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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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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쩜...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5-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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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층에 도둑고양이가 새끼를 세마리나 낳아놓았던 게 바로 얼마전인데...

2-3일전부터 그 에미 도둑고양이가 2층 재활용 종이 모아두는 박스 안에 살림을 차렸다 --''

정확하게는, 그 고양이가 왜 그 박스 안에 계속 앉아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덕분에 남편은, 그 박스 앞을 지나칠 때 벽에 딱 붙어서 들어온다..

(개고, 고양이고간에 동물을 무서워하는 남편이다)

 

 

 

오랜만에 냉장고 안에서 썩아가고 있는 야채들을 정리했다 (--)

으~ 도대체가 먹는 것보다 버리는 게 더 많다.

언제쯤 나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음식 쓰레기통이 썩은 과일과 야채로 꽉 차버렸다....

 

 

 

내일 선거날이라서 쉬는 사람 많을텐데...나는 내일 강의하러 간다...

한국학생이 아닌 외국인들이라... 선거와는 관계가 없어서 수업을 해도 상관이 없다.

어차피 빠지면 보강을 해야하는데, 다른 날 잡아서 하느니 그냥 나가서 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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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갑자기 내리는 비...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5-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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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날씨가 화창...그 자체였는데,

집에 돌아와 잠시 누운 사이에 천둥 번개까지 동반하고 비가 내린다.

갑작스레...웬 비...

기분이 팍 가라앉는걸...

 

지금...초록색지붕님이 보내주신 책 [성장비타민]과

얼마전에 산 책 [배고픔의 자서전]을 읽고 있다.

흘흘... 이건 욕심일까? 책 한권 읽기를 끝낸 다음에 다른 채글 잡지 못하고..

두권 세권을 한꺼번에 붙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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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5-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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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 돌아가자마자 뭐해?

 

1층에 계신 시부모님께 인사하고, 2층에 올라와서, 바로 컴퓨터를 켜요...

 

2. 평소 집에서의 모양새는?

 

집에서 입는 면원피스 차림...

 

3. 방은 어떤 느낌?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방은,

예전에 사진을 한번 올리긴 했지만,

3면은 책꽂이가, 1면은 책상 두개가 위치하고 있어요.

에어컨이 있고, 책상 위에는 컴퓨터가 두대..

3면의 책꽂이에는 남편과 나의 책 천오백권 정도..

그 외의 가구나 물건은 하나도 없어요...

 

 

4. 그 방은 당신의 이상입니까?

 

아니요, 

거실에 있는 책과 옥탑방의 책 등 흩어진 책들을 여기에 다 모으고 싶은데

이제 곧 아기가 태어나면, 이 방을 아기와 나의 공간으로 바꿀 예정이라..

더이상 손을 못 대고 있는 형편이에요...

 

 

5.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저는 아침형이에요.. 밤에는 11시 30분만 되면 콕 쓰러져 잠이 들지요.

대신 아침에는 새벽 5시면 어김없이 눈을 떠요..

 

6. 좋아하는 음악은?

 

한국 전통 음악을 좋아해요..

대학 때 풍물패 활동을 해서 그런지.. 장구 치고 북 치는 거 좋아하구요..

그리고, 사물놀이 외에 국악기로 연주하는 음악들도 좋아해요..

 

 

7. 좋아하는 책은?

 

소설 좋아하구요, 또, 역사와 문화를 포함한 인문서적을 좋아해요.

 

 

8. 좋아하는 만화는?

 

만화책은 안좋아해요.

TV 만화 중에서는 빨간머리앤(DVD도 있어요)하고 소공녀 세라...

 

9. 좋아하는 게임은?

 

방울방울 이라고.. 방울 세개 연결되면 터뜨리는 게임요..

이것과 비슷한 종류는 좋아해요..

그 외에 시뮬레이션 게임은 안 좋아해요..

 

10. 좋아하는 차림은?

 

미니스커트와 캐주얼...(물론 대학생 때...ㅋㅋㅋ)

지금은 좋아하는 차림 이런 거 없어요..

무조건 맞으면 입어요 --''

 

 

11. 좋아하는 음식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메뉴들 다 좋아해요.

그리고 빵하고 떡이요...

 

12. 좋아하는 음료는?

 

대학생 때부터 결혼 전까지는 모든 종류의 술..(주량이 소주 6병..)

결혼 후부터는 오렌지주스 --''

 

 

13. 좋아하는 동물은?

 

동물은 다 싫어해요. 무조건 NO

 

14. 좋아하는 장소는?

 

박물관. 도서관.

 

15. 좋아하는 말은?

 

글쎄요... 특별한 말은 없네요.

싫어하는 말은 있어요.

밤마다 남편이 하는 [먼저 주무세요] 라는 말..

저, 새벽 3시나 4시경에 거실에서 TV보다 혼자 누워자는 신랑 끌고 들어와요 -- 

 

16. 서투른 것은 뭐야?

 

요리요...

한때는 요리도 제법 잘 했는데, 결혼 후 솜씨가 점점 줄어드네요..

 

17. 이것 만큼은 다른 사람에게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 있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이거 딱 내 적성에 맞으면서도 재미있어요.

자화자찬은 아니지만, 학생들도 좋아해주더라구요^^

 

18. 친구에게 한 마디!

 

친구이자 남편에게 한마디 할게요..

제발, 잘 때 같이 좀 잡시다~!!!! 안 그럼 텔레비전 갖다 버릴거야~!!

 

19. 

 

나도 우리집을 갖고 싶어요.

창 넓은 서재와 편안한 독서공간이 있는 집이요..

그리고 이왕이면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살고 싶네요..

그리고, 이제 곧 태어날 우리 아기가 예쁘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한국어학교를 만들고 싶어요^^

 

 

20.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받아줄 5 사람

 

이젠 정말 아무도 안 계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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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5-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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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았을 때, 참 기분이 좋다..

며칠 전 다아시님께서 보내주신 음악 CD에 이어, 오늘은 초록색지붕님이 보내주신 책까지...

블로그를 통해 만났지만, 오고가는 정(情)은 역시 한국적인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

토요일마다 특강 때문에 학교에 가는데, 갈때마다 비가 내리니... --''

정말 가기 싫군 그래...

 

몸이 하루가 다르게 불어가고 있다.

이젠 배가 제법 임산부다...

맞는 옷도 없다 (--)

기분이 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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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다녀왔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5-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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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경주는 하도 많이 가서... 갈때마다 이젠 별 느낌도 없다...

중국애들 40명과 야외수업을 위해 경주에 다녀왔다.

비가 내려서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경주에서는 그렇게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수업 시간에 배웠던 문화유산도 직접 눈으로 보고,

놀이공원에도 갔다왔다..

책에서 봤던 [첨성대]와 실제 [첨성대]의 이미지는 너무나 달라서..아이들이..

실망을 좀 했나보다..

내가 그렇게~~~~~~~~ 수업시간에 실제 첨성대는 크기도 작고 보기에는 별로지만,

첨성대가 지닌 의미만은 보는것과 다르다고 설명을 했건만...

눈에 보이는 이미지가 주는 느낌은 어쩔 수 없나보다..

예전에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입장료가 70원이었던가???

몇년 후 200원이더니...오늘은 500원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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