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알록달록사탕단지
http://blog.yes24.com/moon120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사탕단지
한솔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이런얘기저런얘기
도움되는정보
이책말이야!
리뷰어도서
나의 리뷰
나의책읽기
예전리뷰
나의 메모
기본카테고리
책 속 쉼표
태그
북큐레이터 한국독서문화재단 독서문화진흥사업 2015가을독서문화축제 부산행사 부산축제 부산강연 공공도서관 2013가을독서문화축제 꼬마곰과프리다
2007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엄마,스카트폰이 아니.. 
우와,, 모녀 예스 블.. 
http://blog.yes24.co.. 
오늘 13 | 전체 222947
2005-02-13 개설

2007-02 의 전체보기
나름 섭섭..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2-25 17:29
http://blog.yes24.com/document/6250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3일만에 접속해서 둘러보다, 그냥 조금 섭섭함을 느꼈다. 블로그 개편 이후, 느려터진 속도에 예스에서의 블로그활동이 예전만 못한데다가, 여러가지 혜택도 팍팍 줄어든 것 같고, 블로그 들어와도 여전히 낯설음만 존재하는 듯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방글방글... | 예전리뷰 2007-02-21 14:11
http://blog.yes24.com/document/6229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방글방글

차보금 글/황유정 그림
아이즐북스 | 200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우리 아이는 만6개월입니다. 

책을 읽는다기보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보거나 물고 빠는 재미에 한창입니다. 

엄마가 늘 옆에서 책읽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지, 

아이가 책장 넘기는 솜씨가 뛰어(??)납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한 사물 그림이 있는 책만 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이야기가 있는 책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표지의 곰돌이 인형에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부들부들한 느낌의 곰돌이를 만져보고 귀도 잡아당겨보고 

코를 물기도 하면서 말이죠.  

코와 입 부분을 눌러보라고 해서 눌러봤는데 소리가 힘겹게 나네요.  

어른인 제가 눌러도 소리내기가 힘드니 아이가 누르면 소리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손가락으로 꼬집다보면 책장이 휘어져서 책이 변형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헝겁부분이 책장에 붙어있어서 빨아서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 입에 들어가는 부분이라 조금 심경이 쓰이네요.

그다음은 책 내용인데요. 책의 색깔이 참 곱습니다. 

이야기는 생활습관관련 내용인데, 우리 아이는 책 내용 읽기보다 그림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조금 더 큰 아이라면, 짧은 문장을 자주 읽어주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여러번 읽은 경우에는 엄마가 이야기를 붙여서 읽어도 될 것 같습니다.

 

------> 책보다 옆에 붙은 태그를 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

 

-------> 소리를 내기 위해선 저렇게 힘줘 눌러야합니다. 제 손이 하얗게 된 거 보이시죠?? 

 


-------> 이렇게 누르면 소리가 잘 납니다.

-------> 대신 이렇게 누르다보면 책장이 이렇게 휘어집니다. 책을 본지 이틀만에 책장이 휘어져버렸어요.


-------> 이 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선명한 색깔과 그림입니다. 거기에 쓰여진 이야기는 엄마가 변형해서 들려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 혼자서도 책을 잘 본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어쩌쥐...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2-07 15:02
http://blog.yes24.com/document/6156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참 살기 힘들어졌다.

올해 2월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또 졸라매다가 죽을판이다.

설날이 있는데다가, 설 전주에 돌잔치가 두개다.

1년에 2번 있는 명절은 그렇다쳐도, 돌잔치가.....쩝...

다들 친한 친구라 돌잔치에 가지 않을수도 없고,

돌반지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한다...(ㅠ.ㅠ)

뭔 금값이 이렇게나 올라버렸는지...

같은 날 한시간 간격으로 돌잔치에 가야할 판이다...

바쁘구나....

 

 

한솔이 돌잔치는 어떻게 해야하나 조금 고민중이다.

음력으로 하면 추석 전전주라 나는 양력으로 할까 생각중이다.

시부모님께서는 뭐든 음력으로 하시는지라 양해를 구해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책읽기는....'쉼'이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2-03 09:00
http://blog.yes24.com/document/6134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에게 있어서 독서, 책읽기는 '쉼'의 의미이다.

직장생활을 할 때와는 달리, 6개월된 아이를 키우면서는 책읽기는 유일한 나만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책읽기를 게을리했다면, 요즘은, 틈이 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책을 손에 들게 된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

 

보통은, 낮시간에는, 집안일을 해야만한다. 아이가 잠드는 시간도 겨우 45분정도기 때문에, 그 짧은 시간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설거지나, 빨래를 개거나, 청소(거실이나, 방, 한 곳 정도)를 하는 일이다. 대신 밤에는, 아이가 깊은 잠을 자기때문에, 잠이 들자마자, 옆에 누워, 책을 펼쳐든다.

 

그래서, 아이가 없을때보다 오히려 알찬 책읽기가 된 반면에 단점도 있다. 잠자는 아이때문에, 취침등 아래에서 책을 읽었더니 눈이 침침해지는 기분이 든다. 얼른, 시력보호가 가능한 스탠드로 바꿀 생각이다. 또, 잠이 조금 모자라는 점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다. 적당한 해결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다. 잠을 줄이는 수밖에..--''

 

2월에는, 조금 가벼운 책을 읽으려고 한다. 이것저것 할일이 많은 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작가의 소설들(읽는데 부담없이 가볍다 --)을 읽고 있는 중이다. 확실히 소설류는 읽는 속도가 빠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happy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