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조금 걱정스럽기도 했었는데요,
시종일관 가벼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덕분인지 의외로, 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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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화문 - 무연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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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화문 (19세 개정판) (전2권/완결)

무연 저
다향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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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수련은 나라 제일의 권세가를 아버지로 두고 있지만, 사생아로 태어나 딸 대접도 제대로 못 받고 산 처지예요.
딸이라기보다는 도구처럼 여겨지고 있는 실정이죠.
어머니를 볼모로 잡리다시피 한 상황이라 변변한 반항도 할 수 없었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역모로 몰려 위기에 처했을 때도, 그녀에게는 어머니와 동생의 안위만이 중요했죠.
어머니와 동생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를 황제에게 넘겨버릴 정도로요.
그런데, 그런 수련의 행동이 깊은 인상을 남긴 건지, 황제는 수련을 자신의 수중에 두려고 해요.

남주인공인 태휼은 황자로 태어나 황태자로 책봉되었다가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른, 세상 그 누구보다도 고귀했어야 했던 존재예요.
하지만 선황 때부터 황권보다 더한 권력을 휘둘러온 수련의 아버지가 조종하는 꼭두각시처럼 살아와야 했죠.
그러는 동안 그의 속에서는 수련의 아버지를 향한 분노가 차곡차곡 쌓여 왔구요.
그리고, 마침내 힘을 키운 그는 마침내 자신의 온전한 권리를 되찾고 복수를 하기로 해요.
그런데, 아버지를 넘기면서까지 어머니와 동생을 구하려는 수련의 모습이 그의 마음을 자극하죠.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남주와 그런 남주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상대적 약자인 여주.
무연 작가님의 작품에서 흔히 등장하는 구도예요.
개연성이 떨어진다 싶을 정도로 여주인공의 고생이 지나치다는 점도, 작가님의 여느 작품들과 비슷하구요.
사실 여주가 너무 고생한다는 점이 좀 마음에 안 들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글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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