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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독서법을 말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2-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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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수의 독서법을 말하다

한근태 저
이지퍼블리싱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서 고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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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는 뭘까?

성장하기 위해, 자기 의견을 갖기 위해, 삶의 충만함을 위해, 말을 잘하고 글을 잘쓰기 위해, 생각을 잘하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 그 자체가 즐거워서

책을 읽지 않으면 위에 나열한 것의 반대가 될까?

그렇게 될 것이다. 정체하고, 의견은 없어지고, 삶은 늘 어딘가 허전하고, 생각을 하지 않으니 말과 글은 엉망이 되고, 정보를 얻지 못하니 뒤처지고, 삶의 즐거움을 다른 곳에서 찾기 위해 늘 어딘가를 헤매고. 내가 그렇다. 나는 근 몇 년간 책을 거의 보지 않았다. 1년에 5권 읽으면 많이 읽은 것이다.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시간이 없어서. 할 일도 많은데 책 읽을 시간이 어딨나....

책을 읽지 않는 결과는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차츰 드러났다. 늘 뭔가에 쫓기는 삶. 허전한 삶. 여유가 없는 삶.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없으니 늘 불평불만과 짜증으로 가득한 얼굴과 행동.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으니 조각조각 난 시간을 모으고, 아침에 읽을 시간을 마련했다. 그리고 책을 항상 들고 다녔다. 읽지 않아도 가방 속에 늘 책 한 권, 다이어리 한 권, 독서노트 한 권을 들고 다닌다.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내 삶에 큰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단지 전보다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부정적인 마음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었을 뿐. 하지만, 지금이 좋다. 지금은 앞날을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 기대하는 앞날을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의 1장 소제목은 '10년간 책을 읽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이다. 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내가 지난 몇 년 간 책을 등한시한 결과,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떠한가? 만족스러운가? 불만족스러운가? 책을 읽지 않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앞으로 10년 후 내 모습은 어떻게 될까? 그 상상을 하니 변화가 시급하다.  

저자의 메신지는 다른 독서법 관련 저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1. 독서에도 임계점이 있고 임계점을 지나면 변화가 시작된다.

2. 나에게 맞는 나에게 좋은 나에게 필요한 책을 읽어야 한다. 나를 알아야 한다.

3. 책을 읽을 때에도 목적이 있어야 한다. 목적 있는 책 읽기가 변화를 이끈다.

4. 아웃풋. 아웃풋을 전제로 읽어야 한다.

저자는 책을 읽고 오래 기억하려면 '낭송'하라고 말한다. 책 '낭송'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낭송'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되면 책낭송 하는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야겠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 가치있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가치있고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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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달라지는 저녁루틴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2-02-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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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류한빈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침 루틴은 저녁 루틴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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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상을 한 지 7개월이 되어 간다. 시간이 갈수록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저녁에 일찍 잠들기에 바빴다. 그러다보니, 뭔가 하루가 정리가 되지 않는 기분이 드는 날이 점점 늘어났다. 저녁 마무리가 제대로 안되니 새벽기상을 해도 상쾌하지 않았다. 

그래서 저녁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내고 하루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침 루틴 못지 않게 저녁 루틴도 중요하다. 아침 루틴은 저녁 루틴의 마무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보내고 난 후의 뿌듯함은 하루를 시작하는 설렘으로 이어진다. 

이 책에는,

1. 저녁루틴을 위한 1단계로 목표를 설정한 후, 목표 달성을 위한 액션 플랜

2. 액션 플랜을 실행하기 위한 시간 관리법

3. 루틴이 흔들릴 때 루틴을 지키는 위기대처법

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현재 하고 싶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을 때 시도할 수 있는 3단계 질문이 좋았다.

1. "만약 하려던 일이 실패하면 나 또는 타인이 막대한 손해를 입는가? NO 라면 시작한다.

2. 그래도 고민이 된다면 고민의 기한을 정해 놓자.

3. 고민되는 이유를 모두 종이 위에 적어 보자.

이렇게 3단계를 거치면서 종이 위에 적어보면 사실 별거 아닌 것으로 고민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렇게 적는 과정에서 해결책이 나오기도 한다. 종이에 적는 것. 

이것은 꼭 시도해 볼 것이다.

하나 더, 데일리 피드백.

요즘 다이어리를 적는다. 시간별로 적는데 가끔 한참 뒤에 적는 경우도 있다. 기존에 파는 다이어리를 샀지만, 나랑 맞지 않아서 그냥 A5공책에 적는다. 타임라인, 투드리스트, 감사일기 등.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1. 투드리스트: 저녁에 기록한다.

2. 타임라인: 정각에 한 일을 기록한다./ 시간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사전계획을 오른쪽에는 사후기록을 한다. 한 일을 모두 적었으면, 다섯 가지나 여섯 가지 범주로 나눈 후 색을 지정하여 형광편으로 긋는다.

최대한 자세히 기록한다.

살다보면, 하기 싫은 날도 있다. 특히 일이 늦게 끝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가 그렇다. 하지만 하지 않으면 혼자 자책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조금이라도! 시늉이라도 하는 게 낫다. 평소 독서 시간이 1시간이라면 10분이라도 읽고 잔다든지, 30분 걷는 루틴이 있다면 10분만 걷는다든지. 계획 때문에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여기서도 꾸준히가 중요하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천천히 쉬어가면서 계속.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시간 관리를 하고 싶거나, 저녁을 잘 보내고 아침을 기분 좋게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은 읽어보면 유용한 정보와 팁으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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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2-02-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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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아침 루틴 못지않게 저녁 루틴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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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리딩 | 기본 카테고리 2022-02-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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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리딩

요니(양영희) 저
프리덤북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독하고 싶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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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과 관련된 책을 계속 읽고 있다. 읽어보면 독서법에 관한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 대부분이다. 독자 입장에서는 책에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다. 수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 중 독서를 바탕으로 쓴 자기계발서다. 

 

미라클리딩도 독서와 관련된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듯 이 책도 독서 습관을 우선 만들고, 독서를 한 뒤 아웃풋을 강조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직접 자신이 실천한 메뉴얼을 하나씩 풀어놓는다. 

 

저자는 다독을 권한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독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많은 책을 읽는 것이다. 꾸준히 읽어야 한다. 핵심 내용을 빠른 속도로 찾으면서 읽는 속독과는 다르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책을 읽으려면 속독이 필수라고 생각하기 쉽다. 책을 읽는 속도도 중요하겠지만, 다독은 꾸준히 천천히 책을 곱씹으며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저자의 질문에 대답하기도 하고 저자에게 물어보면서 자신을 찾는다. 다독에 필요한 것은 꾸준함이지, 속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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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2-02-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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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서는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가

김태이 저
프로방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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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다.

책을 읽자.

시간이 없어서, 읽기 싫어서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는 소수는 책을 통해 그들만의 경쟁력을 갖기 때문이다.

<교수신문>이 실시한 대학교수 독서실태 조사가 있었다. 대학교수 400여 명의 월평균 독서량은 3.7권이었다. 성인 월평균 독서량은 0.6권이다. 사실 놀라우리만치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성인 평균 독서량에 비하면 대학교수는 많은 책을 읽는다. 연평균으로 보았을 때 연 44권 정도의 책을 읽는 것이다. 우리는 1년에 44권 여 정도의 책만 읽어도 대학교수만큼의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p.31)

1년 52주 동안 매주 한 권만 읽어도 52권이다. 대학교수의 평균 독서량을 월등히 뛰어넘는다. 독서는 중요하지만 급한 일은 아니다. 당장 급하지 않기 때문에 독서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지낸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더욱더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다.

독서를 하면 무엇이 좋을까?

첫째, 인생의 방향성을 알려준다.

책은 나를 오롯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나 자신과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디로 가야할 지를 알려준다.

둘째, 공감 능력이 생긴다.

책을 읽으면 저자나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위로하고 공감한다. 독서는 나 자신을 알고 남도 알아가는 과정이다.

셋째, 겸손함을 얻을 수 있다.

넷째, 폭넓은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

지적 성장은 직접 경험이 가장 효과가 좋다. 하지만 살면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정도에는 한계가 있다. 책은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자신은 평균 이하였지만, 오롯이 책을 통해 평균 이상이 되었다고 말한다. 독서로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왜? 그래도 독서만큼 우리를 성장시키는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기억에 남는 문구

책이라는 물건 자체는 귀하지 않다. 책 안에 있는 내용이 내 안에 들어왔을 때 귀한 것이 되는 것이다.(80쪽)

책을 읽는 것은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서다. 책을 느낄수록 독서가 즐거워진다.(129쪽)

독서를 시작하고 습관으로 만들기만 한다면 그 이후부터 나 자신의 성장은 알아서 된다.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내가 변한다. 책을 읽으면 세상이 바뀐다. 세상이 바뀐다는 것이 사회가 변하고 정말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는 말이 아니다. 내가 변한다. 내가 변하면 늘 똑같아 보였던 세상은 달라 보이기 마련이다.(159쪽)

김주영 소설가는 "독서는 남의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라는 말을 했다. 독서는 한 사람을 만나는 일과 같다.(191쪽)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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