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알록달록사탕단지
http://blog.yes24.com/moon120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사탕단지
한솔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이런얘기저런얘기
도움되는정보
이책말이야!
리뷰어도서
나의 리뷰
나의책읽기
예전리뷰
나의 메모
기본카테고리
책 속 쉼표
태그
북큐레이터 한국독서문화재단 독서문화진흥사업 2015가을독서문화축제 부산행사 부산축제 부산강연 공공도서관 2013가을독서문화축제 꼬마곰과프리다
2006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엄마,스카트폰이 아니.. 
우와,, 모녀 예스 블.. 
http://blog.yes24.co.. 
오늘 5 | 전체 223572
2005-02-13 개설

2006-07-31 의 전체보기
선두구동 연꽃소류지..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7-31 22:32
http://blog.yes24.com/document/5622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 바람도 쐴겸, 부산근교 어디라도 잠시 나갔다 오고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생각하다가

부산시를 벗어나기에는 좀 무리인 것 같아서,

선두구동 연꽃 소류지에 다녀왔다.

 


활짝 만개한 연꽃을 보고 싶었는데, 아직 때가 일렀는지,

홍련 몇 송이와 백련 한송이 외에는 대부분 아직 작은 봉우리상태였다.

부산 금정체육공원 근처에 있는 2500여평의 연못인데 홍련과 백련이 아름다운 곳이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좋은 카메라를 갖지 못한 안타까움) 연잎 아래로 뜨거운 햇살을 피해

옹기종기 모여있는 새끼새들이 있다.

오리인지 논병아리인지 모르겠지만, 새까만 새끼새들이 어미새를 따라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데

아직 가벼운 새끼들이라 그런지 물 속 연잎을 밟고 다니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다.

 

 


 

홍련과 백련이 만개하면, 연못 속 산책로를 따라 다시 한번 걸어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happy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