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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간호사 리뷰 | 나의 구매 List 2019-02-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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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간호사

류민지 글그림
랄라북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예쁜 그림을 통해서 간호학생그리고 간호사의 길이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그속에서 보람도 찾을수 있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시대의 간호사분들 화이팅 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1월에 Yes 24에서 구매학 도서목록중

가장 기대했던 책!

 

안녕,간호사 입니다.

사실 저는  

2019학년 수시전형으로 전문대 간호학과에 합격한 상태예요

만학도지만 마음만은 여느 학생들과 다르지 않음을 자부합니다 ㅎㅎㅎ

 

사실.. 간호사의 길은 다들 알고계신것과 같이 그리 편안한 직업은 아니예요

저는 다른 계열이지만 병원 생활을 통해서 친한 간호사분들과 교류를 통해서

간호사의 길에대해서 알게 되었구요

이 길을 가야겠다고 결정하기까지는 5년정도의 고민이 있었거든요

정말 다시 생각하고 다시생각하고....

 

오늘은 새벽잠이 많은 제가 눈이 엄청 빨리 떠졌는데..

바로 대학 예치금 납부날이거든요...

어제 잠들기 전까지 정말 할수 있을까? 졸업하고도 다른 학생들처럼

취업이 안되면 어쩌지?

엄청 고민에 고민에.. 고민이 많았어요.

 

아참! 주절 주절  제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

 

간호사의 길에 발을 내민순간!

저도 몰랐던 간호사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아진 책들을 찾아서 읽고 있어요

 

그중에서  안녕,간호사 라는 책을 알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글과 그림을 써주신 류민지 간호사선생님의 간호학과에 지원한

고등학교 시절부터 간호대학생시기

그리고 어렵고 힘들다는 신규시기&병원생활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주셨어요

 

 

입학과 나이팅 게일 선서식,첫 실습,국가고시,첫 취업..... 등

간호학과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현직 간호사분들 또는

간호사의 직업에 대해서 궁금했던분들이

보시면 카툰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일상을 알수 있거나 공감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저는 입학을 앞둔 예비학생으로써 학교생활도 궁금하지만 실

제 병원신규시절 일상들이 와 닿았어요

 

비로 다른 파트의 업무긴 하지만 저도 일할때 보면 항상 주머니에 온갖 검사지며 봉투,

볼펜,가위들로

꼭 캥커루 주머니처럼 볼록해 있었거든요~

메모지가 안보이면 심지어 제 손바닥이나 팔에 적기도 했었다는요 ㅎㅎㅎ

 

이책이 비록 카툰형식이라 읽어내려가는데는 어렵지 않으나 한글자 한글자...

그리고 그때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어서

웃었다 울었다... 했네요...

 

주변에 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이 계시거나 입학을 앞둔분들께 선물해 드려도 참 좋을 책이네요^^

 

 

"나를 보고 싶었다며 고마워하는 환자를 보며 오늘도 힘을 얻는다"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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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이기적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미니족보 | 나의 구매 List 2019-02-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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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9 이기적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미니족보

신면철,영진정보연구소 공저
영진닷컴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간이 부족한 나에게는 탁월한 선택! 중요한것만 체크해 볼수 있어서 시간을 줄여주고 문제의 양도 부족치 않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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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험서를 예스24를 통해서 구입했어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자격증에 도전하려구요!

일단 필기를 합격해야 실기를 칠수 있기 때문에 필기만 구입했어요

 

사실 이분야는 저도 처음 접하는생소한 자격증이기는 하지만

독학하려다보니 너무 양이 방대해도 중간에 포기할것같아서

이기적 미니족보를 구매하게되었어요

 

책 구성도 너무 빼곡한 수험서가 아니고 중요한 부분만 담은책이라 괜찮았어요

앞쪽부분은 핵심내용 정링이고 두번째 부분은 기출및 문제&답안이예요

 

저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길 원해서 이책을 선택한 부분이 강해요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 첫 시험 도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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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리뷰 | 나의 구매 List 2019-02-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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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그림에다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나는 완벽하지 않다는걸 인정하지 못해 더 힘들었다. 이 책이 그 마음을 어루만져 주어서 행복한육아를 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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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낳고... 산후우울증이 너무 심했던 시절...

잠도 못자고... 2시간 마다 깨서 엄마 품에서 젖을 먹던아이...

그아이가 커서  이 책의 아이 만큼 자랐을때...

이제야 한숨을 돌릴수 있다고 생각했을때 찾아온 둘째,,

 

첫째와는 다른 상황....

둘째아이만 보고 있을수도 첫째 아이만을 보고 있을수도 없는 상황에서

낮에는 힘에 부쳐 잊고 있었떤 산후 우울증은

 

새벽만 되면 찾아와 나를 괴롭히던 순간이 있었어요

 

새벽에 아이들은 자고.. 나는 몸은 지쳤지만 눈은 말똥말똥

그러던중 육아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책!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완벽하게 사랑한다라.... 어떻게?

난 두아이를 보느라 너무 지쳤단 말이예요...

 

그런데 완벽하게 사랑한다는 자체가 너무 모순아닌가요?

난 이미 아이들에게 반쪽짜리 사랑만 주는것 같단 말이예요.

 

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하며 눈물나고

자는 아이들 얼굴을 한번더 어루만질수 있었던 책....

 

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희를 사랑하는 내 마음은 완벽하니까....

 

 

 

 

그런데... 나도.... 엄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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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4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리뷰 | 나의 구매 List 2019-02-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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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서미애 저
엘릭시르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범은 따로 있다 라는 쪽지 하나로 살해당한 딸의 진범을 찾아가는 한 아버지... 읽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먹먹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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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주변친구에게 추천받게된 소설!

시간이 없다는 핑계만으로 책을 자주 접하지 않게되었는데

오랜만에 한번에 쭉 읽어 내려간 소설이예요

 

 

당신에겐 별이 있나요?

저에게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예쁜 딸이 있고, 아들이 있고... 남편이 있다.

그런데 만약 이 별이 사라진다면.....

 

생각조차 하기 싫으며, 상상한다는것 조차만으로 숨이 턱 막히고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

 

 

 

 

인생에서 아이의 죽음보다 더 큰 비극은 없다.

 

그후의 삶은 절대 예전으로 돌아가지지 않는다.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p26.

 

 

 

 

평범한 가정

어린시절 부모님을 사고로 여윈 주인공 "우진"과 아내

세상에서 너무 소중한 딸 "수정"

 

그런데 그런 아내와 딸은 잃은 주인공

아내를 보낸 후 주머니에서 발견된 쪽지 하나

 

진범은 따로 있다

 

 

 

 

"너는 나를 살렸어."

-p178-

 

 

 

 딸도, 아내도 죽고.... 우진도 죽으려 했는데 "진범은 따로 있다는 쪽지" 하나로

살아야 되는,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가 생겨벼렸다.

 

딸을 죽인 범인들이 법안에서 죄값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 우진이였지만

알고보니 나이가 어린 범인들... 그리고 재력가의 아들들.....

봉사활동과 교육만이 딸을 죽인 범인들에게 내려진 이 사회의 법의 심판

 

 

천문학자가 되고 싶어하는 딸

넬의 음악을 좋아하는 딸

 

산을 좋아하는 아빠

그리고 그들의 버킷 리스트...

 

아빠와 딸이 별을 보러 천문대를 떠나자는 버킷리스트

 

 

 

딸의 죽인 범인들을 쫒다 알게된 "세영"

 

부모님의 사랑에 항상 목말라 하는 아이

부족함 없어 보이는듯한 가정환경이지만

아이는 점점 비뚤어져 가는 아이

 

알고보니 이 아이 또한 딸의 죽음과 연관있는것 같다...

 

 

 

 

사실 이 소설을 읽어내려가면서

주인공 우진은 차분한 어조... 크게 분노하거나 크게 화를 내거나

자기 감정을 크게 들어내지 않는것 처럼보였습니다.

 

담담하게... 그리고 낮은 말투... 차분하게....

오히려 그런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 아빠를 보면서

가슴이 더 먹먹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회적 문제를 툭~ 하고 던지듯

 

 높은 자리, 많이 가진자들의 부모로서 자식을 대하는 태도

청소년기의 범죄 등

 

자칫 무거운 문제를 보여주기도 하는것 같아서

저또한 책을 덮은 후 다시한번 이 문제에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오늘밤 오랜만에 밤하늘의 별을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마치...

수정이와 아빠 우진처럼

별자리를 찾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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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세시, 공시생일기 후기 | 나의 구매 List 2019-02-1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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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벽 세시, 공시생 일기

남세진 저/재주 그림
애플북스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새벽세시가 될때까지 잠을 이루기 힘든 공시생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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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생....저도 그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을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하다가 공시생의 길을 걸었던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울고 많이 외로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지방에서 일을 그만두고 바로 서울 ! 그것도 노량진이라는 고시생들과 재수생들이 대부분인

그 곳에 처음 발을 내 딛었을때는 마냥 꿈에 부풀어 있었어요.

 

그곳에서 책을 사고 강의를 듣고  누가 짜여준 시간표대로가 아닌 내가 짠 시간표대로

매일 무한 반복하는 그 일상.......

 

 

태어나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해본적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학생때 이렇게 공부했었으면 지금 과연 내가 노량진에 고시생으로 서 있을까?'

'이렇게 열심히 할껄....'

 

친구들과의 연락도 끊고 가족들과의 연락도 최소화 하며 수업료와 방세를 빼고 남은 돈이 얼마없어

고시식당을 가기보다는... 길서 2500원 컵밥을 먹고 1500원짜리 커피를 마시며

강사님 앞에서 실강을 듣고 싶어 새벽부터 일찍 줄을 서서 기다렸던 그때....

 

갑자기 이 책을 읽다보니 주마등처럼 그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이 책의 작가님도 사회생활을 1년가량 하다가 공시생으로  밝을 딛었을때.. 차마 주변에 알리지도...

직장에서 오래 버티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힘이 드셨다고.....

 

저는 비록 원하는 공시에 합격하지 못했지만 작가님은 약 1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합격의 꿈을 이루고 본인이 하고싶었던일, 공시생일때 해보고 싶었던일을 하시는걸 보고

 

한편으로 저도.. 조금만 더 참고 노력해 볼껄...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길이 제 길이 아니였기에..

 

 

 

- 엄마처럼 아빠처럼 P145 -

 

이유없이 짜증내고 몸 아프다 칭얼거려도

무조건 받아주고 위로해주는 우리 엄마.

 

다 큰 딸,

집 내주고 용돈주고 밥 주고도 눈치 보는 우리 아빠.

 

예전엔 엄마 아빠처럼 살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요즘엔 엄마 아빠처럼 살 수 없겠단 생각이 든다.

 

 

힘들때 가장 생각나던 사람! 저도 부모님이였어요...

타지에 나가서 혼자 굶지 않을까.. 아프지 않을까 항상 걱정 한 가득 하시던 부모님께 전화가 오면

그때는 왜그리 짜증을 냈던지요...

 

친구들에게는 오히려 짜증을 내지 못하니... 부모님께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고..

 

지금 그 시절을 돌아보면 정말 불효녀 불효녀... 이런 불효녀가 없었네요...

 

딱 그 말이 맞아요... 저도 두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이루다보니..

평범하게 남들처럼 사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엄마,아빠처럼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그때는 몰랐었는데..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새벽2시 40분.

고시생분들은 새벽공부를 하거나... 오늘 계획한 공부분량을 못채워.. 잠을 뒤척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어요.

올해 꼭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길... 원하시는 그 길에 꼭 우뚝 서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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