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inhi2345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minhi2345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inhi23456
minhi2345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5,756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47
2022-06-06 개설

2023-01 의 전체보기
괴물이 나타났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3:47
http://blog.yes24.com/document/175050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괴물이 나타났어요

구닐라 베리스트룀 글그림/김경연 역
다봄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협찬#다봄출판사

40개 언어로 출간! 스웨덴에서만 500만 권 판매!
‘말괄량이 삐삐’만큼 사랑받는 스웨덴 국민 캐릭터 ‘알폰스 오베리’
TV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인형극, 연극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스웨덴 도서관 대출 1위 자리를 지키는 스테디셀러 시리즈!!!

p.26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줄을 섰는데 꼬마가 보였어. 사탕 한 봉지를 손에 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지.
“ 안녕!”
알프스가 큰 소리로 인사했어.
꼬마는 겁이 났지만 계산을 안 해서 도망칠 수 없었어.
“ 내가 공 가져간 거 아니야. 미안해. 그냥 사라졌어. 정말이야.”

??어릴 때 그림책을 본 기억과 현장에서 아이들과 있을 때 하원 전 그림책을 들려 준 기억이 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괴물이 나타났어요'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괴물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진짜 괴물이 나타난 것이러고 상상하며 그림책을 펼쳐 보았다.

??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알폰스는 축구를 하면서 동네 꼬마와 트러블이 생긴다. 알폰스가 가져 온 공으로 축구를 하는데 볼보이 역할을 하던 꼬마가 멀리 날아간 공을 찾지 못한다.
축구도 중단되고 공도 찾을 수 없게 되자 알폰스는 화가 나서 자신도 모르게 꼬마에게 화를 내버리고 싸움을 하게 된다. 그이후로 억울한 꼬마는 아마도 알폰스가 무서워서 축구장에 나타나지 않는다. 놀이터에도 보이지 않는 꼬마가 알폰스는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그날부터 알폰스는 밤에도 잠을 설치게 된다.꼬마를 때린 이후로 괴물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끙끙 앓던 알폰스는 무섭고 괴롭기만 한다. 알폰스에게 나타난 괴물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 양심이라는 것을 작가는 이렇게 표현한 것 같다. 알폰스는 불편한 마음을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아빠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갔다가 꼬마를 발견하고 용기를 낸 알폰스는 꼬마와 이야기를 한다.그리고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해하게 된다.

??알폰스는 자신의 양심의 소리를 들었다.그리고 사과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알폰스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양심을 따라 행동한다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어른의 개입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이 어른이 된 지금 내가 보아도 참 멋진 것 같다.
‘ 현실이 마법과 같다’ 하는 작가의 말처럼 #괴물이나타났어요 책을 읽는 동안 일상이 마법이 되는 기쁨을 누려 볼 수 있었다.


#괴물이나타났어요#다봄#다봄출판사#구닐라베리스트룀 #김경연#아동도서#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와중에 스무살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3:12
http://blog.yes24.com/document/175049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 와중에 스무 살

최지연 저
창비교육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와중에스무살

목차
1장 눈이 부시도록
2장 살고 싶다면
3장 빛나는 어둠
4장 낳아 달라고 한 적은 없지만
5장 그늘의 가능성

p.11
만약 내가 온도가 너무 낮은 무시와 온도가 너무 높은 간섭이 아닌 적당히 따스한 관심을 받고 자랐다면 어땠을까.

스무살 은호에겐 18살 차이 나는 엄마가 있다. 대학에 입학한 은호는 집을 벗어나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다.
연애도 하고, 알바를 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하던 중에 은호에게 어느날 엄마가 찾아 온다.
아빠와 이혼한 엄마가 은호의 자취방으로 오면서 혼자 지내던 자취방에 엄마와 함께 지내면서 자신만의 공간이 사라진 은호에겐 피해 왔다고 생각했던 과거가 떠오른다.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에 못이겨 대학 상담실을 찾게 되고 상담사의 이야기도 은호에게는 크게 와닿지 못한다.

p.44
그때의 엄마가 지금의 나처럼 이십 대라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무르고 허약한 내 청춘에 비하면 엄마의 청춘은 돌처럼 단단했다.

어릴 때 은호가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은 가장이라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p.114 아빠에게 자식은 그저 급할 때 사용하는 도구였다. 도구처럼 쓰이는 일이 내게 지우기 힘든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상상할 만한 이타심과 지혜가 아빠에겐 없었다 . 라고 기억한다. 그렇기에 은호 또한 연애를 할 때면 남자를 쉽게 믿지 못하고 아빠랑 비교하면서 끝을 맺기가 반복된다. 그러던 중 소개로 만난 준우에게도 자신의 감정이 어떤 마음인지 모른채 이어가다 또다시 오해로 헤어진다.
그러던 중 윤지선배의 아버지께서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고 죽음에 이르게 된 선배의 모습을 보고 엄마에 대해 생각한다.
은호 나이에 자신을 키운 엄마와 무능한 남편 대신 힘든일 마다하지 않고 자신과 동생을 키워주신 꽃다운 나이에 엄마를 ,,,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책표지를 보고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하고 즐겁던 대학시절이 떠올라 읽게 되었지만 읽다 보니 가슴이 먹먹해 진 부분이 많았다.
어릴 때 우리가 원치 않았지만 우리도 어느 부모님의 딸이나 아들로 태어난다.
안온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꽃다운 스무살을 보내겠지만 소설의 주인공인 은호의 삶은 많이 달랐다. 그리고 은호 엄마의 삶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고, 집에 혼자 계신 엄마가 떠올라 눈물이 나기도 했다. 무조건 적인 희생과 책임은 없다고 본다. 그 걸 바랬던 가장인 은호의 아빠가 괜스레 원망 스러웠다.
하지만 은호와 은호의 엄마는 강했다.
어쩌면 은호에 스무 살은 다가올 스무 살도, 지금 스무 살도, 지나간 스무 살도 아닌 결국 그 시기를 거쳐 지난간 성장을 의미 하는 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구성원들은 모두 서로가 서로를 진정으로 애정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역할을 할 때, 비로소 빛나는 스무살을 보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와중에스무살_최지연작가
#최지영작가님
#성장소설상
#장편소설
#창비
#가족
#사랑
#노력
#희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무미건조한 오트밀에 레몬식초2큰술을 더한 하루 | 기본 카테고리 2023-01-27 13:41
http://blog.yes24.com/document/174965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도서]무미건조한 오트밀에 레몬식초 2큰술을 더한 하루

타라 미치코 저/김지혜 역
더난출판사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협찬도서??
#무미건조한오트밀에레몬식초2큰술을더한하루

이보다 더 완벽한 ‘홀라이프는 없다’
1993년생으로 올해 88세를 맞이한 주인공 타라마치코의 평범하지만 가끔 새콤 상큼한 혼자 라이프에 관한 에세이다.
손자와 유투브영상도 하고 있는데 전체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500만 회에 이르고 구독자도 15만명이 넘는다.
저자 타라 마치코는 자신이 55년째 살고 있는 임대아파트 여기저기를 보여주고,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해먹는 모습, 예쁜 그릇에 담은 점심 한 상 , 아파트 안 창가에 놓아둔 들꽃 등 소소한 자신의 일상을 이 책으로 소개한다.

chapter 1
혼자라서 외로운 게 아니라 혼자라서 자유롭게
chapter 2
나이 들수록 간단하게
그러나 품격을 잃지 않는 한 끼를
chapter 3
무리하지 말고 내 몸이 할 수 있는 딱 그만큼
chapter 4
소소한 삶에
작은 변화도 큰 즐거움입니다
chapter 5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딱 적당한 거리
chapter 6
집도, 재산도 없지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chapter 7
늘 그래 왔듯이 지금을 즐기려 합니다

p.21
오래된 이 집은 다른 어떤 곳보다 멋진 저만의 ‘성’ 이랍니다.
p.40
언제나 ‘즐기지 않으면 손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기에 힘들 때도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몰라요. 돌아보면 항상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p.55
노다호로 주전자.
첫눈에 보고 반해서 10년 넘게 애용하고 있어요.
2리터짜리 대용량 주전자랍니다.
아침에 물을 끓여서 보온 주전자에 담아둡니다.
p.103
“좋은 아침입니다“ 라고 인사를 건네면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혼자 살다 보면 말을 한마디도 안 하는 날도 있게 마련이거든요.

p.121
나이가 들어 잊혀지지만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위해 뭐든 메모해서 기록으로 남겨 두려고 해요.
(손수 만든 달력, 그림엽서 달력,버스 시각이나 요리 관련 메모, 가계부)
p.161
세 권째 쓰고 있는 10년 일기
쓰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는 길게 쓰기도 합니다
”날씨가 맑았다“ , ”보름달이 떴다“ 등 날씨만 써놓은 날도 있어요.
‘피곤하다’ 같은 부정적인 내용은 쓰지 않아요.
p.205
결심한 순간 ‘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향 ’이에요. 나중에 ‘ 그때 할 걸 그랬어’ 라고 후휘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으니까요.

??요리에 소질이 없어 요리책은 본 적이 없지만 이 책 제목에는 무언가 고급스지만 안온한 느낌이 들어서 읽어 보고 싶은 도서였다.
전쟁을 경험하고 그다지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그러나 혼자지만 자신만의 루틴으로 다양한 활동을 문화센터에서 끊임없이 배우며 홀로 보내는 시간을 오롯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그 비결은 아마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결심을 바로 옮기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혼자여서 외로운 기 아니라 혼자여서 자유롭다는 타라 미치코 할머니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도 언젠가 할머니의 나이가 온다면 소소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해본다.
?????♀?타라 미치코 할머니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미건조한오트밀에레몬식초2큰술을더한하루 #타라미치코작가님 #에세이#더난출판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 와중에 스무 살 | 기본 카테고리 2023-01-25 15:01
http://blog.yes24.com/document/174871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 와중에 스무 살

최지연 저
창비교육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와중에스무살

목차
1장 눈이 부시도록
2장 살고 싶다면
3장 빛나는 어둠
4장 낳아 달라고 한 적은 없지만
5장 그늘의 가능성

p.11
만약 내가 온도가 너무 낮은 무시와 온도가 너무 높은 간섭이 아닌 적당히 따스한 관심을 받고 자랐다면 어땠을까.

스무살 은호에겐 18살 차이 나는 엄마가 있다. 대학에 입학한 은호는 집을 벗어나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한다.
연애도 하고, 알바를 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하던 중에 은호에게 어느날 엄마가 찾아 온다.
아빠와 이혼한 엄마가 은호의 자취방으로 오면서 혼자 지내던 자취방에 엄마와 함께 지내면서 자신만의 공간이 사라진 은호에겐 피해 왔다고 생각했던 과거가 떠오른다.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에 못이겨 대학 상담실을 찾게 되고 상담사의 이야기도 은호에게는 크게 와닿지 못한다.

p.44
그때의 엄마가 지금의 나처럼 이십 대라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무르고 허약한 내 청춘에 비하면 엄마의 청춘은 돌처럼 단단했다.

어릴 때 은호가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은 가장이라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p.114 아빠에게 자식은 그저 급할 때 사용하는 도구였다. 도구처럼 쓰이는 일이 내게 지우기 힘든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상상할 만한 이타심과 지혜가 아빠에겐 없었다 . 라고 기억한다. 그렇기에 은호 또한 연애를 할 때면 남자를 쉽게 믿지 못하고 아빠랑 비교하면서 끝을 맺기가 반복된다. 그러던 중 소개로 만난 준우에게도 자신의 감정이 어떤 마음인지 모른채 이어가다 또다시 오해로 헤어진다.
그러던 중 윤지선배의 아버지께서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고 죽음에 이르게 된 선배의 모습을 보고 엄마에 대해 생각한다.
은호 나이에 자신을 키운 엄마와 무능한 남편 대신 힘든일 마다하지 않고 자신과 동생을 키워주신 꽃다운 나이에 엄마를 ,,,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책표지를 보고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하고 즐겁던 대학시절이 떠올라 읽게 되었지만 읽다 머니 가슴이 먹먹해 진 부분이 많다.
어릴 때 우리가 원치 않았지만 우리도 어느 부모님의 딸이나 아들로 태어난다.
안온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꽃다운 스무살을 보내겠지만 소설의 주인공인 은호의 삶은 많이 달랐다. 그리고 은호 엄마의 삶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고, 집에 혼자 계신 엄마가 떠올라 눈물이 나기도 했다. 무조건 적인 희생과 책임은 없다고 본다. 그 걸 바랬던 가장인 은호의 아빠가 괜스레 원망 스러웠다.
하지만 은호와 은호의 엄마는 강했다.
어쩌면 은호에 스무 살은 다가올 스무 살도, 지금 스무 살도, 지나간 스무 살도 아닌 결국 그 시기를 거쳐 지난간 성장을 의미 하는 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구성원들은 모두 서로가 서로를 진정으로 애정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역할을 할 때, 비로소 빛나는 스무살을 보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와중에스무살_최지연작가
#최지영작가님
#성장소설상
#장편소설
#창비
#가족
#사랑
#노력
#희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16 17:25
http://blog.yes24.com/document/174316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정신과 의사 토미 저/안소현 역
서삼독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좋은운은좋은사람과함께온다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되는 일이 없어요”
“저는 운이 없는 것 같아요”
“운 좋은 사람들은 따로 있나 봐요. 왜 하는 일마다 이 모양이죠?”

p.49

항상 운이 좋은 사람들의 세가지 특징

하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안다.
둘, 흔들림이 없다.
셋, 유연하게 의지를 변화시킨다.

p.64
스스로를 냉정하게 바라볼수록 운이 좋아집니다

‘ 나의 미래노트를 정기적으로 씁니다‘
(작성완료??) 정기적으로 작성하기

p.130

좋은 운을 갖고 오는 사람이
포르쉐를 타고 오는 건 아닙니다.
화려한 명품을 두르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입니다.

p.137
좋은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잊지 말아야 할 것

좋은 운은 좋은 사고와 습관에서 옵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 좋은 운은 좋은 사람과 함께 온다‘ 는 사실입니다.
(2023년 저에게 좋은 운이 왔어요 ????왜냐고요? 좋은 사람들을 만났거든요 ????)

??이 책은 트위트 팔로워 38만명, 15년간 15만명 이상의 내담자를 만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을 풍부한 상담경험을 토대로 무슨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나를 이끌어 준 책이다.

나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이 운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다.
나에겐 그런 분들이 있다. #채손독친구 들이다.
그분들을 만나면서 좋은 운이 만들어 지고 있는 것 같다. #채손독친구 분들 #감사합니다??

내가 막연하고 힘들고 무력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매일 #힐링되는 #사진과 #sns 그리고 #전화통화 로 나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지속적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기 위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셨다. 이 책을 통해 저자 정신과의사 토미님이 알려 주신 미래노트,감정노트를 매일 작성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나아갈 것이다.
할수있다 ! 하면된다 !! 해보자 !!!

@chae_seongmo
@bagseonju534
@fusdnj
감사합니다 ????????

#좋은운은좋은사람과함께온다 #정신과의사토미#서삼독출판사 #처세술#인간관계#성공학#자기계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