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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2007-04 의 전체보기
그냥요^^ 제목쓰기 힘드네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4-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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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이럴수가...쓴 글 다 날라가버렸어요 --;;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가 일을 방해해서 진을 다 빼놓네요...

지금은 잠이 들었습니다만..에구..

우리집에는 지금 모기가 극성입니다.

한솔이 발바닥에 하나, 얼굴에 하나, 귀에 하나...이렇게 모기가 자국을 남겼네요..

우리동네는 1년에 12월, 1월 이렇게 두달만 모기가 없습니다. ㅠ.ㅠ


우리집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오늘로 이 사업을 접는다네요..

그래서, 한며칠 접속이 어려울것같습니다. 오늘까지 서비스 제공한다는 거 알고 있었는데

다른 인터넷 서비스 알아본다는 게 오늘까지; 오고야 말았어요.

오늘 정말 인터넷이 끊길까요? ㅎㅎㅎㅎ


음...질문하나요^^

스쿨김영 체험학습시리즈요. 언제쯤 집에 도착할까요?

어린이날에 체험학습하러 갈 생각인데..언제 도착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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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이렇게 깨우세요.. | 예전리뷰 2007-04-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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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를 어떻게 깨우지?

이종희 기획/이승희 그림
책그릇 | 200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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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 아빠는,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잠만 자는 아빠입니다.

평소에도 잠이 많은 아빠지만, 야근이 많기때문에 주말이면 더 쉬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아이는 아빠와 많이 놀고 싶어하고,

또, 엄마인 나도, 아빠가 주말에 아이를 좀 데리고 놀아줬으면 하는 바램이 아주 많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8개월밖에 안되어서 아빠에게 제대로 된 의사표현을 하기가 힘드니까,

아빠는 아이가 아빠와 놀고싶어하는 것도 모릅니다.

어쨌든, [아빠를 어떻게 깨우지]라는 이 책을 펼친 순간, 어쩜 우리집 아빠와 한치도 다를게 없는지

감탄 또 감탄했답니다...

아빠가 집에서 뒹굴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한참 웃었어요.

특히 아빠 앞에 놓여진 리모컨이며, 책이며, 과자 같은 소품은 물론이고,

바지속에 손넣고 뒹굴거리는 모습까지도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보여줬습니다.

우리 아이는 그림책 넘기기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내용과 상관없이)

그 다음에, 다시 제가 읽어주었지요.

특히 둥둥둥둥....코옥~! 같은 소리를 낼때 참 좋아하더군요.

 

그런 다음, 아빠가 잠들기를 기다려 실전에 돌입했답니다...

물론, 우리 아이는 배 두드리기와 코 눌리기 정도밖에 못따라하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게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뽀뽀하기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연습을 해서인지 잘했어요^^

 

이 책의 장점이라면, 아빠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서 아이가 직접 적용하기 좋다는 거구요..

또 아이에게 여러가지 행동을 가르쳐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아빠와 함께 붙이고 공부할 수 있는 낱말카드가 있어서 아빠를 깨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 놀 거리를 만들어줘서 더 좋았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었어요.

유아들이 보기에는 책이 좀 큰게 아닌가 싶어요. 책은 큰데 책장은 얇아서 아이가 혼자 넘기기

힘들어했거든요. 그리고, 그림이 색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이어서, 알록달록한 원색을 좋아하는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조금 힘들었구요, 마지막으로, 단어카드에 영어단어를 한글발음을 표기해 놓은 것은 없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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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에 대한 느낌이랄까...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4-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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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읽을 때, 한손에는 색연필을 쥐고 읽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걸 발견하면 밑줄을 긋지요. 그리고 가끔-어떤 책은 대부분-오타를 수정하거나 문장을 고칩니다. 이건 직업병입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작문을 봐주는 게 습관이 되다보니, 그런 문장이나 단어를 보면 그냥 못지나쳐요 --;; (물론 제 글에도 오타가 많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습관이 있는 저로서는 e-book읽기할 때 이 점이 아주 불편하더군요. 물론, 밑줄긋기나 메모하기 등의 메뉴가 있긴 하지만, 아직은 어색하네요. 그리고 책장 넘기기도 왜이리 힘이 드는지요...이건 제 마우스의 성능 탓입니다만...(^^)
 
그동안 예스에서 구입한 책 중에 e-book을 함께 제공하는 책들이 몇 권 있어서 제 웹서재에도 e-book이 몇권있습니다. 그 책들은 소설들이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건 잘 안읽어지네요. 흐름이 끊겨서 그런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어쨌거나, 오늘 또 한편의 e-book리뷰를 썼답니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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