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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보라색 음악 | 기본 카테고리 2017-07-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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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마마무 (Mamamoo) - 미니앨범 5집 : Purple [A,B 버전 랜덤]

마마무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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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보라색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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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 시장의 성장과 확장은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그리고 개성을 갖고 있는 이들의 만나게 해 주었다. 누군가는 아이돌 음악은 모두 비슷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도 시장의 확장과 성장을 통해서 거두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 대표적인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만들어내는 아이돌이 바로 마마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름에서부터 개성이 가득한 마마무는 음악과 무대 모두에서 독특한 자신들의 개성을 확실하게 보여준 그리고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팀이다. 특히나 자신들의 이름을 이용한 무대에서의 퍼포먼스와 그것을 그대로 확장해서 보여주는 다양한 무대에서의 이런 저런 모습들은 이제는 마마무만의 특별한 개성이 되어가고 있다고 할 것이다. 누군가는 그러한 모습을 엽기적인 그리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마마무의 활동을 계속해서 지켜보다보면 모두 자신들의 음악적인 부분을 더욱 더 강화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모든 것이 마마무를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는 아이돌로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마마무는 계속해서 아이돌과 아티스트의 경계에서 가장 특별한 아이돌로 성장하고 있다. 이 앨범 Purple에서도 그러한 마마무의 개성은 계속되고 있다. 어쩌면 여기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마마무의 개성을 잃게 하는 선택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만큼 이 앨범에서 우리가 만나는 마마무의 모습은 익숙하면서도 우리가 보고 싶었던 그 모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바로 우리가 그동안 사랑한 마마무의 모습이다. 그러한 흐름 속에서 다른 곡들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마마무는 확실하게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 담긴 아재개그는 그러한 독특한 마마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곡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마무의 일상적인 개성이 너무나 잘 보여지는 곡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함께 담긴 문별의 솔로곡인 구차해와 휘인이 다른 이들과 함께 한 다라다를 통해서 마마무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앨범 Purple은 모두가 좋아하는 마마무에 또 다른 색깔을 함께 펼쳐낸 좋은 보라색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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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향한 의미있는 시도를 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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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나인 뮤지스 (Nine Muses) - 미니앨범 : Muses Diary Part.2 : Identity

나인 뮤지스
지니뮤직 (genie)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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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향한 의미있는 시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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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에 숫자가 들어가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 숫자를 이용해서 이런 저런 말들을 들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나인 뮤지스도 그렇다. 물론 이들의 경우에 9명을 채운 경우가 생각해 보면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그런 식의 입학과 졸업을 반복하는 멤버 교체가 성공적이었던 경우가 거의 없기는 하지만 말이다. 나인 뮤지스의 지금도 그런 점에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것도 4명이 남은 상황은 상당히 당황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나름대로 9명 혹은 9명에 가까운 멤버 숫자를 맞췄던 지금까지를 생각하면 나인 뮤지스의 지금은 조금은 그렇게 좋은 상황으로 보이지 않는다. 물론 다시 한 번 멤버를 보충해서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살짝 나인 뮤지스의 마지막이 가까워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기분도 들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을 제외하면 이 앨범은 상당히 괜찮다. 적어도 그동안의 나인 뮤지스의 장점을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기억해는 너무나 익숙한 바로 우리가 그동안 보아온 나인 뮤지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역시 지금의 상황 때문이기도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로 나인 뮤지스의 경우에는 그렇게 큰 변화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그것은 그동안의 나이 뮤지스의 모습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큰 변화를 준다는 것 자체가 나인 뮤지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나인 뮤지스는 이런 저런 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은 최소한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통해서 다음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앨범은 딱 그 만큼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앨범이 아닐까 한다. 다음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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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이상의 노력을 들려주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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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종현 (Jonghyun) - 소품집 : 이야기 Op.2

종현
드림어스컴퍼니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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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 사람이 하는 일은 익숙해지게 된다. 그리고 익숙해진다는 것은 평균 이상으로 그 일을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 익숙해지고 잘하게 되는 것에는 역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많은 가수들은 많은 경우에 이미 상당히 완성히 된 상태에서 데뷔를 하게 된다. 특히나 최근의 경우에는 아주 긴 시간동안 연습생 시간을 거치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더 프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데뷔를 하고 난 다음에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거기에 더 나아가 성장하고 다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꽤 많이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성장은 앞에서 이야기를 한 것처럼 많은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종현의 음악은 그런 점에서 많은 노력을 통해서 계속 성장하는 이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물론 샤이니의 경우에도 데뷔 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면 무척이나 큰 변화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변화 이상으로 종현은 확실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도 샤이니라는 종현의 바탕이 되는 팀과는 확연히 다른 자신만의 색깔을 솔로 앨범에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색깔은 더욱 더 짙어지고 있다. 이 앨범은 상당히 팝적이다. 오롯이 팝이라는 말로 설명이 가능한 노래들로 채워져 있다. 하지만 그 팝이라는 것이 이 앨범을 낮추어 보는 것은 아니다. 팝을 잘 만들어낸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종현은 그것을 자신의 솔로 앨범에서 꽤 잘 풀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샤이니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는 그 음악적인 모습은 충분히 특별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타이틀 곡인 Lonely는 태연과 함께 불러 더욱 더 그러한 자신의 색깔을 더욱 더 강하게 풀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 이 앨범의 색깔은 마지막 곡인 따뜻한 겨울까지 흔들리지 않고 이어진다. 긴 시간 활동을 하면서 음악이라는 것에 노력한 결과물을 종현은 이 앨범을 통해서 담아내는 것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 앨범에 대해서 종현이 이야기하는 소품집이라는 것이 상당히 겸손한 말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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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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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티아라 (T-ara) - 미니앨범 13집 : What’s my name? [효민 ver.][5천장 한정반]


(주)인터파크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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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잘 뽑아내는 이들이 있다. 이 음악을 잘 뽑아낸다는 말이 조금은 미묘한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그 말 이외에는 다른 말을 할 수 없는 그런 경우도 있다. 티아라의 경우에는 이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티아라의 이 앨범은 딱 그 말을 잘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음악적으로는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결과물은 상당히 이전의 음악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기는 한다. 물론 이 앨범은 상당히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다.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곡은 3곡에 불가하고, 나머지 곡들은 멤버들의 솔로곡으로 채워져 있다. 상당히 스페셜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구성은 사실 팬 서비스의 형태로 내놓는 앨범의 경우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그렇다. 어쩌면 이것은 지금 티아라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제 진짜 원로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경력이 쌓인 티아라의 경우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어느 정도 솔로로 활동하는 모습을 그동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앨범을 편안하게 구성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선택이기도 하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내 이름은에서도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된다. 바로 티아라의 초기의 음악에 철저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티아라의 이 앨범은 그런 점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멤버 구성이 다시 한 번 바뀐 것이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 앨범의 타이틀인 What's my name?은 바로 이 안전한 선택에 대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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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성진환 1집 - Baby Birds

성진환
뮤직앤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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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환이라는 이름보다는 아마도 스윗 소로우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성진환의 음악에서 스윗 소로우의 색깔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편안한 음악이라는 점에서는 상당히 닮은 부분이 있다. 그러나 그 부분을 제외하면 성진환은 스윗 소로우가 아니라 철저하게 성진환의 음악을 이 앨범에서 들려준다. 이 앨범 Baby Birds에서 성진환은 상당히 복고적인 음악을 들려준다. 이 앨범에 담긴 곡들에서 아마도 김광석의 노래나 안치환의 예전 노래를 아는 이들에게는 성진환의 이 앨범에서 그들의 노래를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앨범에서 성진환은 통기타를 기본에 두고 이 앨범이 11곡을 모두 과거의 그 음악의 가사를 풀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한 흐름은 첫 곡인 친절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곡인 강아지 고양이 노래까지 분명한 하나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서정성과 차분함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직설적인 세상에서 성진환이 들려주는 차분하고 성정적인 느낌은 무척이나 강렬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다. 자극적인 것이 사람들에게 더욱 더 잘 먹힌다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성진환의 음악은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더욱 더 강렬한 정서적인 부분을 잘 건드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역시 성진환이 노래를 통해서 들려주는 가사의 이야기들 때문이 아닐까 한다. 직설적이지 않은 성진환의 노래들에서 우리는 더욱 더 귀를 기울이면서 그가 들려주는 노래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성진환의 음악이 갖고 있는 조금은 올드한 그 스타일을 더욱 더 세련되게 느끼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할 것이다. 자극적이고 직설적인 세상에 성진환은 차분하고 담담하고 서정적인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런 음악이 더욱 더 마음을 적시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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