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속엔 언제나 답이 있다.
http://blog.yes24.com/miedm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는독서중
주부독서는 위대하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81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엄마는독서중
Ⅰ. 나의생각
Ⅱ. 매일독서
Ⅲ. 감사인사
Ⅳ. 당첨결과
#서평단
Ⅴ. 서평신청
#스크랩
Ⅵ. YES24
나의 리뷰
┏ 2020' 예스 리뷰┓
┃ 2020' 개인 리뷰┃
┗ 2020' 출판 리뷰┛
┏ 2021' 예스 리뷰┓
┃ 2021' 개인 리뷰┃
┗ 2021' 출판 리뷰┛
# 나의 한줄평
나의 메모
나의 메모
태그
투에고 나는가끔내가싫다가도애틋해서 여름태양 기록적인더위 너무덥다 진짜덥다 더이상무슨말이필요해 설득하는법 인생글 좋아하게만드는방법
2021년 11월 4 post
2021년 10월 4 post
2021년 9월 3 post
2021년 8월 11 post
2021년 7월 16 post
2021년 6월 10 post
2021년 5월 27 post
2021년 4월 11 post
2021년 3월 14 post
2021년 2월 12 post
2021년 1월 22 post
2020년 12월 35 post
2020년 11월 45 post
2020년 10월 32 post
2020년 9월 38 post
2020년 8월 19 post
2020년 7월 40 post
2020년 6월 14 post
2020년 5월 29 post
2020년 4월 18 post
2020년 3월 7 post
2020년 2월 8 post
2019년 11월 1 post
달력보기

2020-04 의 전체보기
동물농장 마지막편 | Ⅱ. 매일독서 2020-04-28 23:54
http://blog.yes24.com/document/124228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페이지 152~마지막

시간: 10시 ~11시 40분

너무 재밌게 본 책이다. 초반부에도 흥미진진하지만 후반부갈수록 어떻게 될까 더 궁금해지고 재미를 한 층 더한다.

어릴 땐 해설없는걸 읽어서 그런지 그냥 소설같았다면 이 책은 김동욱 교수님의 해설이 들어가 역사소설로 탈바꿈했다.
이해하며 보니 아~ 그렇구나. 맞아 비슷해. 연신 외쳐댄다. 역시 영미문학 번역의 대가임을 알겠다.

goodsImage

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김욱동> 역
비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나폴레온 힐의 인생 수업』-내 삶을 더 밝고 단단하게 | ┏ 2020' 예스 리뷰┓ 2020-04-27 13: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150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폴레온 힐의 인생 수업

나폴레온 힐,주디스 윌리엄슨 저/김한슬기 역
스몰빅라이프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기계발의 최고라 불리는 나폴레온 힐의 생각을 담은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폴레온 힐의 인생 수업』

 

 이 책의 저자, 나폴레온 힐은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그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성장비결, 삶의 태도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달라고 제안 했다. 나폴레온 힐은 그 제안을 수락하고 20년간 토마스 에디슨, 헨리 포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등 500명이 넘는 세계적 기업가와 멘토들을 만나 그들이 이뤄낸 성취와 삶의 태도속에서 해법을 찾아내 집대성 하는 데 성공한 인물이다.(p.5)

 

세계적으로 인정한 자기계발서의 최고인 나폴레온 힐. 그의 철학을 담은 책이 나온다기에 이 책은 올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정하고 읽게 되었다.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서를 봐왔지만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구성이 좋았다. 총 52개의 소주제를 크게 3장으로 나누었다. 목차만 봐도 하나의 명언집이 된다.

 

 

 여기서 새롭게 알게된 철학적인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

 

[1장 - 나를 지킨다는 것]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도 말고

남을 마음대로 판단하지도 마라.

누구도 타인을 완벽히 알지 못한다.

 

< lesson1.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지 마라 中 >

p. 16

 

 사람들의 고민과 괴로움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 데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가 가진 것이 다른 사람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데도 나보다 더 많이 가진 사람을 보면 불안하고 조바심이 난다...(생략)...세상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얽매이다 자기 삶의 주체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예전에 <캠핑클럽>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이효리가 새벽 명상 후 멤버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난다.

"우린 서로 비교하며, 내가 못나보인다는 생각에 불행했던 건 아닐까?",  "이제 비교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자" 뭐 대충 이런 식으로 말했던 기억이 난다.

 

알고 보니 서로를 부러워했던 멤버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 하고 남이 가진것들을 부러워만 한다면 나라는 존재는 언젠가 잊혀지겠지.

 

< lesson5. 롤모델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中 >

 p. 30

 

나폴레온 힐에게 상상 멘토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미신이 아닌, 단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편이었다...(생략)...존경하는 멘토들과 함께 회의하는 장면을 상상했다.

 

이 부분은 생각지도 못 했던 부분이다. 상상속 멘토들과의 회의라니! 아주 새로운 관점이였다. 나의 상상속 멘토는 누구일까? 이제껏 멘토 한명 생각해 보지 못 했던 나. 이참에 나폴레온 힐을 나의 멘토로 삼아,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있을 때면 나폴레온 힐과 상상속 대화를 시도 해 봐야겠다. 상상만 해도 설레인다.

 

[2장 - 나를 사랑한다는 것]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조금도 수용하지 못한다면,

싫은 사람에게 친절한 말을 건넬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기에 앞서 단점부터 찾는다면,

당신은 남들이 느끼는 행복의 절반도 누릴 수 없게 된다.

 

<lesson 31. 음악은 상처난 삶을 치유하는 약이다 中 >

p. 132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즐거운 기분이 드는 음악을 틀어라.

음악에는 감정을 바꾸는 힘이 있다.

나폴레온 힐은 음악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매우 잘 알고 있었다. 음악듣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책 중에 아침에 안좋은 뉴스를 듣는 것보다 음악을 들으면 그 날 하루가 즐겁다는 부분이 있다. 아, 왜 아침일찍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시작할 생각을 못 했지? 정말 그 날이 즐거울까? 그래서 다음날 바로 실천했다.

 

새벽독서하고나서, 아이들이 일어나기 직전. 적막하던 거실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니 너무 좋다. 그냥 좋았다. 음악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다. 필시 이 느낌은 나폴레온 힐이 느꼈던 그 감정과 같으리라.

 

[3장 - 나를 성장시킨다는 것 ]

삶을 긍정하는 자세란

'할 수 있다'는 태도를 의미한다.

이는 상황을 대하는 올바른 사고와

성장을 향한 의지를 통해 발전한다.

지금 당장 소리내어 외쳐라.

"나는 할 수 있고, 해낼 것이다."

 

<lesson 38. 만 번의 계획보다 한 번의 실천이 낫다 中>

p. 154

 

혹시 당신은 공상가인가?...(생략)...나폴레온 힐은 "생각한 것을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한낱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 말 한 마디면 충분했다. 나는 공상가인가? 이루지 못 한 무수한 계획들. 망치로 한 대 때려 맞은 기분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한다. 성공하려면 생각+ 행동하라고. 더이상 공상가 처럼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행동할 때이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돌아오면 된다. 실천하자!

 

◈◈◈◈◈

 

 책을 읽은 후 그의 철학이 내 삶에 들어왔다. 역시나 『나폴레온 힐의 인생수업』은 자기계발서의 그 많은 책들 속에서도 반짝 거리는 진주같은 책이다. 이 책과 나폴레온 힐을 멘토 삼아 꾸준히 내 길을 나아가리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 』- 저자의 내면을 보다. | ┃ 2020' 개인 리뷰┃ 2020-04-26 23:5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4132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Note to Self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

코너 프란타 저/황소연 역
오브제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신의 삶에 대해, 거짓 없이 솔직히 표현 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 』

 

 요즘 자신의 이야기, 생각등을 글로 쓰고 책으로 출간 되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에세이' 라고 많이들 얘기하는 이런 책들은 작가들의 여러 생각과 경험등을 엿 볼 수 있어서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제목도 흥미롭지만 저자 '코너 프란타' 의 특별한 상황에  끌려 읽게 된 책이다. 

 

 저자는 유튜버, 기업가, 베스트 셀러 작가이며, 2014년 유튜브 채널에서 커밍아웃을 한 '게이'다.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은 '자신의 글을 다른 사람이 읽기를 바라며, 가슴과 영혼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공개된 일기장에 가깝다'는 글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로, 저자의 이야기와 생각, 직접 쓴 시 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를 음미하는 재미, 사진보는 재미가 꽤 있었다. 사진작가라 해도 손색없을만큼, 감성적인 사진들을 보며, 책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친애하는 지난날의 나에게 中]

p. 41 - 확신을 가지고 견뎌...

 

기차는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널 데려갈 거야. 그러니 느긋하게 앉아서 여행을 시작해. 맞서 싸우지 마. 즐겨...(중략)...확신을 가지고 견뎌...(중략)...그들 때문에 망설이진 말고. 누가 됐든 그 사람 때문에 망설이지 마.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거야...

 

저자는 보수적인 미국 중서부 분위기 때문에 성인이 되고 나서도 동성애라는 사실을 숨기며, 많이 힘들어 했다. 이 글은 어릴 때 게이로 힘들어 했던 자신에게 쓰는 편지로, 내면을 치유하고 이겨내려는 저자의 의지가 엿보인다.

 

이 글이 지금 나에게 도움이 되는 건 왜일까? 내 꿈에 대한 확신이 없어 흔들리고 있는 지금, '망설이지 말라'고 저자가 속삭이는 것 같다. '힘을 내고 가던 길을 계속 가'라고...

 

[시작하지 않으면 잃어버릴 수도 없다 中]

p. 78 - 왜 에너지를 낭비할까?

 

줄이 좀 징그럽게 길다고 세상 끝나는 것도 아닌데. 아무도 어쩔 수 없는데, 왜 무슨 수라도 있다는 듯이 불평하지? 완전히 불가피한 상황인데. 왜 에너지를 낭비할까?...(생략)....

 

난 참을성이 많이 없다. 특히 꽉 막히는 고속도로에서..나에게 삶의 여유가 없음을 이 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불가피한 상황에서 불평한다고 무슨 수라도 있는게 아닌데...조금 여유를 가지고 주위에 있는 나무와 하늘을 보며, 옆에 있는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었을 텐데...난 무엇에 그렇게 쫓기고 있었을까?...

 

[사랑을 했다 中]

p. 89 - 실연에 대해 

 

p. 92 - 사랑에 대해

 

눈앞에서 자동차 충돌 사고를 슬로모션으로 바라보는 기분이었다...(생략)...불꽃이 번쩍하고 일더니 온 세상이 총천연색으로 물들면서 나도 모르게 푹 빠져버렸다...

 

저자가 사랑하고, 실연당했을 때의 기분을 적은 부분이다. 표현력의 충만함을 이 대목에서 느낄 수 있었다.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실연당한 사람만이 아는 이 글의 느낌...옛 추억에 잠시 여행하고 온 건, 남편에겐 비밀로...하핫.. ^^;;

 

[결국엔 괜찮아져요 中]

p. 113 - 결국은 괜찮아질 테니까.

 

"무슨 일로 속상해하는지는 모르지만, 괜찮아질 거예요. 결국은 괜찮아져요."

 

저자는 실연 중 이 말이 와 닿았지만, 난 육아 중 이 말이 절실히 와 닿는다.

괜찮아지겠지...결국은 괜찮아지니까...'언젠가 잘 이겨냈다고 스스로 칭찬할 날이 오겠지'하고...

 

[저자의 생각 中]

 

p.114

 

차라리 이런 현실보다는

최악의 악몽이 더 낫겠다 싶을 때가 있다

 

 저자의 생각이 담긴 짧은 한 문장과 어울리는 한 장의 사진. 작가의 미묘한 내면세계로 푹 빠져들어갈 것만 같다. 이 처럼, 책의 중간 중간에 마치 하나의 작품집같이 되어있는데,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었다.

 

[핑계, 핑계 中]

 p. 150

 

무얼 하지 않을 핑계는

평생 찾을 테지만

무얼 할 이유는

딱 하나면

충분해

 

매일 핑계로 시작해 핑계로 끝나는 내 삶.

도대체 핑계거리는 왜그렇게 많은지.

이 부분을 읽고 핑계없는 삶, 이유가 있는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동에 옮기자. Right now!

 

[탈출 中]

p. 159 -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

 

어디로 떠나든 가슴, 영혼, 머리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생략)...문제는 어디를 가든 영원히 붙어버린 가방처럼 지구 구석구석 우리를 따라다닌다...(생략)...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문제를 마주하는 것이다.

 

저자는 사랑하는 연인을 잊기 위해 다른 나라로, 도시로 여행을 떠나지만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어디로 떠나든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 것이다. 어떤 문제에 부딪혀 어디론가 떠나거나 회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탈출' 부분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심리치료사와 나눈 이야기 中]

p. 213 - 여정의 시작

 

길을 잃은 적 없는 사람이

자신을 찾을 수 있을까

길을 잃어봐야

그래야 여정이

시작되는 거잖아

 

사실 철이 늦게 들어 대학 졸업 때 까지도 내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 해 본 적이 없었다. 운 좋게 지금의 남편을 만나고 엄마가 되기까지,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없었으니. 하지만 독서를 시작하고 8년간 방황의 세월을 보냈다. 길도 많이 잃어 봤고 찾은것 같다가도 다시 잃어버렸지만 내 삶의 뜻 깊은 여정은 그때부터 지금까지인 것 같다.

 

[내 옆의 빈 자리 中]

 p. 237 - 여정의 끝 

 

그만 현실을 인정하자.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늘 우리 옆에 머무르리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뿐이다.

 

저자는 게이라는 상황, 실연이라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자기 내면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었다. 희미한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지만, 자신이라는 희망의 끝자락을 붙잡고 힘을 내고 같이 걸어 갔기에 지금의 그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은  결국, '삶의 여정을 혼자가 아닌, 자기 내면과 함께 끝까지 한다'는 뜻이 담겨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에 대해 더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었다. 바로, 나 자신이 처음과 끝까지 갈 인생의 동반자라는 것을 깨닫고 꿋꿋이 걸어가야 한다는 것을.

 

  - 자기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6        
1 2 3 4 5 6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저도 리뷰를 쓰다보면 어휘 때문에 막.. 
아..사태님의 어휘력을.. 믿어요.... 
정말 소라향기님의 따스하고 귀여운 선..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리뷰에서 목소.. 
저 귀여운 녀석들을 전자레인지에 넣을.. 
오늘 50 | 전체 58215
2005-09-0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