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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3 | 덮은 책 2020-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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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있는 그대로 번역한듯.

긴 문장, 주어를 대신하는 '이것은' 이라는 지시어 남발로

주어가 뭐였는지 계속 되돌아 보게함.

엉뚱한 곳에서 단락 나눔.

뭔지 모르지만 뭔가에 의해 힘듬. 

언젠가는 다시 읽으리라.  2020.4

 

역사론

에릭 홉스봄 저/강성호 역
민음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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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2 | 덮은 책 2020-04-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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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이라고 경제서인줄 알았는데 자기 개발서 느낌.  심심해서 내려놓음. 2020.2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리처드 탈러 저/박세연 역
리더스북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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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차 | 만날 책 2020-04-3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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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저/주경철 역
을유문화사 | 2007년 06월

 

 

헤로도토스 역사

헤로도토스 저/박현태 역
동서문화사 | 2008년 07월

 

뉴스를 보는 눈

구본권 저
풀빛 | 2019년 10월

 

새로운 민주시민교육 방법

송창석 저
백산서당 | 2011년 06월

 

다른 세상의 아이들

제레미 시브룩 저/김윤창 역
산눈 | 2007년 10월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박창순,육정희 공저
시대의창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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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는 인상구절 | 하루 독서 2020-04-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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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인상구절>

" 그 사람을 상사처럼 대하는 순간, 자신의 행동과 결과물에 대한 책임을 떠맡을 사람으로 대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예술가가 아니라 톱니바퀴가 된다."(189페이지)

 

"예술에 대한 두려움, 남들의 비웃음에 대한 두려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홀로 일어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197페이지)

 

  책을 펼친 처음 부터 지금까지 어디 하나 줄긋기를 건너뛴 페이지가 없을 정도로 강렬한 책이다.  중고도서로도 고가로 팔린다는 얘기가 빈말이 아니다. 재출간 되어 다행이다.

 

 

230페이지 읽는중

 

린치핀

세스 고딘 저/윤영삼 역
라이스메이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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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총명할 필요는 없다. | 하루 독서 2020-04-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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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P.109
"어떤 일을 통해 만들어내는 가치가 클수록 그러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실제로 들어가는 노동시간은 적다. 하루 종일 총명할 필요는 없다. 나머지 시간은 평범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똑같이 하면 된다."

똑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튀는 생각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먼저 걱정하고 그렇게 산다. 나는

~P.127 까지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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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세스 고딘> 저/<윤영삼> 역
라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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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쓴 책이다. | 하루 독서 2020-04-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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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P20
" 평범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가 평범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 두 가지를 들 수 있다.

1. 학교와 시스템에 의해 세뇌당했다. 직장에서 하는 일이 곧 내일이고, 규칙을 지키는 것이 내 일이라고 믿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시스템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2. 모든 사람들은 겁에 질린 채로 마음속에서는 끊임없이 화난 목소리를 낸다. 도마뱀뇌가 저항하는 목소리다. 평범해지라고(그래서 안전을 지키라고) 말한다.

미국과 한국에서 오랬동안 인기 있는 책이라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잘 썼다. 짧은 문장과 단락나눔, 일상적인 단어.

자기개발서지만 자기개발서 같지 않다.

~P29 까지 회사에서
goodsImage

린치핀

세스 고딘 저/윤영삼 역
라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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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내려놓음 -1 | 덮은 책 2020-04-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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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어려운책으로 단련해보려다  당함. 어려운 한자어가 너무 많음. 무서움.

   첫 내려놓음. 언젠가는 읽으리라. 2019.12

 

인간이란 무엇인가

데이비드 흄 저/김성숙 역
동서문화사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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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 하루 독서 2020-04-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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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이제 레바논이라는 구체적인 현대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중략. 단락없이 p57까지 연결됨 레바논을 사례로 계속 서술 하고 있음) 역사의 교훈이나 어떤 것을 배우는 데에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정보를 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듣는 것이다.

  백 년 전에 쓰인 책이 현재의 정치와 심지어 정치 지도자를 걔속 안내할 수 있는 나라는 별로 없기 때문에, 레바논은 예외적인 경우이다. 한편, 이론을 많이 요구하지 않는 투박한 역사적 경험은 늘 우리에게 현대사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 부분적으로 이것은 인간이 종종 발생하는 동일한 인간 상황에 많이 의존하기 때문이다. (중략)

  이것은 현대 사회과학, 정책 수립과 계획이 인간 경험을, 무엇보다도 역사적 ( 중략 ) 그러한 비역사적이거나 심지어 반역사적인 계산은 이러한 상황을 장님처럼 인지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앞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비체계적인 생각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종종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p.58)

 

 왜 이렇게 이 책이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깨달은 문장을 적어본다.  단락 구분이 이상하고, 긴 호흡의 글에서 주어가 뭐였는지 어렵게 만들고,  짧게 끊어도 될 문장을 무분별하게길게 늘리고 있다. 늘어진 문장이 너무 많다. 읽다가 주어가 뭐 였는지 가물하다.

 

번역은 정말 중요하다.

 

p229  <역사가는 마르크스에게 무엇을 빚지고 있는가> ,<마르크스와 역사학> 두 단락만 읽어보고 잠시 내려 두자. 독해력이 더 길러지면 읽혀질지...

 

 

 

역사론

에릭 홉스봄 저/강성호 역
민음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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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차 | 만날 책 2020-04-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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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꺼운 넘은 1400 페이지다.  드럽게 두껍다.

 

정치사상사

앨런 라이언 저/남경태,이광일 공역
문학동네 | 2017년 11월

 

린치핀

세스 고딘 저/윤영삼 역
라이스메이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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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어렵다. 끝까지 가겠나 | 하루 독서 2020-04-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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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고전도 아닌데 많이 어렵다. 

그간의 독서로 독해 레벨이 올랐겠거니 했지만 영 아니다.

한 문장을 계속 헤매고 앞 뒤로 왔다 갔다 한다. 

익숙치 않은 한자어로 물고 물리는 문장이 반복되면 머리위로 벌 여러마리가 날아다닌다.

어느정도 이해되면 한마리, 전혀 안되면 수백마리.


온갖 생각도 다 든다.

한글의 한자어를 욕하고, 나의 무식을 탓하고

굳이 어려운 한자어로 왜 번역하나 싶어 역자를 탓하기도 한다.

한발 물러나서 보면 어렵지 않은 책인데....

낮에 있었던 아내와의 다툼 탓이 큰 것일게다.

 

가다가 지치면 잠시 내려 놓아도 좋다.

한참후 다시 들면  그때는 또 읽힐 수도...

5월 책이 오면....그 때 다시 생각하자.

 

~p53 까지

 

 

역사론

에릭 홉스봄 저/강성호 역
민음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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