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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말#2 | 중간리뷰 2021-12-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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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의 종말

그레이엄 그린 저/서창렬 역
현대문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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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증오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점점 답을 찾아가고 있는듯했지만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겉으로는 아닌척하지만 그 속은 증오로 가득한 헨리의 세라에 대한 사랑... 그것을 과연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증오로부터 시작됐지만 어쩌면 그들은 그녀의 파멸을 두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헨리는 아내인 세라가 자신을 속이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생각하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 생각한다. 그러한 이야기를 들은 친구 벤드 릭스는 새비지에게 상담을 하기에 이르는데... 과연 비밀은 무엇일까? 질투로부터 시작된 증오가 결국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 이들의 관계 과연 괜찮은 것일까?

 

#사랑의종말, #그레이엄그린, #현대문학, #독서까페, #리딩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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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말#1 | 중간리뷰 2021-12-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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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의 종말

그레이엄 그린 저/서창렬 역
현대문학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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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불행하면 남의 행복에 질투가 나는 법이지

p20

 

 

헨리와 벤드릭스 그들의 대회 속에서 사랑에 대한 부정적인 표현들만 스쳐 지나간다. 헨리는 술자리에서 세라와의 고민을 벤드릭스에게 털어놓는데... 그들은 불행이라는 큰 굴레에 휩싸인 듯 보였다. 무엇이 그들을 불행하게 만든것일까?벤드릭스는 자신과 헨리를 이방인이라고 표현하기에 이르는데... 최근에 읽었던 이방인이란 책이 문득 스쳐 지나갔다. 내가 알고 있는 이방인이라면? 그들도 결코 행복이 주가 아닌 불행이 그들의 삶에 더 익숙해진 것은 아닐까... 무엇이 헨리를 두려움에 휩싸이게 한 것일까? 셋의 관계가 더 궁금해졌다.

 

#사랑의종말, #그레이엄그린, #현대문학, #독서까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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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완독서평 2021-12-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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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장 노엘 파비아니 저/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김모 역/조한나 감수
한빛비즈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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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장 노엘 파비아니(저자) 한빛비즈(출판)

 

 

의학이란 다소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를 만화로 접해보면 어떨까? 궁금했던 의학에 대한 물음에 만화로 그 해답을 명쾌하게 찾을 수 있었다.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라 책은 더 잘 읽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내가 얻어 가는 의학적 지식은 더 다양해졌다. 의학의 분야는 한 가지만이 아니다. 종합병원에 가보면 정말 다양한 과가 있듯이 의학은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각각의 의학적 기술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되어 지금의 의학기술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읽으면서도 저 저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가끔은 내 무릎을 치며 아하! 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새로운 것을 터득하고 알게 되는 그 시점은 너무나 신기하면서도 통쾌했다.

 

특히 도입 부분에서 원시시대 의학을 읽고 깜짝 놀랐다. 물론 그 시대적 배경은 어쩔 수 없겠거니 생각했지만 전두 술이라고 하여 병을 부르는 악령을 쫓는다 하여 머리에 구멍을 내고 주술사가 팔다리를 자르고 눈을 도려낸다. 그러나 이게 원시시대 수술 방법이었다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현시대의 의학만 바라봤던 나에겐 흥미로움과 놀라움 자체였으니 말이다. 과거 발견되는 것들이 종종 현대의학에도 쓰일 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마취법이다.

 

금은 작은 수술부터 큰 수술까지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기에 그 통증은 훨씬 덜하지만 과거에 마취법이 생기기 전에는 환자들에게 입에 파이프를 물게 하고 절단하거나 의식 없이 절단하거나...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했다. 베살리우스는 마취법의 핵심은 호흡이라고 얘기했고 1900년이 되어서야 독일의 외과의사 프란츠 쿤의 기관지 삽입술에 성공했으며 그로 인해 보조호흡을 도울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런 과거가 존재했기에 지금의 마취는 프로포폴을 정맥에 주사하거나 할로탄과 아산화질소를 흡입시켜 수면을 유도하고 모르핀 유도체로 통증을 완화한다.흥미로웠던 부분은 여성이 의사가 되는 과정이었다고 해야 할까? 아테네의 아 그도 디케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만큼 다른 사람을 치료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성이 의사로 인정받는 일은 순탄치 않았으리라. 

 

 

하지만 기적적으로 그녀가 아테네의 여성 의사로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면서 의학역사에 또다시 한 획을 그었다. 의학의 역사가 대단하면서도 과거에 안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다. 다양한 분야의 의학적 지식이 쌓여감이 느껴질 때마다 과거와 현재 또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의학의 역사를 배우는 의미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어쩌면 이 책이 만화였기에 더 집중하여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었으며 의학에 대한 정보를 너무나도 많이 습득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기도 했다. 성인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의학에 대한 역사를 주제 삼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도 유익할 것 같다.

 

#만화로배우는의학의역사, #장노엘파비아니, #한빛비즈, #독서까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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