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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여쁘고 어여쁘다 - 우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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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여쁘고 어여쁘다

우지혜 저
폴라리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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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섬은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명문가의 자식이에요.
대외적으로는 집안에서 사랑받는 둘째 아들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실제로는 아들이 아닌 딸로, 딸이 태어나면 집안이 망한다는, 대대로 내려오는 미신 때문에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처지예요.
어느 정도 자란 이후로는 여자라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 거의 집안에만 있어야 했죠.
그녀를 백안시하는 가족들로 인해, 집안에서도 편한 마음으로 있기는 힘들구요.
그런 은섬에게 있어서, 상인 집안 출신인 호태는, 유일하게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연모의 대상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일도 연모를 드러내는 일도, 은섬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죠.

박호태는 돈으로 족보를 사 양반이 된, 성공한 상인 집안의 아들이에요.
그의 아버지는 자식들이 공부를 해서 벼슬길에 오르길 바랐지만, 호태는 상인이 길에 더 관심이 있어요.
상인으로서의 능력도 빼어난 그는, 여러 곳을 다니며 다양한 거래를 하고 있죠.
은섬과 만난 것도 상행에서 돌아오는 길에서였구요.
사실 호태는 첫만남에서부터 은섬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일찍부터 은섬을 향해 연모의 감정을 품기도 했어요.
그러면서도 시치미를 떼고 있는 건, 그 감정을 드러내도 될 때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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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르쳐 줄게 - 서정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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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르쳐 줄게

서정윤 저
신영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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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송태은은 복잡한 출생 배경을 가진 인물로,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대외적으로 큰집이라 알려져 있는 집에서 자라야 했어요.
그 집 식구들과 함께 사는 건, 태은에게는 절대로 편한 일이 아니었구요.
일찌감치 독립을 해서 그 집을 떠나왔음에도, 그 집과의 연결고리는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죠.
당연히 태은은 그런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해왔어요.
떠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20대를 치열하게 보냈구요.
그런데, 떠날 날을 코앞에 두고 태은은 큰아버지가 주선한 맞선에 나가게 돼요.
인열을 끊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나간 자리, 맞선 상대와는 의외로 좋은 관계가 이어지지만, 태은ㄴ 여전히 떠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주인공인 정우재는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났으면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부모 탓에 그리 행복하지는 못했어요.
그 영향으로 사랑에 대해서는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구요.
그를 걱정한 할아버지로부터 맞선을 강요받았을 때도, 받아들일 생각은 없었죠.
맞선 후보들의 사진 속에서, 청소년기에 짧지만 인상 깊은 인연을 가졌던 상대, 태은의 사진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요.
그래도 정말로 결혼을 생각하고 맞선 자리에 나선 건 아니었는데, 우재는 예상 외로 깊게 태은에게 빠지게 돼요.
물론, 태은이 떠날 생각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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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름이 지나간 밤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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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름이 지나간 밤

요안나 저
Renee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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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규희와 남주인공인 강건일은, 어린 시절에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사이예요.
게다가, 건일과 규희의 동생이 친하게 지내기도 해서, 규희 역시 건일을 잘 알고 지냈죠.
그 시절부터 시작된 건일의 첫사랑이,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이어져 왔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지만요.
물론, 가족들이 모두 자리를 비우고 규희 혼자 있는 고향집에 첮아온 건일과, 뜬금없이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리라는 것도 예상하지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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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 도개비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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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 저
봄미디어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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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때문에 여름 한 철을 지방 소도시의 미술관에서 일하게 된 여주인공 김수연은,
길도 제대로 모르는 채 그 곳에 도착했을 때, 한 어린 청년의 도움을 받아요.
이종하라는 이름의 그 청년은, 작은 미용실 원장의 아들로, 근방에서 여러 잡다한 일을 도맡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수연의 어떤 점에 끌린 건지, 종하는 자꾸만 수연의 앞에 나타나요.
그러다 수연과 종하는 몸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하구요.
하지만, 종하와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도, 수연은 종하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어요.
수연은 금방 떠나갈 사람이기도 하고, 두 사람의 나이 차이나 입장 차이 등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연하남 로설로 명성이 자자한 작품인데요, 기대가 너무 컸던 건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하가 보여주는 그 나이다운 풋풋함이 나름 귀엽기는 했지만, 그 이사의 매력은 느끼기 힘들었거든요.
과연 사랑일까를 의심케 하는 여주의 태도 역시, 제 취향에는 안 맞았구요.
수연과 종하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리 어울린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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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비올라 세레나데 - 문밀화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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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비올라 세레나데

문밀화 저
매그놀리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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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인 라이너스는 일국의 왕자이면서도 처치 곤란한 뜨거운 감자 취급을 받는 인물이에요.
국왕의 3번째 자식이라 제일 어린데다 능력 자체도 누나와 형에 비해 미미하고,
각자 강력한 뒷배를 두고 있는 누나나 형과는 달리 내세울만한 뒷배도 없거든요.
보잘것 없는 신분의 아버지는 요절하기까지 해서, 라이너스를 특별히 아껴줄만한 사람도 없었구요.
그런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성인이 되자마자 라이너스는, 궁정을 떠나 변방의 마수 사냥 부대에 들어갔죠.
그런데, 라이너스의 나라에 방문했다가 라이너스를 보게 된 제국의 황녀가, 라이너스를 신랑으로 맞이하겠다고 나서요.
라이너스를 둘러싼 상황은, 라이너스로 하여금 황녀의 손을 잡게 만들구요.

여주인공인 엘리아나는 제국의 황녀이자 황위 계승권자로, 국내외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선망을 받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정작 엘리아나 스스로는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죠.
엘리아나가 어릴 때부터 원하고 준비해 왔던 자리는, 권력의 정점인 황제가 아니라, 제국 최고의 능력자에게 주어지는 대공의 자리였거든요.
정작 대공위는 갑자기 등장한 이복 언니에게 빼앗겨 버렸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아나는 황제위를 탐탁치 않아 했고, 언젠가는 황제가 될 수 밖에 없다 해도, 최대한 그 시기를 늦추고 싶어해요.
라이너스와의 결혼 역시 그런 목적에서 이루어졌죠.


처음에 '비올라 세레나데'라는 제목을 봤을 때, 비올라는 당연히 여주인공의 이름에서 따온 거겠거니 했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남주인공의 이름인 '라이너스 비올레 이딜'의 중간 이름에서 따온 거네요.
이 작품이 여공남수설정이라는 걸 감안하면, 나름 어울리는 작명이려나요.

이 작품은 마음에 드는 설정을 여러 가지 보여주기도 하고, 글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요,
개인적으로 여공남수 설정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라, 제 취향에는 좀 안 맞았어요.
태어나면서부터 평생을, 언제나 상대적 약자의 위치에서 양보하며 희생만 하는 것 같은 남주가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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