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io519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mio519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io5190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6,73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괜찮아할수있어 #아동심리 #아동심리동화책 #긍정적인책 #개구리모모시리즈 #어린이동화책 #100개의달과아기공룡 #힐링도서 #이덕화 #아기책
2017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동화책도 아가들도 너.. 
아기랑 도서 주인공이..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ke 
안녕하세요. 도서출..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52825
2007-01-19 개설

2017-01 의 전체보기
나만 알고싶은 깨알정보가 가득! 심정섭의대한민국학군지도!! | 기본 카테고리 2017-01-05 03:07
http://blog.yes24.com/document/91916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

심정섭 저
진서원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은 입시 결과를 내는 엄마들의 공통점은 아이와 소통이 잘되고 아이의 견해를 충분히 반영해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두 아들의 엄마인 저.

아직 36개월 4살 첫째와 8개월 둘째를 둔 엄마이지만 아이가 학교를 가고 입시전쟁을 치를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아찔하고 걱정인데요.

나중에 아이가 남들에게 뒤쳐질까 고민되고 걱정이 되어서 ...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관련 동화책과 노래, 영상등도 노출시켜주고 있고 서평단도 꾸준히 하면서 아이에게 좋은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는 자녀교육과 집값하락이 걱정없는 아파트 찾는 비법을 함께 알려주고 있는 책인데요. 

아이가 나중에 다니게 될 학교에 대해서도 사실 별다른 정보가 없는 제게 이 책은 신세계 그자체였고,

읽어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겐 알려주고 싶지 않은 정보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였어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좋은 학군에서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교육열이 높은 지역들을 분석하고 가정형편에 맞는 학군을 조언하면서 이사간 곳의 집값이 떨어지지 않는 지역들을 소개해주고 있었답니다. 

책은 이만큼 두툼한 느낌으로 저자가 모은 꿀정보와 팁이 가득 담겨있는데요.

넘겨보면 페이지도 그리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넘기며 보기도 좋았고, 책을 읽기 좋도록 신경쓴 흔적이 많이 보였어요.

책을 읽기에 앞서서 중요한 정보는 메모하려고 포스트잇과 형광펜을 준비했는데요.

책에는 이미 중요한 정보는 눈에 띄게 형광펜을 칠해놓은 듯한 느낌으로 효과를 주고 있어서 무척 편리하고 좋았어요.
 

'심정섭'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낸 책!

지은이 심정섭이 누구인지 처음엔 그게 참 궁금했는데요.

이 분은 20여년 경력의 강남 대치동 명강사로 '텐인텐', '월급쟁이부자들' 학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어요.

대치동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수백 가정의 상담을 토대로 이 학군지도를 완성했는데요.

그러기에 철저히 냉철하게 조언을 하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어요.

이 책을 보면 자녀를 위해서 무조건 강남이나 대치동같은 곳으로 이사를 권하고 있지 않고요.

새롭게 뜨고 있는 지역이나 지역별로 유명한 학군들을 소개해주고 있었어요.

또 생각의 전환으로 시골 초등학교나 단기산촌유학을 소개해주고 있기도 해서 유익했답니다. 

책의 앞 페이지에는 이렇게 학군지도 보는 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전문강사와 상담을 받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는데요.

서울대를 기준으로 좋은 대학을 가려면 합격 비중이 높은 특목고나 우수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아이에게 유리한데요.

그런 고등학교를 갈 수 있으려면 중학교때부터 준비를 해야 늦지 않는다고 해요.

좋은 중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학군지도의 첫번째 중요 포인트인데요.

학교 알리미 사이트를 활용하여 좋은 중학교를 찾을 수 있는데, 그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많은 페이지에 걸쳐서 분당을 교육열이 높은 핫플레이스로 꼽고 있는데요.

대치동보다 분당이 중학교 성적이 우수한 경우가 많아서 굳이 서울권으로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었어요.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인 분당권의 정보들이 무척이나 궁금해서 이쪽 관련된 정보를 제일 먼저 펼쳐서 살펴보았는데..

제가 생각한 것보다 이쪽의 학부모들이 교육열도 높고 좋은 결과를 많이 내고 있어서 놀라기도 했고요.

분당권 인터넷 카페에서 올라오는 교육상담이나 교육관련 이야기들을 보면서 엄마들이 일찍부터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고 많은 신경을 쓰고 있구나 싶었는데 그것들이 틀리지 않았구나 싶더라구요.

 

또 책에서는 전문중상층의 고급인력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판교쪽도 눈여겨서 주목하고 있었는데요.

앞으로 좋은 결과물을 낼 판교쪽의 학교들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더라구요.

 

책은 조금은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정보들을 이렇게 지도로도 표현하고, 형광펜으로 밑줄그은 듯한 효과도 주면서 알기쉽고, 또 유익하게 페이지를 구성해나가고 있어서요.

아이들 학군에 관심은 많지만 초보이고 별다른 정보가 없는 제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잘 읽혀졌어요.


분당 관련된 정보에 이어서..

 

부산에서 고등학교 - 대학교까지 나온 저라서 부산쪽도 궁금해서 살펴보았답니다.

저는 부산외고 출신이라 제가 나온 학교가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도 궁금했고요.

책의 전반에 저자가 특목고를 보낼지 말지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는 부분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