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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판도라의 남자 - 숨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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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판도라의 남자

숨결 저
피플앤스토리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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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여주인공 서윤소는, 태연주라는 이름으로 십수년을 살았던, 과거에 재벌가의 양녀였던 인물이에요.
집안의 사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재벌 3세인 남주인공 태인우는, 신생아일 때 병원에서 유괴당했던, 윤소가 입양됐던 가정의 친아들이구요.
하필이면 인우의 유괴에 관여된 사람중에 윤소의 생모가 있었고,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생모를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윤소는, 인우가 있던 보육원에 찾아가서 인우를 집으로 데려왔죠.
그 이후로 3년간을, 두 사람은 같은 집에서 남매로 살았구요.
하지만,
윤소는 생모의 일과 자신의 입장 때문에 인우를 편하게 대할 수 없었고,
인우는 첫만남 때부터 집착하게 된 윤소를 누나로 대할 마음은 없었어요.
이런저런 상황이 겹쳐 윤소가 떠나고 1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사이에도, 인우의 집착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구요.


처음 작품 소개를 봤을 때, 흥미로운 설정에 관심이 가면서도 살짝 두려웠던 작품이에요.
윤소와 인우의 상황이 너무 무거워서, 한도끝도 없이 피폐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어두운 쪽의 이야기를 적당히 생략하고 넘어가서인지, 실제 상황에 비해서는, 걱정했던 것만큼 읽기 힘든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인우가 가진 소시오패스에 가까운 기질이, 윤소와의 관계에서는 나름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더라구요.
인우가 배후에서 벌이는 일들을 생각하면 좀 불편하지만,
일단은 윤소와 인우 위주의 이야기라, 생각했던 것보다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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