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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프지 않은 척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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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아프지 않은 척했다

한상권 저
생각수레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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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아프지않은척했다

제목부터 아프지 않은 척 하면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에 궁금해진 에세이집이다.

“나 정말 힘들어” , “나 괜찮지 않아” 라고 언제쯤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마음을 넓은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다면 좋겠다. 힘들 때 누군가에게 기대도 좋듯이, 한편으로는 괜찮지 않으면 표시 내도 괜찮다고. 그래서 나는 이 말 한마디는 꼭 해주고 싶다.
“아파도 괜찮아.”
-프롤로그 p.8-

앞부분 부터 너무 위로와 격려가 되는 작가님의 에필로그다.

모든 부분들이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도 많았다.

따뜻해지는 가슴이 오늘만이 아니라면, 언제라도 기억할 수 있은 소중한 시간이 근처에 있음을 기억하면 좋겠다. 먼 곳을 바라보며 동경하지만 모든 것은 눈 앞에 있다고 말이다. 한 번의 추억이 이렇게까지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행복의 기억을 갖고 사는 아이들이 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
-p.194 나는 아프지 않은 척했다. 중에서-

#나는아프지않은척했다
#한상권
#에세이집
#생각수레
#추천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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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는 미래가 온다면, 몇 번이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7-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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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죽는 미래가 온다면, 몇 번이고

카야노 미유 저/고나현 역
북홀릭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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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죽는미래가온다면몇번이고

“널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면 난 뭐든 할거야.”
첫사랑의 기억과 함께 찾아온 타임리프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처음 접해 보는 소설이기도 해서 ,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읽어 갈 수록 빠져들었다.

‘6월 2일’
“난 이걸 오늘 아침 너에게 건네줘야 해.”
소꿉친구이자 좋아하는 카이가 갑작스럽게 준 ‘메다이’는 가톨릭 신자가 부적처럼 몸에 지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날 오후,
카이의 사촌동생인 논이 옥상에서 떨어졌다.

“부탁이야. 시간을 되돌려주세요.”
성모 마리아상이 그려진 메다이를 움켜쥔 순간,

나는 다시 운명의 그날 아침으로 돌아갔다.
논의 죽음은 막았지만, 이번에는 친구 호마레가 죽었다.
아무도 죽지 않는 미래로 바꿀 수 았디면!

선택할 수 없는 운명선. 선택할 수 없는 미래.
어쩌면 나는 영원히 6월 2일을 되풀이하는 걸까?

카이가 시선을 떨어뜨린 채로 뭔가 생각한다. 그런 다음 나를 보더니 말했다.
“츠무키, 시간을 되돌리면 과거의 나에게 닻에 대해 알아보라고 해줘.”
“닻?”
“배가 표류하는 갈 막기 위해 해저에 가라앉히는 앵커가 닻이야. 닻이라고만 해도 알 거야.”
-p.124-

즉, 사람 앞에는 항상 운명선이 깔려 있으며 미래가 정해져 있다. 하지만 마음이 달라지면서 운명선은 분기해서 새로운 운명선을 만들 수 있다.
타임이든 하더라도 현재 있는 운명선의 미래를 알게 될 뿐, 시간을 되돌리더라도, 마음이 면하지 않고 계속 운명선에 있다면 예정된 일이 확실하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p.163-

선택할 수 없는 운명선, 선택할 수 없는 미래.
어쩌면 나는 영원히 6월 2일을 되풀이하게 될까
-p.220-

사랑하는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 똑같은 6월2일이 반복되게 만들고, 똑같은 상황을 알기에 사랑하는 친구를 살리기 위한 아픈 마음이 공감된다.

잊고 싶지 않다. 그날의 슬픔과 공포, 상실의 아픔, 죽음을 각오한 순간의 반짝임 같은 열반, 끌어안겐 순간 마음이 부서질 듯 했던 안타까움 모두 기억한 채로 있고 싶다.
-p.295~296-

그리고 붉은 실,,정말 서로에게 끌리는 사이라면 붉은 실로 이어진 사이 같아 보인다.
-p314-

이 소설을 읽고 첫사랑도 떠오르고, 인연이란 정말 붉은 실처럼 이어져 있을까? 궁금해 지고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네가죽는미래가온다면몇번이고
#카야노미유
#고나현
#로맨스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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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처럼 | 기본 카테고리 2022-07-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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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드리 헵번처럼

멜리사 헬스턴 저/카일리 박 역/오현아 그림
피카(FIKA)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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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처럼

“가장 중요한 건 인생 그 자제를 즐기는 거예요”
-오드리 헵번-

여자라면 누구나 오드리 헵번으로 살아 보길 바랄 것이다. 오드리헵번과 관련된 인물화나 액자 등으로 방을 꾸며 보기도 한다.

오롯한 ‘나’로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오드리 헵번의 10가지 인생 조언이다.

Happiness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하다고 싶다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Success
나만의 기준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에게 좋은 기회를 선물하여라.

Health
건강하게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자연과 가까이하고 나이 듦을 인정하라.

Love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매순간 진심으로 사랑하라.

Family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다면,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을 잊지 마라.

Fulfillment
스스로 성취감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나만의 신념을 가져라.

Style
나의 자아를 찾고 싶다면,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Fame
스스로 중심을 잡고 싶다면,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Humanity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행동하라.

정말 인생 명언이다.??????
외적인면과 내적인면의 아름다음을 다 갖춘 완벽한 여성이자,배우, 아내, 엄마,,,
그리고 유니세프를 위한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이 지대했던 오드리 헵번.

오드리 헵번의 인생과 철학, 성공과 실패, 사랑과 희망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서 보고 느끼고 배울점이 많았다.
오드리 헵번과 공통점은 강아지를 사랑하고 책 보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

오드리 헵번이 말 한 것 처럼 나또한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나는 나로서 이미 충분하다고 격려해 본다.

#오드리헵번처럼
#멜리사헬스턴
#카일리박
#오현아
#인생명언
#선물하고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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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스테이크라니 | 기본 카테고리 2022-07-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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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이 스테이크라니 (굿즈대란 에디션)

고요한 저
&(앤드)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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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스테이크라니

고요한 작가님 소설을 두 권 읽고, 또 읽어보게 된 소설이다.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제목과 표지까지 왠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총 8개의 단편으로 수록되었다.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부터 몰입 되었다. 아이를 간절히 바라지만 남편의 정자 수가 적어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부부.
그러다가 남편은 제임스라는 남자한테 돈을 주고 아이를 낳자고 아내에게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아내와 제임스는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임신을 하게 된 아내…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제임스와 반대로 스테이크를 좋아하지 않는 남편…
그런데 임신을 하고 아내는 스테이크를 유난히 좋아하고 잘 먹는다. 그런 아내를 보며 제임스가 아닌 자신이 아이의 아빠가 되고자 억지로 피가 줄줄 흐르는 스테이크를 먹는 남편
그리고 세 사람의 갈등,, 스테이크도 이 소설에서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정말 처음 접한 흥미로운 글이었다.

“어쩌면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도마뱀처럼 색깔을 바꾸고 살았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정말로 내가 도마뱀 같은, 그런 사람일까?”
-p.197 도마뱀과 라오커피 중에서-

마지막으로 <오래된 크리스마스>
“탑이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서 있죠?”
여자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음, 음양의 조화 때문이래요. 돌에도 암수가 있는데 돌을 쌓을 때 암수를 구분해 아귀를 맞췄대요. 음의 돌덩이 하나 쌓고 양의 돌덩이 하나 쌓고, 양의 돌덩이 하나 쌓고 음의 돌덩이 하나 쌓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고 백 년을 버틴 건 이런 음양의 조화 때문이래요.
-p.207~208 오래된 크리스마스 중에서-

총 8개의 단편 중에서 내가 제일 흥미롭게 읽었던 단편은 처음부터 급몰입된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였다.

다른 단편들도 하나하나 인상 깊었다.
처음 고요한 작가님을 알게 해 준 소설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 두번째 ‘결혼은 세번쯤 하는 게 좋아’ 그리고 이번 소설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까지 모두 다른 느낌이지만 몰입하여 읽기 좋았다.
작가님의 다음 소설도 기대된다.

#사랑이스테이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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