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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루머 | 종교 2011-12-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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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에 대한 루머

필립 캐리 저/장혜영 역
새물결플러스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혼재된 복음메시지 가운데 참된 복음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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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독교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비판을 받는 이유를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답지 않아서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제대로 된 복음을 믿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원래의 복음,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 성경이 줄곧 강조하고 있는 참된 기쁜 소식은 무엇일까?

'하나님에 대한 루머'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잘못된 믿음 10가지'라는 부제와 같이, 열정있고 믿음있다고 평가?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그릇된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들의 동기를 의심하며, 하나님의 뜻을 진지하게 물어보고,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교회에서나 책에서 흔히 접했을 많은 이야기들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잘못된 믿음에 속하는 것이 한두가지는 있을것같다. 그만큼 이미 우리 안에 은밀하게 퍼져있는 잘못된 신앙에 대해서 이 책은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그릇된 믿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뿐만 아니라, 참된 믿음에 대해서 이 책은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참된 믿음과 복음은 무엇인가? 바로 예수그리스도 그분을 통해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이며, 그것을 믿는 것이 참된 믿음이다. 우리의 내적동기나 경험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 그분이 하신 일과 그 일의 의미인 것이다. 

최근 복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접근, 대립이 있다. 그러한 접근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저자는 루터와 그의 교리에 대해서 깊이 연구한 학자이니만큼 '믿음'에 대한 강조를 지속적으로 한다. 최근의 논란에 어떤 위치에 있든, 이 책은 여러가지 혼재된 복음 가운데 참된 복음을 분별할 수 있는 다양한 기준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있고 흥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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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 고통은 미래의 행복이다. | 일반 2011-12-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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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은 날, 아픔을 철학하다

프레데릭 르누아르 저/강만원 역
창해(새우와 고래)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젊은날의 고통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해박한 저자의 내공과 통찰을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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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갈망한다. 하지만 그 행복을 추구하고 소유하고자 할때의 과정은 너무도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이나 명예나 권력이 행복의 조건이 된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메시지들과 광고는 이러한 생각을 더욱 더 부추긴다. 

소유에 매달리게 될때 우리는 본질적으로 아름다운 것들을 잃어버리게된다. 정작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것들을 멀리하게 된다. 정작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관계적인 요소들이다. 우리의 갈급함과 공허함은 이러한 존재적 요소(관계적 요소)들을 통해서만 채워질 수 있다.

저자는 다양한 관점들을 통합하고 그 관점들을 구체화한다.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로부터 참된 진리를 탐색한다. 그러면서 발견하게된 참된 행복의 요소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지혜, 사랑, 믿음, 용서 등은 실존에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들임에도 불구하고 간과되어왔다.

우리는 행복으로 가는 과정에서 고난과 아픔을 거부한다. 하지만 참된 행복은 고난과 아픔을 통해 성숙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 가운데서 경험했던 아픔이 자신을 성숙시켰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진실한 나눔은 독자들이 이 책에 더 깊이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자기계발이나 처세술에 대한 책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성공에 대한 신화가 온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성공과 행복이 동의어인것처럼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보이지 않는다. 참된 행복과 만족을 찾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비움과 낮아짐, 사랑과 용서, 고난 가운데서 성숙함이 얼마나 깊은 행복을 주는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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