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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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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내려오는 방법도 갖가지...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8-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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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또 책을 질렀다.

내일이면 아기 낳으러 병원에 입원해야할 판인데...또 질렀단 말이다...

육아서적이나 아동도서는 물론 하나도 없다.

난 이기적인 엄마다. 이번에도 역시 내가 읽고 싶은 것만 질렀다.

 

 

 

보통 책지름신이 내려올 때는,

1. 아주 아주 읽고 싶은 책이 있거나,

2. 다른 사람이 극찬한 책인데 나는 아직 안읽었을 때나,

3. 할인쿠폰 기간이 다되어갈때나 적립금이 쌓였을 때나,

4. 대폭 할인 또는 한 권 더 주는 이벤트를 할 때 등등 이지만,

 

결정적으로 오늘같은 이메일이 도착했을 때도 피해갈 수 없다.

 

현재 예스마니아 등급 : 플래티넘

25,940원만 더 구매하시면 9월 마니아 등급 조정 시 플래티넘 등급으로 조정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만큼 구매 안하면, 골드로 떨어진다는 말이지? 음...아깝잖아....'

 

그래서,

나는 질렀다... (--)

언제쯤 이 유혹에서 벗어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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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이 별로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8-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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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새글보기를 해도, 별로 게시글들이 없다.

그래서 금방 끝난다. 왜 이렇지? 생각하다...보니... 내가 하루에도 세번 네번은 접속을 하는거다.

그러니 새글보기를 해도 글이 몇 없지 --;;

 


요즘은 인터넷을 하면서 느끼는 게 참 할게 없다...라는 거다...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돌아보고, 싸이가서 새글 확인하고, 이메일 확인하고 나면 할일이 없다.

시간 때우기로 신문기사 한번 읽어주고, 육아카페가서 글 읽고 나면

정말 더이상은 할 게 없다...

그렇게 무궁무진하다던 인터넷의 바다에는 건질 게 별로 없다.

그게 아니라면, 내 관심사가 축소되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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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전화...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8-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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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동안은, 계속 휴대폰이 울린다...

예정일이 지났기 때문이지만, 매번 대답하는 것도 이제는 귀찮다.

좀전에도 친정엄마와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가 계속 집에만 있던 사람도 아니고,

이제 겨우 2주 정도 집에서 쉬고 있는건데...

운동량이 그렇게 부족했던건가?? 쩝..

조바심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슬~ 지겹다...

 

역시 나는 기다림에는 익숙치 못한 것 같다.

 


오후에는 비가 많이 올 것 같아서, 오전에 운동삼아 한바퀴 돌고 왔다.

태풍 덕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꽤 시원했다.

우체국에 가서, 우체국택배로 책을 부치고, 음...세군데 보내니까 택배비 할인이 좀 되더군...

그리고 부산지역 택배는 또 더 싸고... 몰랐다.

남들처럼 메세지라도 하나 써서 보내야 하는데, 그냥 책만 달랑 보냈다. ㅋㅋㅋ

 

우체국 간김에 주민세도 내려고 했더니, 우리 동네 우체국은 출장소라서 그런지

금융은 취급안한단다...(--) 그냥 인터넷으로 내야겠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어영부영 시간이 흘렀다.

한숨 자야지...

 

아참, 레인보우님하고 트리나나님은 가방을 받으셨다는데, 다른 분들도 받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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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도 싸 놓았고..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8-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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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갈 때 가져갈 가방하고,

퇴원하면 친정갈 때 가져갈 가방을 쌌다...

얼마 안되네...음...

 

그리고 나 친정가있는 동안에 집 공사하려면 집안 물건도 대충 정리해놓아야 하는데...

그건 아직 엄두가 안난다. 그냥 남편한테 맡겨놓고 그냥 갈까??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더니, 바람이 제법 불고 선선하다.

열어놓은 창으로 들어온 바람이 방문을 쾅~하고 닫아버렸다.

비가 한탕 쏟아지고 나면, 이 더위도 한풀 꺾이려나??

 


책을 아직 보내지 못했다.

내일 우체국 가서 부쳐야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친정집에 인터넷 연결도 해놓아야하는데,

동생한테 전화해서 해놓으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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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만나고 싶었는데... | 이런얘기저런얘기 2006-08-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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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다녀왔다.

내일이 말하자면 예정일인 셈인데... 오늘 내진 결과는 참담했다. (--)

오늘까지도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말...

 

초음파상 예상은 3.4kg이지만, 엄마 배 상태로는 3.4kg까지는 안될것 같다고...

음..내가 봐도 내 배는 만삭의 임산부배가 아니다.

아이도 그다지 크지 않다는데, 지금쯤 진통이 와주면 얼마나 좋아...

 

너무 오래 기다릴 수는 없으니까 (나의 나이도 한몫했다)

8월 21일(월)까지 기다려보고 그래도 진통이 없으면,

21일 밤 9시에 입원해서 12시에 유도분만을 위한 촉진제 주사를 맞고,

22일날 틀어보자고 말씀하신다.

 

지금 상태로는 내 여동생이 조카를 낳을때와 똑같은 수순을 밟고 있다.

울 친정엄마는 쑥 쑥 잘도 낳았다는데, 두 딸래미들은 왜이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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