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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 그래머] - 이해하는 영문법 | └ 구매 리뷰 ┘ 2020-02-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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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 쉬운 그래머

나미세 아쓰오 저/유나현 역
커넥츠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이 쉬운게 아닌 공부하기 쉬운책! 완전 초보부터 고급수준까지 그림으로 이해하도록 나온 정말 필요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반소설책 보다 약간 작은 듯한 아담한 사이즈!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영문법책이다. 영어 문법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책이며 그림을 보며 쭉 읽어나갈 수 있는 소설책같은 느낌이다.

저자는 수년간 영어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터득한 방법으로 많은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가도록 이끌었으며 이제는 언어는 1대1이라는 생각에 학원을 그만두고 이렇게 책을 내게 되었단다.


[그림으로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


영단어나 영문법의 포인트를 설명할 때 그림을 사용하면 학습자의 이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것입니다. 효과적인 외국어 습득에 그림이나 도식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영단어, 영문법등 외국어는 아무리 설명을 잘 해 놓더라도 제2의 언어이기에 정확한 표현을 전달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그림과 같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책 전체를 쭉 훑었는데 이제까지 봐왔던 문법책과 다르게 그 많은 문법이 그림으로 설명을 해 놓았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문법 하나 하나 눈에 확 들어왔다.


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었는데, 첫째는 문법편, 둘째는 전치사편으로 나뉘었다.


[첫째, 문법편]



예를 들자면 to에 관한 설명이다.

영어 강의를 들어보면 to는 목적에 딱 꽂히게 간다는데 이 그림을 보고서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 외에 to만의 용법만 설명한다면 내용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아 전체 연결의 어려움이 있을텐데,  이 책은 이해를 바탕으로 to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을 이해하도록 나와있었다.




혹시 see와 look, watch를 구별할 수 있는가? 너무 쉽다 생각되지만 

막상 쓸땐 이 걸 써야하는지, 저 걸 써야하는지 제대로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별히 이 부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예전에 내가 몰라서 인터넷에 찾아봤던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그 때 당시 이해 하기 어려웠고 간단히 구분만 하면 되겠지 싶어 넘겼던 부분이 이해가 부족했던 탓에 금방 잊어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부분이 너무나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고, 이해하는 것도 쉬웠다. 그래서 제목이 세상 쉬운 그래머인가보다.


[둘째. 전치사편]

for, of, in등 나뉘어있으며


흔히 전치사하면 기본은 안다고 하지만 여러 상황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다르다.

말로만 설명되어 있는 것을 읽기만 하면 이해한 것 처럼 착각 할 수 있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린다.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상황에 따라 알맞게 사용함과 동시에 쉽게 잊지는 못할 것 같다.



그 외 전치사와 관련된 숙어도 포함되어 있어 유용했다.



- 적용 할 점-

이 책을 영문법의 가장 기본책으로 설정하고 내용을 이해해 내 머리에 체계화를 시키고 나서,

새로 알게 된 부분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미리 알게 된 내용과 연관 시켜 추가해 나간다면 영어는 이제 문제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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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글쓰기] - 일생을 써라 | ┌ 서평 리뷰 ┐ 2020-02-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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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글쓰기

권귀헌 저
서사원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 삶이 장편 소설이다. 일상생활을 시작으로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가면 막연한 생각도 쓰면 구체적이 되듯 글쓰기의 방법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나도 할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년 12월 엄마의 글공부 5주 강좌를 신청했었다.

대학생 이후 정말 오랫만에 듣는 강의라 설렘이 가득했었지만..

아이의 발표회등 이유로 2번을 빠지고 말았다.


너무 재밌는 강의였고 도움이 되었던 터라 너무 아쉬워 했는데...

이렇게  엄마의 글쓰기란 책으로 강의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니 더없이 좋을 수 없었다.



책에서 배울 것들이 많았다. 책은 크게 저자가 직접 적은 글이 소개되어있고, 거기에 해당하는 저자의 생각 & 글쓰는 팁, 그리고' 직접 5분 글쓰기, 지금 써봐요' 를 통해 직접 써보게 끔 했고, 단원별 마지막엔 글쓰는 방법, 띄어쓰기, 올바른 낱말표현등의 내용이 알차게 소개되어있다. 그래서 포스트잇으로 표시하고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을 표시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주 센스있는 표현이 많았다. 예로

압력솥이 증기를 배출하듯 자랑을 했다 (p05)

깡통처럼 쪼그라든 자신이 못 마땅했다, (p20)

공기를 가르는 초인종 소리에 볼기짝을 얻어맞은 경주마처럼 인터폰으로 뛰었다. (p78)

푸른 하늘에는 하얀 휘핑크림 같은 구름이 포인트 벽지 처럼 군데 군데 붙어 있었습니다.(p94)

등 비유를 많이 섞어 글을 썼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글쟁이가 맞는 듯 했다..^^



p22


행복은 화려한 클라이맥스에도 존재하지만 하루하루 묵묵히 넘기는 책장 속에서 자주 발견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평범한 일상도 문장에 담기는 순간 스토리가 됩니다. 삶은 그런 스토리의 연속입니다. 오직 쓰는 자만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p22)

 이 책은 전반적으로 누구든 일상 생활을 소재로 글을 쓸 수 있다고 한다.



p25

자존감은 엄마들이 놓치기 쉬운 감정입니다........

아, 나는 뭐 하는 사람인가. 이 집이 아니어도 내가 필요한 곳이 또 있을까. 문득 이런 일상을 경험했다면 글쓰기가 필요하신 겁니다. 일상을 기록하며 생각과 감정의 실마리를 찾으십시오. 그것이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사유로 커나갈 때 인간은 밀도 있는 존재로 성장합니다. (p25) 


특히 주부인 나에게 더 와닿았던 부분이다.
이 저자 역시 집에서 아이 셋을 보며 겪은 일이 너무 현실성 있게 와 닿았고 같은 감정을 느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p.76


사진 속에는 많은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그 속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사진을 다시 꺼내들 때의 상황이 매번 다르기 때문이죠. 같은 것을 보아도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게 사람입니다. 시시때때로 달라지는 생각과 감정을 아까워 하세요.

 사진을 찍기만 하고 남긴 글이 없으니 그 당시에 내가 어떤 생각, 감정을 가졌는지 사진만 보고는 잘 몰랐다. 간단히 글만 썼어도 그 때의 감정이 되 살아났을텐데...글 쓴다는 생각 조차 하지 못 했다.

이젠 사진에 그때의 감정을 글로 같이 담아 기억해야겠단 다짐이 생긴다.

 

이미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장편 소설입니다. (p116)

내 삶을 돌이 켜 보면 정말 한 편의 장편 소설이 만들어 진다.
이렇게 많은 좋은 글감이 있는데 더 이상 쓰지 않는다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부터 나만의 글쓰기가 성공 할 것같은 예감이 든다.

글쓰기는 누구나 하는 것이고, 일상생활이 소재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공감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만든 이 책은 나의 글쓰기 교재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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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당신을 위한 책 - 내 인생 책- | ┌ 서평 리뷰 ┐ 2020-02-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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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당신을 위한 책

이경수 저
다연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매년 새로운 목표를 정하면서도 잘 이루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잘 설명 되어있는책. 그러면서 어떻게 해야 끝까지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가는지 방법이 나와있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기-

매일 새해가 되면 계획은 장황하게 늘어놓지만

정작 1월이 채 가기도 전에 내가 무슨 계획을 세웠는지도 모르는 항목들이 비일비재했다.

집에 무수히 쌓인 영어단어책, 문법책, 토익책들이 책장 두칸을 빼곡히 차지하고선 서로 봐달라고 아우성이다. 하지만..여전히 주인은 손이 안간다.

그러면서 "책이 별로야"를 외치며 또, 새로운 책을 사들인다.


나만 이런지는 모르겠다.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대로 된 책 하나 마스터하지 못했고, 책이 재미없어서 못 한 거라 위안을 갖고 사들인 영어 책만해도 20권이 넘는다.


그러던 차에 제목만 봐도 확 끌리는 이 책을 발견했다. '아! 나 이제 뭔가 달라 질 수 있겠다' 란 믿음으로 3일을 정독하며 다 읽었다.

 



시작만 하는 나에겐 고칠 점, 배울 점이 너무 많았지만, 포스트잇을 아끼고 아껴 저정도만 유지했다.

 내용면에 있어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다.. 내용은 서로 연관있게 이어갔고 그러므로 이 책 전부다 몸 소 실천하고 싶단 느낌, 당장 실행에 옮겨야 겠단 믿음이 지금 싹트고 있다.


-본문내용-

이 책은 크게 6부분으로 나뉘어있다.

1. 자신의 현재 삶을 점건하는 것으로 시작

2.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3. 우리의 과거를 마무리하며

4. 미래를 디자인하는 방법

5. 목표를 계속 유지할 수 잇도록 의미와 동기 찾기

6. 실행과 점검


 흔히들 흔들리지 않으려면 목표를 세워야한다고 알고있고, 나 또한 그랬다. 목표만 세우기.

그런데, 바로 이 목표만 세워서는 끝을 못 보고, 이러한 단계들이 있어야 끝까지 간다는 것이다.


(start. 시작하기)


직면 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변화를 이룰 수 없다. (p24)

우선 나 자신이 끝까지 이루고 싶은게 있는데 잘 못한다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제껏 용기가 없어 나 자신을 평가하기 두려웠다. 그래서 피하고 환경 탓만 하며 안정을 추구했는지도 모르겠다.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step1. 가능성 믿기)


인간이 가진 리소스는 결핍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핍되어 있는 것은 인간의 의지입니다. (p.82)

가능성을 믿고 그것을 해 나가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가끔 목표를 정했음에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 흔들릴 때가 많다. 그러면서 포기하는데 끝까지 해 내야한다는 의지를 가져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머리에 각인했다. 


(step2. 과거 마무리 하기)


과거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돌아보고, 그 기억을 미래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디딤돌로 활용하자. (p.87)

과거의 반성으로 똑같은 실수는 줄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다.

왜 실패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이 끝까지 가지 못한 실패의 한 요인이였던 것 같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잘 못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계획하는 것이 목표를 향해 가는 지름길이리라...


(step3. 미래 디자인하기)


좋은 목표 세우기 (p.128)

이제 미래 디자인하기의 단계에 해야 할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목표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성취 목표와, 습관 목표. 이 둘을 일년에 몇개씩 나누는게 좋은지, 어떻게 계획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히 설명되어있다. 여기서 많은 tip들을 얻었으며, 앞으로 내가 계획세우기의 방법중 하나로 쓸 예정이다.


(step.4 의미와 동기 찾기)


우리의 결심이 처음의 에너지와 불꽃을 쭉 유지하게 하는 비결은 의미와 동기이다. (p178)

 목표를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것에 의미와 동기를 연결하는게 중요하다.

의미를 갖는 것, 동기를 갖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고, 진부한 설명이 아닌 진정한 깨달음을 위한 설명으로 이해했다.


(step5. 실행하고 점검하기)


지금 필요한 것은 '다음스텝이 무엇인가'이다. (p.178)

마지막 단계인 실행하고 점검하기이다.

아무리 높은 목표라도 한 계단씩 차근이 올라가면 할 만하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 분기별, 주간, 일간단위로 리뷰해보기등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이 모든 단계를 이루기 전 작은 단계마다 축하하기 방법이 끝으로 이 책은 마무리 되어있다.


- 적용할 점-

이 책을  읽기전엔 막연히 목표 하나 정하고 이루어야지 했던 내 삶이였다면,

지금은 '성공을 위해서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체계적으로 계획, 실행, 점검의 과정을 거친다면 해낼 수 있을것이다'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러다 혹시, 마음이 무너진다면 다시 이 책을 읽음으로써 꾸준히 성공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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