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속엔 언제나 답이 있다.
http://blog.yes24.com/miedm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는독서중
주부독서는 위대하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6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엄마는독서중
Ⅰ. 나의생각
Ⅱ. 매일독서
Ⅲ. 감사인사
Ⅳ. 당첨결과
#서평단
Ⅴ. 서평신청
#스크랩
Ⅵ. YES24
나의 리뷰
┏ 2020' 예스 리뷰┓
┃ 2020' 개인 리뷰┃
┗ 2020' 출판 리뷰┛
┏ 2021' 예스 리뷰┓
┃ 2021' 개인 리뷰┃
┗ 2021' 출판 리뷰┛
# 나의 한줄평
나의 메모
나의 메모
태그
투에고 나는가끔내가싫다가도애틋해서 여름태양 기록적인더위 너무덥다 진짜덥다 더이상무슨말이필요해 설득하는법 인생글 좋아하게만드는방법
2021년 10월 3 post
2021년 9월 3 post
2021년 8월 11 post
2021년 7월 16 post
2021년 6월 10 post
2021년 5월 27 post
2021년 4월 11 post
2021년 3월 14 post
2021년 2월 12 post
2021년 1월 22 post
2020년 12월 35 post
2020년 11월 45 post
2020년 10월 32 post
2020년 9월 38 post
2020년 8월 19 post
2020년 7월 40 post
2020년 6월 14 post
2020년 5월 29 post
2020년 4월 18 post
2020년 3월 7 post
2020년 2월 8 post
2019년 11월 1 post
달력보기

2021-01 의 전체보기
김영숙의 《1페이지 미술 365》- 3 | Ⅱ. 매일독서 2021-01-31 22:12
http://blog.yes24.com/document/137438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일요일은 신화와 종교에 관한 그림이야기다.

세스티아노 델 피옴보의 그림 <아도니스의 죽음> 이란 그림 감상을 하는 날이다. 사랑의 신 아프로디테와 사냥꾼 아도니스의 사랑과 죽음에 얽힌 신화를 바탕으로 그린 것이다.

생각해보면 내가 미술에 빠지게 된 것이 밤마다 아이들에게 읽어줬던 그리스로마신화 책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한국슈바이처에서 나온 전집인데, 동화와 함께 뒷장에는 명화감상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아이들도 꽤나 그림감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림을 유심히 보며 이야기 나누는데, 오늘 이 동화책을 읽어주고 그림을 소개해주면서 좀 아는 척좀 해줘야 겠다...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김영숙의 《1페이지 미술 365》- 2 | Ⅱ. 매일독서 2021-01-30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37380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027. 프리다 칼로, 그를 가두다

토요일은 미술 스캔들편이다. 프리다 칼로에 대한 에피소드가 가히 충격적이긴 하나보다. 미술관련 책에 그녀의 이름과 그림은 무조건 들어있던거 같다. 그만큼 유명하기도 하고 그녀의 사랑이야기가 이해하기 힘들 정도니 말이다.

18세에 교통사고 당하고 하반신 마비가 된 프리다 칼로는 재활에 성공해 21살 많은 디에고 리베라를 만나 결혼을 하지만 심한 바람기와 또 한번의 사고로 자궁을 다쳐 계속해서 유산한다. 남편의 바람기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넘어 애증을 표현하는 그녀의 그림은 이해할 수 없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또 책 구매? | Ⅰ. 나의생각 2021-01-30 08:45
http://blog.yes24.com/document/137343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이때까지 구매한 책만 수십권을 넘어 수백권. 아직 읽지 않은 책이 있음에도 신간 중에 읽고 싶은 책이 또 생겼다. 언젠가는 다 읽을 것이라는 다짐을 하며, 또 구매 버튼을 누른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아직 읽지 않은 책이 이리도 많은 데 이 책을 구매해야할까? ' 고민이 된다면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이란 책에 나온 이 말이 도움될 것 같다.

'독서를 위해 읽을 책을 사는게 아니라 사놓은 책 중에 읽는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난 당당히 책구매를 하려한다...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1 2 3 4 5 6 7 8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엄마는독서중님. 축하드립니다.^^ 
연이은 애드온 적립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엄마는독서중님^^ 
엄마는독서중님 오랫만에 뵈어요. 저.. 
정말 포스팅으로 오랫만에 뵙습니다, .. 
오늘 77 | 전체 54305
2005-09-0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