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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진실하게 말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07-11-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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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

데일 카네기 저/최염순 역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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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하고 진실하게 말하라.

 

 여러 미사여구와 화려한 말솜씨가 사람들을 현혹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강력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솔직하고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담백하게 말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인상깊게 남는다.

 

 학식이 풍부한 어느 학자가 자신이 연구한 학문에 대해서 청중들앞에서 설명한다고 하자. 그런데 그의 말이 단순히 자신이 연구한 학문적 부분에만 한정되고 그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과 자신의 높은 수준을 과시하려는 듯이 얘기하면 십중팔구 청중의 관심을 끌기가 어렵다. 그것이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 앞에서라면 그렇지 않겠지만..

 

 카네기가 말하는 청중의 관심을 끄는 방법은 우선 솔직해지라고 한다. 그런 것들이 듣는 사람의 주의를 더 잘 끌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책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점 중에 하나가 이론적으로 아주 훌륭하고 뛰어난 내용이 많은데, 이런 글을 읽은 독자들이 그리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나 자신도 경영과 관련된 그리고 처세술에 관련된 책을 좋아하는데, 읽을때마다 감탄하고 큰 느낌을 받지만, 막상 그것이 다만 책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무엇이던 알았으면 실천으로 옮겨야 그 빛을 발하기 마련이다.

 

 나의 삶에서 이런 원리들을 책을 통해서 느끼고, 잘 적용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모두 이런 원리를 조금이라고 실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게기를 만들어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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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07-11-0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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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

배병삼 저
사계절 | 200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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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생각하기만 해도 딱딱한 느낌이 드는 논어라는 책을 이렇게 쉽게, 그리고 현대인의 사고방식에 맞도록 잘 풀어준 책이다.

 

 역자인 배병삼 교수의 솜씨에 감사드린다.

 

난 가끔 도서관에 들러 읽을 만한 책을 고르곤 한다. 논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된 데는 근래에 문국현 대통령후보가 7월에 어느 잡지와 가진 인터뷰 내용을 보고, 그기에 논어에서 인용되었다는 본립이도생(本立以道生)이라는 단어를 접하고 그 뜻이 좋아서 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논어를 인용한 구절이 있어 바로 그 논어라는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그러나 알다시피 논어는 우선 동양철학이라는 딱딱한 느낌으로 다가오는게 사실이다.  그런 다가설때부터의 다소 불편함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너무나 쉽게 풀어서 해설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한자가 어떻게 씌여졌는지, 찾아보고 싶어 지니 말이다.

 

 

두고두고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음미해도 좋을 그런 책이다.

 

 공자라는 사람이 혼란한 시대에 태어났지만, 그의 의지를 확고하게 세웠고, 훌륭한 뜻을 여러 제자들과 함께 의논하면서 나눈 대화를 이 책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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