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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구동 연꽃소류지..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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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람도 쐴겸, 부산근교 어디라도 잠시 나갔다 오고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생각하다가

부산시를 벗어나기에는 좀 무리인 것 같아서,

선두구동 연꽃 소류지에 다녀왔다.

 


활짝 만개한 연꽃을 보고 싶었는데, 아직 때가 일렀는지,

홍련 몇 송이와 백련 한송이 외에는 대부분 아직 작은 봉우리상태였다.

부산 금정체육공원 근처에 있는 2500여평의 연못인데 홍련과 백련이 아름다운 곳이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좋은 카메라를 갖지 못한 안타까움) 연잎 아래로 뜨거운 햇살을 피해

옹기종기 모여있는 새끼새들이 있다.

오리인지 논병아리인지 모르겠지만, 새까만 새끼새들이 어미새를 따라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데

아직 가벼운 새끼들이라 그런지 물 속 연잎을 밟고 다니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다.

 

 


 

홍련과 백련이 만개하면, 연못 속 산책로를 따라 다시 한번 걸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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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몰랐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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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서 코멘트를 확인하다

     

      낯선 이름들을 발견했다...

 

      왼쪽 이미지를 보니 내가 아는 사람이라곤

 

      CHISSUCA님과 레드님뿐이다..

 

      이게 어떻게 된 거얏... 하고 자세히 보니...

 

      여기는 닉네임이 아니라

 

      아이디로 기록이 된 것이었다...

 

      훗...여태까지 그걸 몰랐네...

 

      재밌네...

 

      내 아이디는 moon1208 이다...

 

      내 아주 오래된 별명 [달이]와

 

      생일....로 이루어진....아이디다...

 

      대학 때, 동아리에서 신입회원들에게

 

      별명을 붙여주고, 본명대신 별명을 불렀다.

 

 

그때 붙여진 별명이 달이...인데, pc통신시절에는 [달이네]로, 인터넷에서는 [moon1208]로

 

살아왔다. 새삼스런 기분이 든다...

 

다른 분들 아이디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걸까? 아이디가 아니라면 닉네임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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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편식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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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내 친구 목록이 좀 풍성해졌다.

 

의식적으로 새로운 친구를 많이 만든 것도 한 이유겠다.

 

사실, 나는 블로그도 편식하고 있었다. 지금도 그게 더 좋은게 솔직한 마음이지만...

 

그러니까, 나는 주로 새글보기를 통해 새로 올라온 글들을 찾아가는 편인데...

 

최근 들어서는, 새로운 글이 아니라 아는 아이디를 찾아 들어가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누가 인터넷을 삭막하다 했는가?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게 되는 곳인데 말이다...

 

처음  나우누리와 아이즈로 PC통신을 시작한 이후,

 

나에게는 가상공간이 가상공간으로 머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지금의 남편도 아이즈의 독서토론동호회에서 만났으니까...말이다..

 

최근에는, 정군님의 예스몽을 읽다보니, 출연자(?)들이 낯설게 보이지 않는다... (크흘)

 

오늘은 새로운 블로그에도 들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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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렇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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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의 날씨는 무지 덥고, 햇빛 짱짱했다.

 

아침에 출산 후 퇴원 시에 사용할 아가옷을 빨아놓고, 그동안 꿉꿉해진 속싸개 겉싸개는

 

햇볕에 말려놓고, 삼베이불 빨아서 풀 먹여 다려놓고,

 

점심으로 시어머니와 냉면을 시켜서 먹고 나니 오후가 되어 있었다.

 

3시에 약속이 있어서 현대백화점에 갔는데, 가는 길이 어찌나 덥던지...

 

윗지방의 비소식은 남의 나라 이야기같았다.

 

예전에 알던 두분 선생님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똑같은 관심사인 한국어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알 수 없는 소외, 혹은 동떨어진 사람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물론 두 분 선생님의 나이(40대 후반 ~ 50대 초반)와, 경제력, 일상적인 관심사 등이

 

나와 다르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느껴지는 건 왜였을까??

 

결국은 두어시간 이야기를 한 후에 두 분 선생님은 백화점 온 김에 쇼핑하신다고 남고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2천원짜리 포장팥빙수 하나 사들고 올라와서 그거 먹고 나니 속이 썬~~~~~하다.

 


나는 블로그 새글보기를 자주 애용한다.

 

그런데 게시판 도배하듯이 한꺼번에 무진장 많이 올린 글과,

 

[펌]으로만 가득찬 블로그를 볼 때마다 짜증이 난다...

 

아, 나는 왜 그런 일에 짜증을 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블로그가 카페도 아니고, 자기가 올리고 싶은 글 자유롭게 올리면 그만인데...

 

짜증을 내고 있는 나를 보면 웃기는 짬뽕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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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돼간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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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6일...

 

몸무게 2.8킬로그램 예상...

 

의사샘 왈,

 

"아기가 작을 것 같지는 않지요?? 딱 요 정도에서 더 키우지 말고

 

낳으면 좋겠는데..... 열심히 걸어댕겨서 진통 빨리 오게 합시다..."

 

 

쩝.... 나 8월 4일까지는 학교 나가야되는데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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