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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리뷰대회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 리뷰대회!! 2011-06-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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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학동네입니다!!

<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리뷰대회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매우 훌륭한 리뷰들을 올려주신 덕분에, 수상자를 가리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다들 출중하셔서, 어떤 리뷰를 1등으로 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정말 죄송합니다만, 1등 수상, 3등 수상 없이
열두 분께 모두 2등 상을 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총 100만원이었던 리뷰대회의 상금이 총 12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2등(12명) 10만원 상금



열혈명호(fireflag) 절망의 시대, 희망을 위한 파괴를 꿈꾸는가 
neoratm(neoratm) 그들 각자의 영화관(映畫館)
NILNILIST(nawatta) 일곱작가 표류기
Shining(fpygmalion) 나는 젊은 작가다

개츠비(sretre7) 시대의 악몽을 변주하다
nowheretorun(nowheretorun) 무너지는 세계를 비추는, 어두운 빛
금박웃음(goldleaves) 젊다는 것은 도전이다
빵굽는타자기(jamwithone) 젊음이 바라본 이시대의 초상
유주(ebbunji0) 김애란 등.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샨티샨티(nopark9) 이지러진 달이 둥글게 차오를 때를 기다린다
파워無我브로커(jrevo) 가능성, 그 축복의 애상곡
Memories(nyunghae)  더 나은 세상 속에서 바라보는 근원적인 외로움

 

수상하신 분들께는 YES24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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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디포럼영화제 추천 문학동네 책 보고, 영화제 놀러가자! | 문학동네이벤트 2011-06-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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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 2011 영화제가 추천하는 문학동네 책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화제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녀 김유진이 돌아왔다. 그녀의 첫 장편소설!

숨은 밤

김유진 저
문학동네 | 2011년 06월


“나는 사랑의 전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채 형태를 갖추기도 전에 사라지는, 혹은 사라질 미완의 감정에 대해 적었다.”


너는 누굴 싫어해?
사람들. 거의 모든 사람들.
그럼 누굴 좋아해?
나는 너를 좋아해.




심사위원에게 강펀치를 날린 7인의 대담한 젊은 작가들!

2011 제2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김애란 저/김이환 저/김사과 저/김유진 저/이장욱 저/김성중 저/정용준 저
문학동네 | 2011년 04월


한국 문학의 미래가 궁금하다고 친구가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이 책을 추천하겠다._조선일보

이 소설들은 소설 자체를 바라보는 나 자신의 시선을 휘청거리게 만들었다.
어느 의미에서 그들은 내 속으로 밀고 들어와서 그들 자신의 가치와 우열관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작품들을 읽는 동안 나로 하여금 소설이란 무엇인가? 라는 당혹스런,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매력적인 질문을 안고 헤매도록 만들었다._김화영(불문학자, 문학평론가) 




당신 곁 순한 사람, 부담스럽습니까?

 

귀가도

윤영수 저
문학동네 | 2011년 03월


인간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해온 작가 윤영수, 그가 담아낸 우리들의 귀가 풍경.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다만 곁에 있어주기.
 그 덕에 산은 산맥이 되어 세월을 버틴다."




생생하고 신선하다. 갓 잡아올린 광어처럼 펄떡펄떡 살아 움직인다.

귀뚜라미가 온다

백가흠 저
문학동네 | 2011년 05월


과연 이런 것들을 두고 사랑이라 말할 수 있을까.

백가흠과 그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사랑의 방식은, 그리고 그 선택기준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평론가 김형중에 따르면, 경쟁이 치열한 대상, 이른바 ‘순결하다’ 할 수 없는 대상,
주인공들이 구원해줄 수 있는 대상, 혹은 모성을 느낄 수 있는 대상이 바로 그것이다.
백가흠 소설의 모든 주인공은 남자이며 철저하게 남성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모성에의 원형적인 질투에 기인한 경쟁과 소유욕으로 점철된 잔인한 폭력성이
‘피학적 헌신’ ‘가학적 폭행’ ‘강간’ ‘신성모독’ 등으로 사랑을 표현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시단의 메두사 김언희, 그녀가 돌아왔다.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 저
문학동네 | 2011년 04월


책을 끝내는 것은 아이를 뒤뜰로 데려가 총으로 쏴버리는 것과 같아, 카포티가 말했습니다.
은둔자는 늙어가면서 악마가 되지, 뒤샹이 말했습니다.
웃다가 죽은 해골들은 웃어서 죽음을 미치게 한다네, 내가 말했습니다.

종이가 찢어질 정도로 훌륭한 시를,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쓰고 싶었습니다.

2011년 이 시집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김언희)




(EVENT)

인디포럼 2011 영화제가 추천하는 문학동네 책 5권 중
'읽고 싶은 책과 그 이유' or '추천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영화제 티켓을 드립니다.(20명, 1인 2매)
- 이벤트 기간 : 6월 24 ~ 7월 3일 (발표 : 7월 4일)

(위 영화제 포스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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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 예약판매! | 문학동네이벤트 2011-06-20 09:2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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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의 시오노 나나미 최신작 <십자군 이야기> 1권과 <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1 경품이 엄청나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약판매] 십자군 이야기 1

시오노 나나미 저/송태욱 역
문학동네 | 2011년 07월


 

[예약판매] 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저/송태욱 역
문학동네 |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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