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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은 누구나 실패한다 | 이북 2020-06-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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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첫 결혼은 누구나 실패한다

이혜율 저
와이엠북스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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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북으로 웹소설을 살 때 줄거리를 읽지 않는 습관이 있습니다. 보통 연재 중에 읽었던 소설을 소장하기 위해 구입하기 때문인데요, 이 소설은 다른 소설들을 구입할 때 제목이 흥미로워 함께 -습관대로 줄거리를 읽지 않고- 구입했어요. 읽으면서, 제목을 보고 상상한 내용과 너무 달라 깜짝 놀랐습니다. 첫 결혼은 실패했으니 이혼하고 두 번째 결혼을 한다는 내용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같은 사람과, 이혼과 재혼이라는 제도를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서로 가진 서운함과 앙금을 풀어나간 뒤에 살아가는 시간을 '두번째 결혼 생활'이라고 칭하는 것이 신기했고 로맨스 소설 중에는 드물게 현실적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약간 네이트판 읽는 기분? 퀄리티가 그정도라는 얘기가 아니라 현실적이라는 부분에서요. 물론 네이트판보단 고민의 내용이 심각하지 않습니다. 마냥 행복, 달달한 소설을 원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지만 보통의 로맨스 소설처럼 연애한 뒤 결혼 생활에 대해 쓰인 소설을 보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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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연필을 씁니다 | 종이책 2020-06-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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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전히 연필을 씁니다

태재,재수,김혜원,최고요,김은경,한수희,김겨울,펜크래프트,흑심 공저
자그마치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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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을 좋아합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 다른 친구들은 샤프니 볼펜이니 온갖 신기한 펜들을 들고 와 어른처럼 문제를 풀고 공부하는데 저 혼자 연필을 깎아 썼습니다. 연필만이 가지는 촉감과 필기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써야 하는 글씨가 많아지자 깎아 쓰는 시간아 아까워 샤프를 즐겨쓰게 되었는데, 좋아하는 작가가 연필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난 뒤 다시 연필을 주워들었습니다. 거기에 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연필을 좋아하고, 그에 대해 글을 썼다는데 사지 않을 도리가 없었습니다. 연필 덕후들의 일기 같아서 공감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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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삼킨 예술 | 종이책 2020-06-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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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학을 삼킨 예술

한상연 저
동녘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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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작가의 북클러버 때문에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북클러버 측에서 북클럽 이용권을 나누어주었지만 이북으로는 처음 보는 존재니 뭐니 하는 철학 도서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더라구요. 결국 종이책을 사서 줄을 쳐가며 읽었는데 책 내용 중 극히 일부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한 것은 적지만 다른 철학 도서에 비하면 읽을만했습니다.) 이 도서는 북클러버가 진행되고, 더 깊은 이해를 하고 싶어 철학 도서를 구입하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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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응답 | 종이책 2020-06-0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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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의 응답

니나 브로크만,엘렌 스퇴켄 달 공저/김명남 역
열린책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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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니면서 남성의 성기와 성생활에 대해서는 질리도록 들었지만 여성의 성생활은 무슨, 몸에 대해서도 배운 적 없습니다. 기껏해야 난소 난자 나팔관 같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나의 내장이 임신을 위해서 존재하고 어떻게 수정되는지 따위의 교육 뿐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건 몰라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나는 당장 팬티를 적시는 냉이 몸이 아프기 때문에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것인지. 생리 불순과 생리통은 대체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는지. 내 성기의 부위별 명칭이 어떻게 되며 어찌하여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공교육에선 여성의 신체가 무슨 볼드모트도 아닌데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았고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여성의 신체, 그 중에서도 성기에 관해 알려준다는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더라 식의, 믿을 수 없는 정보와는 달리 전문가의 설명을 보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몸을 알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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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롤 한영 각본집 | 종이책 2020-06-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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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화 캐롤 한영 각본집

필리스 나지 저/박예하 역
플레인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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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일을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예정일이 두 번인가 미뤄져서 선물할 날짜를 놓치는 바람에 곤란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잊을 정도로 예쁘고, 영화와 함께 볼 때 좋았다고 합니다. 어떤 도서 행사에 먼저 다른 에디션으로 판매가 되었던 것으로 아는데 어떤 부분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날짜가 미뤄졌던 건지 모르겠지만요. 받는 사람이 만족했다고 하니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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