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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착한 건1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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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나한테만 착한 건 1

새벽의미학 저
비터애플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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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에서 인기작이라고 봤었는데 예쓰에도 나왔길래 읽어봤습니다.
사투리로 나오니 짝사랑과 청계의 풋풋함이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재밌고 궁금해서 빨리 읽고 다음권 기대합니다

모범생 ‘이 원’은 같은 학교의 핵인싸 날라리 ‘서한건’을 짝사랑하고 있다. 먼발치에서 그를 보기만 해도 좋았던 이원은, 중3으로 올라가 서한건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에 매일이 행복하다.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착한 서한건과 원은 점점 가까워지고….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그들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이자, 매일 보고 싶은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은 현실 앞에서 이별하게 되고, 몇 달 후 연락하자던 약속도 산산조각나 버린 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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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박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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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무슈 박 (외전증보판) (총3권/완결)

앰버 저
비하인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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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작품인가 본데 정보없이 읽었는데 읽는내내 너무 웃아서 얼굴이 당겨요.
육성으로 웃으며 봤습니다.
욕하면서 빠져들게 되는 무슈박이네요.
직장 여직원들 대화에 너무 공감하면서도 무슈박이 인쓰러워지는 기이한 상황이 생기네요.
글을 너무 재밌게 잘쓰시는듯해요.

여자는 추행하고 남자는 괴롭히는 회사 공공의 적, 박 부장. AKA. 무슈 박.
김태영 대리는 그런 박 부장이 너무 싫다. 아주 짜증 난다. 무능한 저 꼰대 새끼 반드시 증거를 모아 잘라버리겠노라 다짐한다.
정말 너무 싫은 사람인데, 진짜 혐오하는데, 왜 나는 이 남자에게 같이 밥 먹자고 조르고 있는 거지? 왜 같이 외근을 나가겠다고 자청하는 거지?
같이 밥 먹고 외근 다니는 건 그렇다 쳐도, 어쩌다 나는 이 남자와 딸딸이까지 치고 있는 것일까.
김태영은 스스로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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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굴1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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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뱀 굴 1권

우물쥐 저
고렘팩토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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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자자해 궁금해서 읽었는데 재밌게 호로록 읽었습니다.
섹드립이 좀 힘겼긴한데 진행이 빠르고 나중 공의 서사까지 나오니 처음의 느낌과는 또 달라요.
자극적이면서도 감동도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서로의 집을 왕래하며 소꿉친구로 자란 에드윈과 레이라.
언제나 비슷비슷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달라지기 시작한 건 성년식을 치르고 막 성인이 되었을 때였다.
자위하는 법, 가르쳐 줘.
에드윈의 부탁에 레이라는 내심 난감했지만, 순한 강아지처럼 구는 모습에 마지못해 들어주게 된다.
에드윈에게 검은 속내가 있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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