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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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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5-08-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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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이 얘기 저 얘기 잘도 풀어내는 사람 중의 하나였는데...

요즘은 탐색전이 길어졌다. 상대를 알기 전엔 (그것도 완전히 알수도 없으면서) 똥폼 개폼 다잡고 있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나만의 공허한 울림일지도 모르는 이런 공간을 통해서만 솔직해지곤 한다.

 

그래서일까? 한때는 마당발에다가 홍길동(동에번쩍 서에번쩍)으로도 불렸었는데..요즘은 그런 말을 들을 일도, 그렇게 살지도 않았다. 팍팍해진다.

 

일상이 재미가 없고 무료하다. 괜한 말싸움, 소모적인 언쟁에서도 피하고 싶다. 그래서 네가 원하는 게 뭔데?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내세우는데는 힘을 쓰면서도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지는 않는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팍팍하다. 설득당하기는 싫고 설득하기는 더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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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드러내거나 혹은 숨기거나...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5-08-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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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드러내거나 혹은 숨기거나....

 

새벽부터 비가 줄기차게 내리기 시작하더니, 출근시간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았다.

 

아직도 하늘은 우루루쾅쾅...소리를 내며 울고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은 젖어있는 푸름...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

 

많은 것을 내뱉었지만, 정작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었나....의심스러워...

 

그 흔적들을 지우고, 새로 시작한다.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지만,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없었던

 

하얀 스케치북에 새로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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