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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콘테스트^^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9-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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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니아클럽에 포토콘테스트 중인거 아시죠??
 
늘소녀님의 정보를 보고, 한솔이 사진을 올렸답니다...
 
바로 여기예요^^
 
 
사실은 엽기사진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한솔이아빠가 반대를 하네요.
 
엽기사진 멋진 거 있는데, 쩝...그래서 예쁜 사진을 올렸어요...
 
한솔이 사진에 힘을 실어주세요^^ 댓글로 결정된다네요..호호...
 

 
그나저나, 문제는 말이죠....추석날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다는거 아닙니까???
 
몇장 찍은 것도 한솔이가 모두 삭제시켜버리는 불운이 (--)
 
아, 추석날 이벤트 참가하려고 벼르고 별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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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즘 고민이네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9-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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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육아 잡상식을 둘러보고, 스스로 위축되어 착잡한 심정으로
앉았습니다. 아니, 우리 어머니들의 열정은 정말 따라가기 힘드네요.
 
하루종일 자료를 뒤지고 정보를 보아도 돌아오는 건 한숨뿐, 어떻게 하면 내 마음부터 다스릴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남 하는대로 다 따라할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런데도 마음은 저 멀리 뛰어가고 있으니 아무래도 마음 다스리는 법부터 연마해야 할 판입니다.
 
사실, 육아라는 것이,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왔는데,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슬그머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왕이면 우리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교육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데, 그 실험(?)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가 지치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좋은 조언을 얻기 위해 이 책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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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9-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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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솔이가 6시 조금 지나서 일어났다. 어찌 된 것인지 아이가 일어나면 나도 일어나야하고 아이가 자면 나도 자야한다. 이런것 정말 싫다. 그런데 어쩔 수 없다. 그나마 아이가 잘 때는 조금 내 시간을 낼 수 있지만, 그러고나면 몸이 피곤해서 안된다. 참 뭐 이런 하루하루가 다 있나...

 

지금은 한솔이가 책상 위 모니터 앞에 앉아있고, 키보드는 내 무릎에 있다. 요즘은 한솔이가 늘 이렇게 방해를 한다. 그래도 엄마는 꿋꿋하게 글을 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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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들 | 예전리뷰 2007-09-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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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중한 우리 명절 이야기

강난숙 글/이순표,김기택 그림
대교출판 | 200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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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있는 우리의 명절은 몇개나 되나요??
 
나는, 명절이라고 하면, 설날, 추석, 그리고 단오를 포함하여 3대명절만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적어도 이 세 명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터였다. 이외에도 더 많은 명절이 있겠지만, 실생활에서 명절 기분을 그나마 느낄 수 있었던 날은 이 세날이 아닐까?
 
그러던 차에, [소중한 우리명절 이야기]를 읽게 되었고 내가 모르던 명절이 참 많았음을 알게되었고 어, 이 날도 명절이라고 얘기할 수 있구나 하고 새로 알게 된 사실도 많았다. 내가, 이렇게 우리의 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기도 했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겠구나, 그리고, 나 스스로도 그날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나의 감상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점을 느낄까?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아직 아이가 어린 탓에 아이가 직접 읽어볼 수는 없었지만,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많은 명절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또한 엄마의 할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책으로 알게 된 명절이 많다한들 그것이 실생활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명절이 다 무슨 소용일까?
 

이 책의 장점은, 명절에 대한 설명을 쉽게 풀어놓았다는데 있다기 보다, 명절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데 있다. 10개의 명절을 소개하고 그날의 의미, 그맘때 할 수 있는 놀이, 음식, 관련된 옛 이야기, 그 즈음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행사가 있는지까지 소개를 하여 명절을 고리타분한 옛것으로 느끼지 않고 실생활에서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컴퓨터 게임이나 텔레비전에 빠져있기 쉬운 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놀이를 명절에 따라 (혹은 월별로) 소개하여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고, 음식 소개와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팁까지 소개하고 있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더불어 외국의 명절 (혹은 행사)을 같이 소개함으로써 시야를 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 책이 2002년에 발행된 책이라는 점에서 벌써 5년이나 지나는 동안 우리 명절과 관련한 다른 책들이 많이 나왔겠지만, 5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만치 잘 짜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단점은, 현대에 있어서의 명절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코너가 없다는 데 있다. 사실 여기 소개된 명절 중에서 나처럼 2-3가지 명절 외에 명절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 옛날에는 왜 렇게 많은 날들(달마다 하나씩)을 명절로 기렸는지, 현대에는 이런 명절들이 왜 축소되었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꼭지, 혹은 생각하기 정도라도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쉽게도 빠져있지만, 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 부모로서 도와주어야 할 부분이 이 부분이라는 말도 된다. 그리고, 우리의 풍물놀이를 [농악]이라고 표현한 부분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 어휘 선정에 있어서도 이왕이면 풍물이라 지칭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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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블로그보다 더 급한건 속도개선아닐까?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7-09-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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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블로그 제도를 시행하면서 여기저기 번쩍번쩍 별들이 빛난다. 뭐, 일상에서는 들을 수 없는 슈퍼스타소리 들으니 기분은 좋다만, 예스24!! 더 급한 건 이런 제도가 아니라 속도개선아니었나????

 

뭐, 다른 사이트 들어가거나, 예스24의 다른 페이지를 들어가도 문제없이 쑥쑥 돌아가는데 블로그에서만 느려지니 분명 내 컴퓨터 사양문제는 아니더란 말이다. 내가, 요즘 블로그활동하면서 다른 블로거들과의 소통이 줄어든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속도때문이다. 아이가 잠든 틈을 타 접속하는 나에게는 1분 1초가 아까운터라 내가 올릴 글만 올리고 클럽 가서 글쓰고 나오는 것이 다다. 다른 블로그를 둘러볼 여유가 없다. 그나마 클럽에서는 느리지 않으니 블로그에 올릴 글도 클럽에 올리니 클럽 활설화에는 기여를 한 셈이 되겠다.

 

그리고 트랙백...나는 지금 트랙백 불가로 바꾸었다. 터무니없이 몇십개씩 트랙백이 달렸던 글은 삭제를 했다. 애써 쓴 글 다 삭제하고 나니 허무하다.

 

또, 클럽에서 쓴 글을 블로그에 동일하게 등록할 때, 엉뚱한 사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늘도 예전에 올린 사진이 나타나서 사진부분만 수정했다. 이것도 오류가 아닌지??

 

예스24에서 맺은 좋은 인연들과 소원해진 것이 너무 안타까운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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