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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20160430 | 기본 카테고리 2016-04-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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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이 파랗다.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늦긴다. 새벽에 나오고 밖에서 낮을 보내고 다시 밤에 집에 가는 하루는 사계절을 하루에 모두 만나게 한다. 특히나 구름 하나 없는 그런 날은 더욱 더 그렇다. 조금 남들과 다른 옷에 살짝 다른 계절을 사는 것처럼 느낀다. 그래도 다른 생각없이 하늘만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날이 좋다. 그렇게 한동안 살고 싶다.




불편하고 행복하게 1

홍연식 글,그림
재미주의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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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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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바뀌는 사람은 믿음을 주지 못한다.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지를 있는 기준은  그러한 사람들을 어떻게 걸러내는 것인지를 보면 있다. 우리 사회가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느낀다. 하지만 정확하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모르겠다면 하나만 보면 된다. 말을 많이 바꾸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들은 언론이라서 괜찮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들이 증오의 표현으로 공격하는 이들이 일과 그들이 일이 다르지 않다. 그들을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민국사 세트

한홍구 저
한겨레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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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찾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3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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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모조 (Mojo) - 미니앨범 1집 : Return To..


(주) 카카오 M | 2015년 03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피아노 선율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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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사실 당연하다.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에 비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은 무척이나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난 다음에 깊은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음악이 아닐까 한다. 하나의 음악 속에서 사람들은 무척이나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마이너한 음색의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 슬픈 감정을 느끼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밝음 음색의 음악을 듣고 모두가 즐거워하지도 않는다. 그만큼 하나의 음악에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이 담겨있다. 그 중에서 가사가 없는 음악들은 특히나 더 그렇다. 가사가 있다는 것은 결국 정해진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기에 사람들은 조금 더 깊이 노래의 정해진 감정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가사가 없는 음악들은 그 정해진 감정이 아닌 자신만의 감정 속에서 그 음악을 만나게 된다. 모조의 연주를 들으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한 그 음악들 속에서 마음대로 내 마음이 춤을 추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어쩌면 전통적인 피아노 연주와 상당히 비슷한 연주를 모조가 들려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 비슷한 느낌이 클래식이 지금까지 계속 사람들 속에서 연주가 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정해진 가사가 없어 더욱 더 사람들의 마음을 자유롭게 흔드는 것이 바로 모조의 이 앨범이 주는 가장 큰 즐거움일지도 모른다. 이 앨범의 노래들 속에서 사람들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게 되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 부분에서 지극히 우리나라 가요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 전형성에서 가사가 빠지는 순간부터 우리는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모조가 연주하는 피아노 선율을 통해서 만들어내게 된다. 그리고 그 자유로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특별한 감정을 스스로 찾아내게 된다. 그것이 바로 이러한 연주 앨범이 주는 가장 큰 행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곡들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곡 담겨있는 나윤권의 목소리가 더해진 왼손잡이를 통해서 모조는 정해진 이야기를 통해서 만나는 편안한 음악듣기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금은 지나친 친절처럼 느껴지디고 하지만, 또 다른 이야기를 자신의 앨범 속에 녹이고 싶었던 것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 아닐까 한다. 모조는 그렇게 사랑에 대한 많은 이야길르 어쩌면 적은 곡들 속에서 충분히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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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20160429 | 기본 카테고리 2016-04-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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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이 다이나믹하다. 파란 하늘의 밋밋함도 구름이 가득 끼어 그 자체가 우울한 하늘도 아니다. 짙어진 구름이 보여주는 그 특별한 그림이 꽤나 강렬하게 느껴진다. 조금은 내 삶에도 변화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 저 하늘을 그렇게 보게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 그러면서도 별일없이 매일 매일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하는 나를 본다. 무엇인가에 자꾸 마음을 빼앗기는 것은 이 세상에 대한 많은 불만들을 잊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정신없이 살고 싶은 것 같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저/임홍빈 역
문학사상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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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내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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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마트에서 초코파이를 샀다. 몇년만에 같다. 살다보면 어떤 물건을 피하게 된다. 찌질하고 소심해 보이기는 하지만, 조금 좋은 추억이 있는 사람과 관계가 물건들은 피하게 되는 것이다. 쉽게 털어버릴 있는 것인데도, 선택의 순간에는 피하게 된다. 마트에서 초코파이를 샀다. 조금 털어낸 같다. 그렇게 시작을 한다. 다음에는 31이다.



잊기를 아주 잊기야 하랴마는

이인복 저
하이비전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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