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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처럼 쉽게 만드는 맛있는 자연식]읽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가득한 알찬 내추럴 푸드 레시피책 | 기본 카테고리 2016-04-2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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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엘라처럼

엘라 우드워드 저/정미화 역
AL Dente Books(알덴테북스)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의 레시피와 사진이 가득한 책! 강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엘라처럼 쉽게 만드는 맛있는 자연식  인데요.

 

 

'슈가몬스터'라 불릴만큼 단맛 탐니자였던 런웨이 모델 엘라우드워드.

그녀는 19세이던 지난 2011년, "기립성빈맥증후군"이라는 희귀병에 걸리게 되는데요.

자율신경게에 이상이 생기는 이 질병으로 겪게되는 절망의 시간동안에 그녀는...

여러 가지 자연적인 치유방법을 조사하며 식습관을 바꾸게 되었고 3여년 간의 고군분투 끝에 완치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녀가 힘든 과정을 겪으며 개발한 요리 레시피와 이로운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Deliciously Ella'라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그녀는 스타블로거가 되고 자신만의 철학과 유용한 정보, 레시피를 모아 책을 출판하게 되는데요.

그 책이 바로 제가 받아보게 된 엘라처럼 이에요. ​

 
 
 

사진은 우리집에 도착한  엘라처럼 쉽게 만드는 맛있는 자연식  책인데요.

책을 훑어보며 만난 사진들과 요리 레시피들을 보고 있으니...

뭔가 벌써 저도 건강해진 느낌에 맛있는 슈퍼푸드,홀푸드, 내추럴푸드를 만들 수 있게 될 것만 같더라구요.  

엘라처럼 의 책의 두께인데요.

사진도 많고 페이지 종이도 도톰해서 두께는 보통의 책보다 조금은 두꺼워요.

하지만 읽어보면 술술~ 잘도 읽혀서 한권을 읽기엔 금방이랍니다.

 

앞서 제가 이야기드렸던 엘라의 이야기들이 책 표지 뒷면에 나와있더라구요.

만약에 내가 엘라처럼 희귀병에 걸리고 의학기술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혼자 절망하고 내 스스로 레시피를 개발하며 자연식을 만들 시도를 해보았을까 싶더라구요.

19살의 어린나이엔 너무나 가혹했을 희귀병...

그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고 이겨내려한 그녀는 참 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책 페이지 앞면을 넘겨보면...

저자 엘라 우드워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녀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대한 주소가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DELICIOUSLY ELLA를 방문해보았는데요.  

 

 https://www.facebook.com/Deliciouslyella

 

 

Deliciously Ella(엘라처럼 맛있게 살기)의 페이스북이에요.

살짝 구경했는데 최근의 사진들도 있고,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는 동영상도 있네요.

또..

 

 https://www.youtube.com/


유투브에서 Deliciously Ella를 검색해주었는데요.

이렇게 엘라에 대한 많은 동영상들이 뜨더라구요.
제일 위의 채널을 클릭해보았더니...

 

이렇게 그녀의 유투브 채널이 따로 있네요.
홈 화면에 떠있는 동영상은 1개월전에 그녀가 올린거네요.
이건 구독해야겠어요.
동영상으로 레시피들을 소개하는 것들도 많아서 책과 함께 보면 더욱더 재미있고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책의 목차인데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한번 훑어보았어요.


책의 콘텐츠는

그녀의 이야기인 마이스토리부터해서...

자, 이제 시작이다!

곡물 


견과&씨앗 



채소


과일


로 나누어서 각 재료별 다양한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는 앞부분을 읽으면서 우선은 채소를 조금 더 먹고 시도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그녀의 이야기에서 뭔가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고요.


< 엘라의 주방 필수 식재료들 >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읽으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애플사이다 식초

코코넛밀크

코코넛 오일

신선한 과일

글루텐-프리 곡물가루

글루텐-프리 파스타

곡물

허브와 향신료

대추야자

견과류

견과류 버터

생카카오 가루

올리브유


등이 바로 그녀의 필수 식재료들인데요.

책을 읽으며 어떤 재료가 우리집에 이미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미 있으면서도 잘 사용하게 되지 않았던 식재료들은 이 기회에 다시 빛을 보게 될 것 같아요.

 

 

다시 또 책의 목차로 넘아가서 이야기할게요.


스무디 & 주스


엘라처럼


으로 나눠서...


브런치와 디너파티, 저녁식사와 피크닉 & 도시락, 일요일 만찬까지 다양한 시간과 행사에 따른 요리 레시피가 나와 있더라구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와 엘라의 즐겨찾기 페이지도 있어서 우리들이 궁금할 수 있는 부분들을 신경써서 대답해주고 있어요.

 

 

제일 처음 다루게 된 주제는 곡물인데요.

한 페이지에는 곡물을 테마로 한 다양한 레시피가 사진과 함께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메뉴 몇가지를 적어드리면...


볶은 채소를 곁들인 퀴노아

완두콩 페스토를 곁들인 뇨키

따뜻한 와일드라이스

샐러드

메밀 비트 리소토

버서과 바삭한 케일을 곁들인 부드러운 플렌티

퀴노아 피자

퀴오아 타블레

멕시칸 퀴노아

.

.

.

.

초간단 오트쿠키

플랩잭


이렇게 되네요.


사실 최근에 퀴노아나 치아씨드, 병아리콩같은 곡물류가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국내에서도 구하기가 쉬워졌는데요.

워낙 몸에 좋다고 하고 TV에도 많이 나와서 저도 가족을 생각하며 종류별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재료들이라 생각보다 요리해서 먹게 되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엘라처럼 을 읽으면서 다시금 그 재료들을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레시피에 대한 힌트도 많이 얻게 된 것 같아요.


책을 페이지 순서대로 읽어도 재미있지만...

한번 휙~ 훑어보기만해도 이쁜 사진들도 많고 요리 사진들도 많아서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데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들이 많은 것도 같고...

엘라라는 여성이 모델 출신이어서 그런지...

 

그녀가 등장하는 사진들을 보면 매력적이고 날씬해서 더욱 더 그녀의 레시피들이 빛을 보는 것도 같아요.

삐적마르고 생기없는 느낌이 아니라..

밝고 싱그럽게 빛나는 듯한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고, 레시피들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자연식 레시피들이기에 요리 사진만 봐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팍팍! 들기도 하고요.

저런 샐러드는 하기에 그리 어렵지도 않아서 꼭 시도해보고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곡물, 과일, 채소를 주소 이용한 자연식이라 맛없다는 편견을 버리게 되는..

맛있어보이고, 따라만들어서 우리 아이에게도 해주고 싶은 레시피들도 참 많더라구요.

 

또 인상깊은 것은 그녀의 요리가 참 심플하다는 것인데요.

요리 전문가가 아니었기에 머그컵을 이용하여 초기에 계량을 했다는 그녀.

그리고 요리를 만드는데 너무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금방 건강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레시피를 좋아하는 이유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


또...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우리에게 친숙한 마늘, 생강, 현미 등을 이용한 재료가 활용되곤 한다는 건데요.

마늘이나 생강하면 김치를 담구고 나물을 해먹을 때나 주로 사용하는 재료들인데 주스나 스무디에 넣는 것을 보면서 이색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면서...

한번 나도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현미밥을 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보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래도 좋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먹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구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시금치하면 늘 나물만 해먹던 저였는데 시금치 샐러드나 주스도 이번 기회에 도움을 받아 시도해봐야겠어요.


설탕에 대해서 요즘에 말들이 참 많은데요.

저는 아기엄마가 된 이후로는 설탕을 구비하고는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이고...

꿀이나 아가베 시럽, 메이플 시럽을 활용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반갑더라구요.


(엘라 그녀는 정제설탕, 가공식품, 첨가제, 방부제,글루텐,유제품은 사용하지 않거든요.)

 

책의 마지막쯤에 가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페이지가 있는데요.

저는 책의 초반부를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저자 엘라의 생각이 참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녀는 너무 지나친 채식 생활을 우리에게 강요하지도 않고요.

하루에 한 가지의 작은 시도만으로도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답니다. 그래서 더 편한 마음으로 조금씩 시도를 하고, 주방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요리 레시피도 그대로 따라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몸과 식습관에 맞게 더하거나 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줘요.

그래도 책을 읽어보면 자기 자신에게는 철저한 여성 엘라인 것 같네요.

 

 

그 뒷페이지에는 엘라 그녀가 즐겨찾는 웹사이트와 아껴보는 도서등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책의 앞쪽을 읽어보면 그녀가 레시피를 연구하고 자연주의 요리법을 시도하게 된데 영향을 준 것도 크리스 카라는 저자가 쓴 항암치료를 위해 식습관을 바꾼 경험을 쓴 책이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책 한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크게 바꿔놓는 것 같아요. 


  엘라처럼 쉽게 만드는 맛있는 자연식  은 책을 거의 소장만 하고 잘 읽지않았던 () 저같은 사람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 인것 같아요. 책을 옮기신 분이 자연스럽게 잘 번역해주셔서 그런지 그냥 훑어보다가도 어느순간에 책을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내일은 아침에 우리 가족을 위한 스무디부터 시작해서   엘라처럼 을 실행에 옮겨봐야겠어요.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고 활용할 수도 있는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엘라처럼 쉽게 만드는 맛있는 자연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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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2016년에 도전해볼 엄마표 아이옷 만들기에 필요한 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16-04-0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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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

손경희 저
시대인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마표 커플옷을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을 도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2016년에 도전해볼 엄마표 아이옷 만들기에 필요한 도서!!!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

 

저희집에는 구매한지 오래된 재봉틀이 있는데요.

처녀적에 뭣모르고 일단 구매하면서도 그때 나온 재봉틀 중에서 제일 좋은 녀석으로 골라서 샀던 저.


그때 산 재봉틀을 소개하자면...

당시에 기르던 슈가글라이더 애완동물의 포치(pouch)만 직선박기로 몇개 만들고...

남자친구 PMP 파우치, 여성용 파우치만 몇 개 만들고는 보관의 길로 들어간 비운의 녀석이랍니다.


그래도 다시 팔기는 싫고 언젠가는 사용할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면서 먼지낀 재봉틀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이라는 책은요.

소잉 블로거 쩡스애미님이 노하우와 도안들을 담겨있는 책인데요.

 

비닐 표지를 뜯어서 꺼내어보면...

이렇게 책 한권과 책에 수록된 커플 옷들의 도안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꺼내본 도안들이에요.

이것들만 있으면 책을 보고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골라서 직접 만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뭔가 벌써 배부른 느낌(?!)이었네요.

​첫째 뜬금군을 임신했을 때에도 직접 엄마표 옷이며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도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도안때문에 만드는데 제약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진짜로 직접 책을 보면서 옷이나 아이템을 만들려면 편하게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도안도 함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책의 두께인데요.

많이 두껍지도 않고 적당해서 저같은 초보자도 부담없이 읽을만한 두께였어요.

 

제일 앞면을 넘기면..

저자쩡스애미 손경희님의 소개가 나오네요.


여우같은 남편과 곰 같은 딸을 둔, 의상을 전혀 전공하지 않은 바느질 경력이 어느덧 10년차인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라는 그녀.


작품 기록 차원으로 시작한 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사랑을 받아 성장하면서 현재는 스타일리쉬한 패턴쇼핑몰 애미네샵도 운영 중에 있다 고 하네요.


끊이지 않은 열정으로 다수의 의류관련 서포터즈 활동도 역임하며 스타일리쉬하고 매력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저는 이분을 이 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블로그 검색을 해서 이웃추가를 하고 앞으로 많이 엿보고 덧글도 달아볼 생각이에요.

그렇게 책도 보고 블로그도 보다보면 아는 것도 많아지고 실력도 늘어날거라 믿어요.


 쩡스에게 사랑주기 : http://archikkaeng.blog.me/

 

또..
아래는 저자 소개에서 이야기한 쇼핑몰인데요.
여기도 회원가입을 해서 과정샷도 구경하고 필요한 패턴도 구매해야겠네요.

 스타일리쉬한 실물패턴 쇼핑몰 애미네샵 : http://emineshop.cafe24.com/index.html

다시 책이야기로 돌아가서..

책의 목차인데요.

사진으로 재미있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카메라에 담아봤어요.

옷을 만든다음 모델들이 실제로 입은 옷들을 토대로 소녀룩,소년룩,바캉스룩, 코디아이템 등으로 나눠서 분류를 해뒀네요.

저는 아들 엄마라 소년룩을 많이 보고 참고할 것 같아요.

 

페이지를 넘겨보면...

이렇게 엄마와 아이 피팅 모델들이 직접 만든 옷들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요.

마치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도 나네요.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만들어서 같이 입으면 좋겠다는 옷을 골라서 제작 페이지로 가서 읽고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또 책의 앞부분에는 꼭 알아야하는 재봉틀과 소잉에 관련된 내용들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요.

저같은 초보자가 참고하기에 좋은 것 같네요.

 

지퍼달기를 소개한 페이지에요.

그 외에도 바느질에 앞서서 알아야 할 재봉기호와 다양한 미싱 박음질법, 원단 울 방향 알기 및 접착심지 부착하기, 아일렛달기, 스냅단추 달기, 바이어스하기 등이 과정샷과 함께 잘 안내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은 것 같네요.

저는 이런 페이지부터 정독하고 제걸로 만들어야할 거 같아요.

 

이건 옷 제작 페이지인데요.

배치도와 함께 옷을 만드는 과정이 스텝바이 스텝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옷이 어떻게 제작되는지, 배치가 어떻게 되는지 등을 훑어보기만 하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제 정독하고 따라서 만들어볼 일만 남았네요.

 

 

함께 들어있던 도안도 꺼내보았어요.

도안 윗면에 어떤 표본인지, 페이지 번호와 함께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도안한장을 펼쳐본 모습이에요.

아직은 이전에 재봉틀을 하던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26개월된 우리 뜬금군을 어린이집을 보낸지 얼마되지 않은 터라 생각한 일들을 아직은 준비 중에만 있지만요.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 도서의 힘을 빌려서 용기내서 다시 재봉틀에 도전을 해보고 싶어졌네요.

아직은 우리 아이가 많이 어리니까 너무 욕심내지 않고 찬찬히 시작해보면...

나중에 아이가 기억할 때 우리 엄마는 옷도 만들어주고 함께 입었다라는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을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도전하면서 열심히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을 참고하고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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