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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의 전체보기
(8월 11일) 헨리 뢰디거외 2인의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9 | Ⅲ. 독서 습관 캠페인 2020-08-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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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P.273 그는 점차 자신이 진짜 이해했는지를 염두에 두고 공부하게 되었다. "공부하다 멈추고 이렇게 말해요. '좋아, 방금 뭘 읽었지? 이건 무슨 내용이지?' 그러고 거기에 대해 생각해봐야 해요.)

가끔 책을 읽다 내가 읽은게 무슨 내용이였는지 방금전에 읽은 내용도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래서 다시 보기 위해 형광펜이든, 펜이든 표시를 해둔다. 그러곤 스윽 지나쳐가고 다 읽은 후 처음부터 표시해놓은 부분만 다시 읽는다. 내용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지 못 하고 지나가니 기억이 날리 만무하다. 금방 다시 읽어도 새롭다.

최근 느리게 독서하기란 글귀를 읽으며 많은 생각에 잠긴다. 난 양적인 독서를 하고 있었던 것일까..독서습관 캠페인을 하면서 내가 산 책 만큼은 의도적으로 10일간 읽으려 노력한다. 한 번 빠져들면 단숨에 읽어버리고 싶단 생각이 굴뚝 같지만, 천천히 읽으며 생각의 시간을 더 늘리는 중이다...이제 한달이란 시간이 되어가는데..이거..의외로 참 좋다.

goodsImage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헨리 뢰디거·마크>,<맥대니얼·피터 브라운 > 저/<김아영> 역
와이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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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소르본 철학 수업』 | ┌ 서평단 모집 ┐ 2020-08-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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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본 철학 수업

전진 저
나무의철학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81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1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눈치는 없고요, 질문은 많습니다!”

차가운 지성, 뜨거운 열정의 소르본 대학에서 찾은

나, 그리고 내 삶의 지혜로운 답


한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가치가 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대학만 가면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으니까 일단 수능 공부를 해라.’,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가니까 남들 하는 대로 해라.’ 등등. 부모님, 선생님은 물론이고 미디어에 나오는 어른들까지 저런 얘기를 해대는 통에 ‘정말 그럴까?’라는 의문을 갖기도 전에 체화되어버린 것들이다. 이 책의 저자도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고등학교라는 공간을 거치기 전까지는. 어른들이 시키는 일에 토를 달지 않던 아이였던 저자는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자신이 삶에서 마주했던 수많은 거짓과 위선을 자각하며 사회가 규정한 것들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연함을 의심할 때마다 돌아오는 건 피곤하게 군다는 핀잔뿐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무작정 파리로 떠났다. 그곳에서는 인생이 한가득 떠안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프랑스는 인간 삶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철학’이라는 학문으로 손꼽히는 나라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반짝이는 청춘’이라고 불리는 20대를 ‘낭만’이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곳에서 보내는 건 썩 멋진 일일 것이라는 생각이 더해지기도 했다. 막연한 짐작만으로 떠난 것치고는 운이 좋았다. 저자가 입학한 소르본 대학의 철학과는 비합리적이라고 느끼는 것에 목소리 내기를 주저하지 않고, 불편한 대화가 예상되더라도 그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열띤 토론을 이어가는 세계 각국의 열정적인 학생들이 모인 곳이었다. 저자는 그곳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에서 강요받은 ‘성공하는 삶’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좋은 삶’이 무엇일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러한 사유의 결과물을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장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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