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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2005-11 의 전체보기
나는 가끔 서점에 간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5-11-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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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서전에 가는 일이 아주 많았지만,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면서부터는 자주 가지는 못하는 편이다.

급하게 봐야 하는 책이나,

인터넷 서점에서는 찾을 수 없는 책들을 사러 들르는 정도랄까?

특히 한국어 교재와 관련해서는

인터넷 서점보다는 대형서점에 가는 것이 나을 때가 많다.

 

 

오늘은,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리브로'에 갔다.

새로 나온 여성잡지를 둘러보다...(사실은, 가계부가 필요해서)

부록인 가계부를 자세히 보고 싶어서

아가씨에게 부록을 좀 볼 수 있냐고 했더니

카운터에 가면 샘플 부록을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카운터에 가서

아가씨에게 부록으로 나온 가계부 좀 볼 수 있겠냐고 했더니..

"정리가 안돼서 찾기가 힘들어요" 이러기에

잡지 이름을 가르쳐주면 찾기가 쉬울까해서

"그러면 [리빙센스]하고 [행복이 가득한 집] 가계부만 볼 수 있을까요?"

했는데

"오늘 들어온 잡지들이라 찾기 힘들어요"

이러는거다...

 

좋게 생각하면,

아직 정리가 덜 됐으니 그럴수 있겠지....하며 넘어갈 수 있겠지만,

오늘 나는 기분이 별로 안좋은 상태였기 때문일까?

이미 판매대에 올려 놓은 잡지인데,

내가 부록을 보여달라고 하지 않고,

그 책을 사려고 카운터에 올려놓았더라면,

"지금 부록을 찾을 수 없으니 다음에 사세요"

이랬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시간에 사람들이 많아서 카운터가 복잡했냐하면 그렇지도 않다.

계산 하는 사람들 뒤에서 기다렸다가

그 사람들 간 다음에 이야기했는데,

얼마나 화가 나던지...

서점이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2-3분만 걸어가면 또 대형서점이 있는데..

그리고,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면 다른 부록까지도 따라오는데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니 더 짜증이 났다...

 

서점이 대형화되면서 서점에서 책 사는 재미가 많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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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런거였구나...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5-11-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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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써놓고, 리뷰가 등록되길 기다리다가...

확인해보니...아니나다를까

구매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리뷰는 등록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그렇다면, 내가 리뷰만 보고 구입했던 책들에서 실망을 느끼는 이유를

적어도 하나는 찾은 셈이다.

앞으로는 다른 이들의 리뷰에 의존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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