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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로맨스소설] 유혹의 게임 - 사라 크레이븐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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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유혹의 게임

사라 크레이븐 저
신영미디어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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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회사의 공동 경영자인 여주인공 타라 린던은, 배신감과 모멸감만을 남긴 채 끝나버린 이전의 연애 때문에, 오랜 시간을 일에만 매진해 왔어요.
주변인들은 그런 그녀를 걱정하고 있지만, 타라는 다시 연애를 시작할 마음이 전혀 없었죠.
휴가지에서 마주치게 된 남자에 대해서도, 이성으로서의 호감보다는 귀찮음과 불쾌감을 먼저 느꼈구요.
그런데, 의도치 않게 자꾸만 부딪히며 티격태격하는 동안, 단단하게 굳어있던 타라의 마음에 변화가 생겨요.

집안의 별장에 휴가를 보내러 온 타라와 만났을 때,
남주인공인 애덤 버나드는, 타라네 별장과 인접한, 외할아버지의 사후 물려받은 집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영향력 있는 건축가인 그는, 주변지에 대한 개발을 검토하고 있었죠.
사정을 모르는 타라로부터는, 후안무치한 침입자 취급을 받지만요.
그런 상황에서 애덤은, 진실을 밝혀 오해를 풀기보다는, 사사건건 타라와 부딪히는 쪽을 택해요.
뭐, 비뚤게 표현된 호감 쯤 되려나요.


처음에 타라가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라고 설정되어 있는 걸 보았을 때는, 혹시나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었어요.
하지만 결국엔 그냥 흔히 보아왔던 구도를 답습하고 있네요.
할리퀸이야 원래 뻔한 느낌으로 보는 거니까 진부함 자체는 별로 상관이 없는데,
그리 공감이 가지 않는 억지스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주인공들도, 그들이 그려내는 이야기도,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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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팔로우 미 백 - A.V. 가이거 저/김주희 역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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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팔로우 미 백

A.V.가이거 저/ 김주희 역 저
파피펍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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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활동마저 회사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아이돌 가수, 에릭 쏜,
심각한 공황장애에 빠져 있는 에릭의 팬, 테사 하트,
테사가 에릭에 대해 쓴 트윗이 대박을 터뜨린 게 계기가 되어, 여차저차 SNS를 통해 교류하게 된 두 사람.
뭐, 그런 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주인공들의 나이가 어리고 SNS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 혹시나 유치한 하이틴 물 분위기로 흘러가면 어쩌나 걱정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상당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작중에서 SNS가 활용되는 형태, 두 사람이 처해 있는 상황, 그들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등, 여러 요소들이 흥미롭게 버무려져 있거든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만한 작품까지는 아니라도, 읽는 동안의 집중도는 높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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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늑대지만 해치지 않아요 - 우유양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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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늑대지만 해치지 않아요 1

우유양 저
블라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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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명가 중의 명가 레오파르디 가의 장녀인 여주인공 루시와,
막대한 부를 쌓아올리며 영향력을 확대해 온 신흥 강자 바스커빌 가의 막내 아들인 로만은,
중학생이던 시절, 어느 무도회에서 처음으로 서로를 만나요.
사자 가문에서 양의 특질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사교계에서 백안시되던 루시는,
스스로를 개라고 밝히며 첫만남에서부터 해맑게 다가오는 로만에게 편안함과 친근함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게 되구요.
그렇게 해서 두 사람은 빠르게 절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데...
사실 로만은 늑대!
게다가 그 집안에는 첫사랑에게 지독하게 얽매이게 되는 저주가!
과연 두 사람의 앞날은...?


양의 탈을 쓴 사자와 개인척 하는 늑대의 하이틴물이라니...
저는 기본적으로 하이틴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 하며 읽은 이야기예요.
수인에 대한 설정도 그렇고, 로시와 로만을 비롯한 여러 등장인물들도 그렇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부분들이 한가득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작품을 읽는 내내 무척 유쾌하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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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핸디맨 - 필립 K. 딕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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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핸디맨 - SciFan 제61권

필립 K. 딕 저
위즈덤커넥트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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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사고로 미래 세계로 끌려가게 된 남자가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거의 맨 몸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모르는 세계에 내팽개쳐진 그는, 심지어, 그의 존재를 알아챈 정부군에 쫓기며 생명을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하죠.
다행히 무엇이든 고칠 수 있는 그의 재주를 인정받아 기사회생하긴 하지만, 그 이후로도 그의 앞길이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구요.

20세기 중후반 경에 활동한 작가의 SF 소설인데요,
내용이 시종일관 흥미롭게 흘러가는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전 SF 들에서 볼 수 있는, 뭔가 어설픈 형태의, 옛 사람들이 상상해 낸 미래 세계를 보는 것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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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사라진 보석 시리즈 - 올리비아 게이츠/오챠 마치코 | 기본 카테고리 2021-01-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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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사라진 보석 시리즈 (총3권/완결)

오챠 마치코 / 올리비아 게이츠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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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을 상징하는 국보인 보석의 행방을 쫓는 사막 왕국의 왕자들, 그 와중에 이루어지는 왕자들의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3째 왕자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어용 보석 장인의 딸이 주인공인 '왕족의 맹세',
2째 왕자와 쌍둥이 오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막 왕국을 찾아온 미국인 의사가 주인공인 '왕족의 유혹',
1째 왕자와 보석 도난의 범인으로 지목된 유력자의 딸이 주인공인 '왕족의 포로' 까지,
총 3편의 작품을 엮은 연작 시리즈인데요,

그림체도 괜찮은 편이고,
보석의 행방에 대한 호기심,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그저 수동적이지만은 않은 여주인공들,
사막 왕국의 왕자들이면서도 방탕하지 않은 남주인공들 등,
내용 면에서도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제법 있어서,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만,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왕족의 포로'에 이르러서, 오락가락 어수선한, 그리 깔끔하지 못한 인상을 남기며 마무리된 점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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