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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백일사진입니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1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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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공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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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12-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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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한솔이입니다^^ (뒤에 있는 한솔이 엄마..ㅋㅋㅋ)

 

크리스마스네요...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해주셨는데, 일일이 답을 못드려서 죄송해요..

정말 아기엄마가 되고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블로그 관리도 잘하시는 분들..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언제쯤이면 그정도의 여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

 

크리스마스라고는 하지만, 종교적으로도 관련이 없고, 그렇다고 친구들하고 보낼 사정도 안되다보니 그냥 하루 쉬는 날정도로 생각하고 집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청소를 열심히 (^^)...

다른 분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요???

 

부산은, 생각보다 많이 따뜻하네요. 올 겨울은 좀 따뜻하려나 봅니다. 얼음이 언 것도 딱 한번 봤습니다.. ^^;

 

자,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면서..저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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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어제부터 기기시작했어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1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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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우리 한솔이 어제부터 기기시작했어요..

이런걸 배밀이라고 한다던가요?? ^^;

두손을 모아서 예쁘게 쑥 밀고 나온답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얻어온 보행기에 태웠더니....왼쪽이나 뒤로만 가고 앞으로는 안오네요..

당분간은 바닥에 엎어서 기는 연습이나 열심히 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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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상품 발송중^^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12-13 14:23
http://blog.yes24.com/document/5892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정군님은 벌써 받으셨구요...

punkgirl님은 오늘 예스에서 발송했다는군요.

자유님은 어제 제가 우체국택배로 보냈습니다.

 

 

예스맘님, withmepark님, 바위솔님

가방 오늘 발송했습니다.

가방은 주문을 하면 그때 만드니까 시간이 걸리는데,

특히 요즘 제 동생도 나름대로 연말특수를 누리는 중이라...오늘에서야 발송했다는군요^^

택배 사정상 이틀정도 걸릴수도 있어요^^

 


오전에 시어머님께서 또 김치를 담으셨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니..진정한 김장인가봅니다.

근데 지난번에 가져온 김치가 그대로 ( 하루 한끼 먹기 힘든터라.. )있는데...

또 올려보내셨습니다... 에고...

게다가 친정에서 가져온 김치까지 있습니다. (--)  : 제가 시부모님 김치와 입맛이 안맞아서..

올 겨울은 김치풍년입니다....쩝...


 

한솔이는 어제부터 우유 말고 다른 것도 먹습니다.

어제는 누룽지 삶은 물, 오늘은 찹쌀로 만든 죽같은 미음입니다...

뭐 영양가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잘 받아먹습니다..

하긴, 우리 한솔이는 물 먹일때마다 숟가락으로 줘서 숟가락으로 받아먹는거에 익숙합니다.

요즘은 하루에 두번씩 똥을 쌉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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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잠깐의 여유시간..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12-12 21:42
http://blog.yes24.com/document/5891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짧게 짧게 블로그에 들리다보니 긴 글을 적을 여유(마음의 여유)가 없고

더더욱 다른분들 블로그 둘러볼 시간도 부족하고 그렇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도 그렇게 가는 것 같아 조금은 분발해봅니다.

 

 

 

제가 크리스마스이벤트를 너무 일찍 시작했나요? 핫하...

뭐, 일찌감치 기분내보는것도 좋잖아요^^

 

 

 

 


어제 한솔이 100일사진 찍고 왔습니다.

100일이 지난지 13일이나 지나고 찍었네요...

하마트면 사진 못찍고 그냥 지나칠 뻔 했어요..

돌사진이 아니라서 소홀했던 점도 있구요...

요즘 저뿐만 아니라 우리집 사람 모두 정신없으니까...잘 안챙겨지더라구요^^

어쨌거나 찍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다음 기회에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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