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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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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수요일 | 기본 카테고리 2022-07-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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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죄의 수요일

홍유라 저
하트퀸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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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일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해피엔딩입니다. 처음에는 설정이나 첫만남이나 등장인물들 캐릭터나 이해가 안되서 몰입하기 힘들었는데 중반 이후에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비로소 생겼어요. 어른들이 제일 나쁜데 너무나 힘들게 자라온 남주가 짠하고 이해가 되고, 그런 남주를 버릴 수 없는 여주도 이해가 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던 엄마도 이해가 되어서 마지막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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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은 혼란스럽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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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캐가 정말 너무 불호입니다. 여주가 일은 잘하는데 눈치 없고 멍청하고 귀엽다는 설정인데 이게 귀엽게 느껴지면 재밌을 것이고, 전혀 아니라면 불호일 것 같아요. 눈치없고 멍청한 게 아니라 상식도 생각도 없는 존재라서 심리적 저항이 생깁니다. 여주가 인외였다면 그러려니하고 받아들 일 수 있는 설정이랄까. 여튼 끝까지 읽어보긴 했지만 불호라면 중간에 덮었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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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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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5권 (완결)

백설홍 저
로즈엔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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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범벅이지만 마지막 권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결말은 호불호가 있는 것 같은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역하렘 다같살이 제 취향인 걸 알았네요. 마지막에 누구랑 이어질지 조마조마했는데 굳이 고르자면 라트반이 좋았지만 남주 셋다 매력 있어서 누구 하나로 결정되는 것보다 다 같이 행복?한 결말이 마음에 들어요. 아슬란이 해피가 될지 마지막까지 걱정이었는데 꽉 닫힌 해피로 끝나서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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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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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건 없이 남여주 중심으로만 흘러가는데 초중반까지 둘의 만남과 서사가 납득이 돼서 좋았어요. 평범한? 재벌 남주가 아니라서 짠하기도 하고, 사는 게 팍팍한 사람들 이야기인데도 약간 동화처럼 판타지스럽기도 하고. 단권이라 그런지 후반부는 좀 후루룩 마무리된 것 같아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남주에게 여주 만큼 좋은 것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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