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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2006-07-23 의 전체보기
3일간 친정나들이 / 머리를 잘랐다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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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어제(토요일)까지 친정에 다녀왔다.

아마도 출산 전 마지막 친정나들이가 아닐까? 싶다.

물론 출산 후에는 게속 친정에 있을 거니까, 그다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아니다.

 

작년 3월에 미용실에 다녀온 후 한번도 미용실에 가지 않은터라..

치렁치렁 길어버린 머리카락이 영 부담스러웠는데

일요일에 싹뚝 잘라버렸다.

내 머리는 곱슬머리기때문에... 스트레이트, 그것도 매직스트레이트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파마를 하지 않고 잘라만 놓았더니...

아니나다를까... 동생이 보자마자 파마했냐고 물어본다..(--)

묶어지지도 않는 길이에, 오전내내 드라이를 해도 굽실굽실 웨이브가 지는 머리를 보니 화가 난다..

동생은 돈주고 할려고 했던 머리모양이 그냥 자르기만 해도 나오니 좋겠다고 얘기하지만, 나는 이런 머리스타일이 싫다..

남편은, 내 백일사진에 있는 그 머리모양과 똑같다고 말한다.

아, 우리 아가는 곱슬머리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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