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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가는 길 | 기본 카테고리 2016-10-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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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머니 집에 가는 길

김용택 글/주리 그림
바우솔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할머니 집에 가는 길의 4계절이 너무나 이쁜 색감으로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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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가는 길
 


 


시ᆞ 김용택
그림ᆞ주리
바우솔

책 제목만 들어도 왠지 정겹네요.
'할머니 집에 가는길'
할머니 집에 가는길은 어떨까요?!

할머니 집이라고 하면 시골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책표지에 보이는바와 같이 버스를 타고 내려
나무들과 꽃들이 가득한 곳인가봐요.


 


할머니 집에 가는길에
산벚꽃이 하얗게 피어 있어요.

할머니 집에 가는길에
진달래꽃 붉게 붉게 피어 있어요.

할머니집 가는 길에
동네마다 집집마다
살구꽃이 하얗게 피어 있어요.

할머니 집 고샅길에
민들레꽃 피어 있고요.

할머니 집 들어서면
오냐 온냐 내 새끼 많이 컸구나
내가 내가 어여쁜 꽃이 됩니다.


반복되는 운율로 쉽게 이해할수 있는 시예요.
봄에 할머니 집을 찾아가면서 보게 되는 풍경을
예쁜 그림과 함께 표현했는데요.
봄이니까 어떤꽃들이 피어있는지 얘기하고 있어요.
온통 핑크핑크하구요.




여름도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운율로 되어 있어요.
여름에 할머니 집에 가는 길이예요.
매미가 울고 염소가 울며 꾀꼴새가 웁니다.
여름엔 온통 초록색이 되어 있네요.



 할머니 할머니 부르면
아이고 내새끼 더 많이 컸구나 ,보고싶은  내새끼 하며  웁니다.
맨발로 뛰어나와 안아주시는 그림~~
너무나 애정 넘치죠^^♡



가을에 할머니 집에 가는길...
들국화가 피고 단풍물이 곱게 물들고
벼들이 노랗게 익어갑니다.
알밤들이 툭툭 떨어지는길,마을마다 지붕에 빨갛게 고추가 널려 있는 길을 가죠^^

가을분위기에 맞게 알록달록 색깔옷으로 갈아입었네요.

 


하얀눈이 들판에 소북히 내린 겨울~
앙상한 나뭇가지와 눈이라는
그림만으로도 겨울인거 눈에 잘들어오죠.^^


봄,여름,가을, 겨울이  예쁜 색채의 그림과 함께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요.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선 아이와
나비, 개구리, 허수아비, 두루미 친구와 함께
계절의 변화를 알수 있는 색감이 좋고
할머니의 사랑도 느낄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리듬감 있는 문장과 자연을 고스란히 담은 환상적 그림책인거죠.^^

자연과 어울어진 시골길...
도시에선 볼수없는 신기하고 예쁜것들이 가득한곳이죠.
우리 꼬맹이도 이런 풍경들을 접하는데요.
외할머니집에 가는길이랑 비슷하다고 하며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책을 보았으니 외할머니댁 가는길이 조금더 특별하게 소중하게 우리 꼬맹이들 마음속에
기억되지 않을까 싶어요.
좀더 주위를 둘러보고 가는 계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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