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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 기본 카테고리 2010-03-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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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시간은

 

우리의 생각이 어떤지

 

신경 쓰지 않는다

 

인간이

 

우리가

 

내가

 

봄이 오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계절은

 

우리를 비웃듯이

 

자신의 시간을 따라 오고 간다

 

그렇게 우리는

 

결국 자연에 얼마나 무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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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밤 10시 | 기본 카테고리 2010-03-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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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다
 
비가 그쳤다
 
지금은 밤 10시
 
하지만 새벽 5시 같다
 
마치 밤을 새워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난 뒤의 기분처럼
 
단지 비 그친 후의 그 분위기만으로
 
조금은 행복해졌다
 
이 기분처럼 진짜 노력하고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다
 
매일 매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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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20100331 | 기본 카테고리 2010-03-3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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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다
이번엔 진짜 봄비인가 보다
차갑기만 했던 날씨가
그래도 비가 그친 후에
조금은 봄이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니..
봄음 그렇게 우리이에게 아무 말 없이 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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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내일을 기다리자!!! | 기본 카테고리 2010-03-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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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죽을 만큼 힘들었다

 

월요병이라는 것을 별로 모르고 살았는데

 

너무나도 몸이 힘들어

 

하루 종일 멍하게 시간만 보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기운이 돌아 온 것을 보면

 

쓰러질 만큼 피곤했던 것은 아닌가 보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누군가를 생각할 수 있고

 

누군가를 찾을 수 있다고 했던가?

 

하지만 죽을 만큼 힘들 때도 누군가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기억이 난

 

누군가의 얼굴과 기억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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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20100330 | 기본 카테고리 2010-03-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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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풀리는 날씨

 

봄이 오는 것일까?

 

아니면 잠시 쉬고 다시 추워지려나...

 

좋지 않은 일들이 한가득 벌어졌던

 

2010년의 3월 말...

 

4월에는 그 이름 그대로 봄 소식 봄과 같은 소식만

 

가득 채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 풀어진 저녁 날씨에 그렇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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