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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의 《1페이지 미술 365》- 1 | Ⅲ. 독서 습관 캠페인 2021-01-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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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026. 로마의 건국

철학과 숫자를 같이 맞추기 위해 다시 읽기 시작.
오늘 금요일은 세계사 편이다. 이 책의 장점은 한 작품만을 위한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다는것이다. 그림을 통해 로마건국 신화에 대해 알 수 있었지만 설명중 방패 안에 늑대와 아이가 보인다는데..이 책의 단점인 그림이 작아 세세한 부분을 볼 수가 없다. 정말 다행인건 《나는 미술관에 간다》라는 책이 있어 거기엔 그림이 아주크고 잘 나와있다. 서로 상호 보완관계가 되어 좋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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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날마다 구름 한 점』 | ┌ 서평단 모집 ┐ 2021-01-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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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구름 한 점

개빈 프레터피니 저/김성훈 역
김영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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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청의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2021) | │ 출판 리뷰 (2021)│ 2021-01-2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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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리커버 에디션)

장원청 저/김혜림 역
미디어숲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심리학 용어도 배우고, 인간의 심리를 탐구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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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장원청 | 미디어숲 | 2021. 02 | 336쪽

독서기간 : 1/13~20

 

'당신을 귀찮게 하는 모든 삶의 문제를 설명한다'

 


 

이 책은 2020년에 나와 인기 있었던 책을 리커버한 책이다. 이미 중국에선 150만독자, 국내에선 10만독자들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왜 이 책을 그렇게 읽었을까?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렇다. '내가 심리학 박자도 의사도 아닌데, 심리학 전문용어 75개를 다 이해할 수 있을까?  어라...생각보다 쉽고, 재밌기 까지 하네' . 그렇다. 이 책은 Part 13 으로 나누고 그 안에 심리학 용어 4~6개를 넣어 75개의 심리학 용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여러가지 예를 들어 재밌게 꾸며놓았다.

 


 

그 중 나에게 가장 와닿는 심리학 용어 몇가지만 추려서 소개하려한다.

 

&

 

1.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 ( PART3.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 中)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는 재미있는 우화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한 기사가 저녁 연회에서 주인에게 꾸중을 들었다. 그는 매우 화가 난 채 자신의 장원으로 돌아왔고 제시간에 자신을 맞이하지 못한 관리에게 한바탕 화를 냈다. 관리는 마음속에 울화가 치밀어 집으로 돌아온 후 별것 아닌 이유로 자신의 아내에게 한바탕 욕을 했다. 억울한 아내는 아들이 침대에서 깡충깡충 뛰는 것을 보고 아들의 뺨을 한 대 때렸다. 그 후 영문도 모르고 뺨을 맞은 아이는 기분이 극도로 나빠져 옆에서 뒹굴고 있던 고양이를 발로 찼다. (66쪽)

 

 첫째가 초등학교 가고 나서 좀 컸는지, 자기 생각이 뚜렷해졌고, 동생에게 짜증도 내기에 위의 글을 읽어주었다. 자기가 짜증나고 화난다고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 하면 화가 전염되니까 용서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이거 의외로 효과가 있었다. 자기도 의식을 하는지 조금 씩씩 거리다 풀어버린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다른 사람의 감정도 원활하게 하는 법을 배워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 또는 '감정 오염'의 전염 고리를 끊어야 한다. (68쪽)

 

2. 발라흐 효과 ( PART4 나를 끌어올려 성공하라 中 )

 


 

- 노벨화학상을 받은 독일의 화학자 오토 발라흐의 경험에서 나온 용어. 

- 발라흐의 부모는 그가 문학가가 되길 원했으나 선생님은 발라흐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융통성이 없고 문학 창작력이 약하다"고 이야기한다. 그 후 발라흐는 유화그리는 것을 배우는데, 재능이 전혀 없고, 구도와 색조등 기본기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다고 한다. 절망감을 느끼는 중 화학 선생님은 그가 꼼꼼하게 화학 실험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화학 공부를 권했고 결국22세에 노벨화학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다. 

 

- 자기의 지적 능력의 최고점을 찾으면, 지적 잠재력은 충분히 발휘될 수 있고 곧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105쪽)

-우리가 인정하든 안 하든, 각자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존재한다. 발라흐 효과란 철저하게 자신의 단점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적인 시간과 힘을 가장 뛰어난 영역에 쏟아야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107쪽)
 

어느 책을 읽었던 부분이 떠오른다.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 보단,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말. 어찌보면 정말 좋아해야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본다.

 

3. 슈와르츠의 논단 (PART13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中)

- 미국의 경영 심리학자인 슈와르츠가 제기한 개념

- 이 책에서 제일 감동받은 우화중 하나를 소개하겠다.

한 농부가 산속에서 살고 있었다. 그는 매일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서 물을 길어왔다. 농부에게는 2개의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항아리를 장대의 양 끝에 매어 어깨에 이고 매일 산 아래로 가서 물을 길어왔다. 그중 한 항아리는 하자 없이 깨끗했고 다른 하나는 갈라져 있었다. 매번 하자 없이 깨끗한 항아리에는 물이 가득 담겨 있었고 갈라진 항아리는 물이 새는 바람에 집에 돌아왔을 때는 겨우 반 정도만 남아 있었다. 

 멀쩡한 항아리는 자신의 완벽함에 우쭐 거렸고 금이 간 항아리는 자신의 갈라진 틈을 부끄러워했다. 어느 날 금 간 항아리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농부에게 말했다. "저의 결함 때문에 주인님은 매번 겨우 반정도의 물밖에 얻을 수 없어 미안합니다" 라고 했더니 농부는 물을 길어 집으로 올 때 슬픔에 잠기지 말고 경치를 보라고 조언한다. 금이 간 항아리는 괴로웠지만 농부의 말이 생각나 밑을 봤더니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있었다. (320쪽)

 

어려움속에서도 평정심을 가지고, 위기를 기회로 극복할 줄 안다면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을 것 같다. 내가 행복을 볼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나에게 달린 것이기에.

 

우리가 행복을 얻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불행 속에서 행복의 그림자를 볼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319쪽)

아무리 큰 불행이라도 우리가 평정심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또한 그것을 인생에 필요한 경험으로 생각해 그 안에 담긴 행복의 요소를 찾아낸다면 그것 또한 우리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321쪽)

 

&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심리학 책이다. 특히 실생활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즘 내가 고민하는 행복에 대한 생각의 정의도 깔끔하게 내려주는 책이였다.

 

심리를 통해 나를 알고 너를 알고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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