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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3 | 중간리뷰 2021-09-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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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난한 사람들

표도로 도스토옙스키 저/김선영 역
새움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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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은 까탈스러워요.

하느님이 지으신 세상도 다른 세상으로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삐딱하게 쳐다보고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고,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면서 사람들이 혹시 자기에 대해 말하는 건 아닐까해요

본문143

가난이 죄라면 이 소설속에서는 그러했다.

가난이라는 것이 비춰지는 모습들은 너무나도 비참했다.

가난했기에 살기위해 결혼을 선택한 바르바라의 마음이 어땠을지.그녀의 남편은 그저그녀를 옆에 두기만 했을뿐 내눈엔 그들 사이에게 사랑따윈 찾아보기 힘들었다.마카르는 그녀를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그녀가 더 안타까웠을것이다.

가여운 바르바라...그녀를 생각하는 마카르의 마음은 오죽살까...빈곤하지만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싶었던 마카르의 마음이 나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다.편지 말미에 붙어지는 추신글이 서로를 얼마나 애틋하게 생각하고 있던건지...가난이 그들을 얼마나 불행하게 만들었는지도 말이다.

#가난한사람들, #표도르도스토옙스키, #새움, #독서까페, #리딩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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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1 | 중간리뷰 2021-09-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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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

그래디 헨드릭스 저/강아름 역
문학동네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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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이름 없는 주드>를 읽기로 한 다음달 모임에

참여할 마음이 있는지 재고해 보기를 강력히 제안합니다."

본문31

이 책을 읽다보면 독서를 좋아하는 퍼트리샤 덕분에 아니면 북클럽 회원들로 인해 많은 책 정보를 얻을 수 있겠는데? 재미있는 책도 읽고 정보도 알고 일거양득이다! 물론 내 생각이 맞을진 모르겠지만...미스터리 호러 장르의 화제작답다.

마운트 플러전트 문학회 창립 모임에 초대받은 퍼트리샤 켐벨.그녀에게 주어진 <울어라,사랑하는 조국이여>라는 책! 문학회는 그야말로 장난이 아니었다.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님을 마저리 눈빛에서 퍼트리샤도 나도 느낄수 있었다. 독서를 제대로 할 시간이 왔다. 책을 읽는다는것은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 사상 저자의 삶 등등 그 모든것을 꿰뚫어야 된다는 느낌이 강했다. 결국 퍼트리샤는 마저리에게 들켰다. 그녀가 책을 제대로 다 읽지 않았음을...

그런 마저리 북클럽을 시샘하는 키티 스크러그스..그녀의 그림자가 퍼트리샤에게 다가오는데...

#호러북클럽이뱀파이어를처단하는방식#그래디헨드릭스#문학동네#리딩투데이 #독서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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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인생,그래도 좋다 좋아 | 완독서평 2021-09-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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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 그래도 좋다 좋아

정혜은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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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인생,그래도 좋다 좋아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떄 부모의 마음이 이해가 돼요.

본문63

동치미 프로그램이 어느덧 10년째라니~~나도 좋아하는 시청자이다.동치미를 처음 본건 내가 결혼5년차가 됐을 무렵이었나보다.그때도 티비를 보면서 같이 웃고 같이 쓴소리도 내뱉으며 즐겨보던 프로의 정혜은피디님이 쓰신책이라고 하니 그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

살다보니 겪는 수많은 일들중에 나만 그런줄 알았던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며 그건 나만이 아니었던 우리 모두의 고민이었고 생각이었다.엄앵란선생님이 나오셨을때부터 봤는데 안나오신지 꽤 되셨다.아마도 고 신성일님이 돌아가신후부터 였던것같다.

곁에 있을땐 아무리 밉고 내 마음을 너무 몰라주는것 같아 속상할때가 많았지만 이제는 떠나고 두번다시 볼수없는 사람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오죽할까 싶었다.남편과의 갈등 시댁과의 갈등 친정과의 갈등 사돈갈등 자식갈등등 살면서 한번쯤은 겪어봤을주제들을 가지고 토론식으로 각자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르듯 이것또한 마찬가지였다.

난 그럴때 누구를 제일 우선시로 하느냐를 항상 고민했었다.특히 지금이야 결혼 13년차라 눈치도 생기고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 조금은 노하우가 생기기도 했지만 신혼때며 아이를 처음 낳을때는 모든것이 서툴르기마련이었다.고정 출연진들의 이야기와 인터뷰를 읽으며 같이 공감하고 인생을 사는데 선배들에게 조금은 더 필요한 조언을 얻어가는것 같았다.

"네가 잘못했어,넌 문제야" 라고 하면 상대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 되고 관꼐는 힘들어 진다고 한다.

그냥 인정해주면 모날 이유가 없는 거다.

아무리 애써도 되지않는것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현재를 충실해하며 옆에 있는 가족들에게 더 정성을 쏟고 가정이 행복할수 있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지,가장 중요한것은 어쩌면 나 스스로의 생각과 내 인생일테니 나를 먼저 돌아보고 그래도 하나뿐인 인생 즐겁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는 책이었다. 주옥같은 말들 가슴깊이 새겨듣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보련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인생그래도좋다좋아#정혜은#매일경제신문사#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클럽리뷰단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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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이네이스 2 | 기대평 2021-09-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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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로마 문학 최고의 대 서사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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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물어도,예스#1 | 중간리뷰 2021-09-2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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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시 물어도, 예스

메리 베스 킨 저/조은아 역
황금시간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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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 프랜시스와 레나는 결혼식을 마치고 뉴욕북부 길럼으로 이사를 한다.이들부부에게든 곧 내털리 글리슨이 태어났고 어느덧 레나의 뱃속에는임신 2개월의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프랜시스와 레나 부부의 집근처로 브라이언과 앤부부가 이사를 오게 되는데...프랜시스와 브라이언은 한때 파트너였던 경찰이었다.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 우연은 인연이 되고 인연은 필연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게하는 대목이었지만 왠지 불안감이 몰려오는건 왜일까?...

#다시물어도예스#메리베스킨#황금시간#독서까페 #리딩투데#신간살롱#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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