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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씨앗가게 | 기본 카테고리 2016-12-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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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기한 씨앗 가게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김수희 역
미래아이(미래M&B)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씨앗을 심고 주문을 외우면 신기한 일이 벌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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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씨앗가게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수희 옮김

미래아이



책표지의 꼬마돼지 늘씬 늘씬 하죠^^

꼬마돼지가 꽃을 가꾸고 있네요.

우리 딸 돼지가 아닐수도 있다고 하더니 꼬리를 보더니 돼지맞다고 인정하네요.ㅎㅎ

신기한 씨앗가게 라는 제목에

어떤 씨앗들이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꽃을 가꾸는 돼지처럼 꽃씨들 일까요?!




 



꼬마 돼지가 들판을 걸어가다가 신기한 씨앗가게를 보았어요.

너구리 아저씨에게 어떤 씨앗이 있는지 물었지요.


 



하얗고 차가운 씨앗을 심고 너구리 아저씨가 이상한 주문을 외우자

쑥쑥쑥 나무가 자라서

와~~ 나무에 눈사람이 대롱대롱~~ ㅎㅎ

눈사람씨앗이였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눈사람 나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나무에 눈사람이 달리다니 다른 씨앗들도 무척 궁금해져요.



 




다음엔 고리 모양 씨앗이예요.

고리모양씨앗?!  무엇이 달릴까요?!

곰곰히 생각하던 우리딸 모르겠다고 얼른 넘기래요 ㅎㅎ


 



"우앗! 도넛이다"

고리모양씨앗은 도넛나무였네요.

도넛이 주렁주렁~  이나무 하나 있으면 간식 걱정 없겠는걸요.


 



알록달록 둥실둥실한 씨앗!!

풍선씨앗이네요.

알록달록 예쁜 풍선들이 나무에 주렁주렁~~



 



이번엔 너구리 아저씨가 구멍 숭숭 뚫린 씨앗을 심고

"씨씨씨! 앗앗앗! 신통방통 씨앗! 씨앗!" 이라며

이상한 주문을 외웠어요.

구멍 숭숭 뚫린 씨앗은 벌집씨앗이였네요.

벌들을 피해 도망가는 돼지와 너구리 아저씨!!!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씨앗들이지요^^


 



너구리 아저씨에게 벌집씨앗대신 커다랗고 울퉁불퉁한 씨앗까지 받아온 꼬마돼지는

도넛씨앗을 심어 맛난 도넛을 먹겠다는 생각에 즐거워 하지만 그때 늑대가 나타나요.

늑대를 피해 하얗고 차가운 씨앗을 심은 꼬마돼지는

눈사람이 되어 보지만 주륵주륵 눈사람이 녹게 되죠.

풍선씨앗도 심었지만 늑대도 풍선을 타고 쫓아와요.

이제 어쩌죠?!






아!! 커다랗고 울퉁불퉁한 씨앗이 있었네요

"씨씨씨! 앗앗앗! 신통방통 씨앗! 씨앗!"이라고 주문을 외우자

짠!!! 공룡이 딱 나타났어요.

공룡씨앗이였네요. ㅎㅎ 무시무시 하죠.


꼬마돼지는 신기한 씨앗도 신통방통해서 놀랍긴 하지만

그냥 보통 꽃씨가 좋다네요.


그래도 이런 씨앗들이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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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 | 기본 카테고리 2016-12-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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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

프랑수아즈 로랑 글/카퓌신 마질 그림/이정주 역/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밀화로 친근하게 집짓는 동물들을 알아볼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뚝딱 뚝딱 집짓는 동물들


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나무와 땅에 옹기종기 각자 모여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

어떤집을 짓고 사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동물들도 각자 집을 짓고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즐거운가봅니다.

꽤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세밀화로 표현된 자연과 동물들. . .

자연관찰책을 보는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줘서 친밀감을 주네요.







자연이라는 커다란 울안에 아늑한 집을 지어 먹고 자고,

새끼를 낳아 기르며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 . .

다들 어떤곳에서 사는지 알아볼게요.


늘 다니는 근처에 집을 마련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포식동물이 나타나면 재빨리 숨어야 하니까요.

도마뱀은 돌사이로 냉큼 사라지고

고슴도치는 나무뿌리 밑으로 쏙 들어가요.

박쥐는 캄캄한 동굴로 피하고

사슴가족은 덤불숲에 숨어요.



 




사자는 집이 따로 없데요.

힘이 세서 두려울게 없어서 밖에서 자도 안전하답니다.

역시 동물의 왕 답죠^^



 




바다새들은 주로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어요.

모래사장에 구덩이를 파고 그 속에 알을 낳기도 하지요.



 




딱따구리는 나무기둥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요.


딱딱한 나무에 구멍을 뚫는다고 해서 제일 신기해하며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땅속에는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많이 살아요.


땅속에 사는 동물들은 많이봐서인지 이름들을 줄줄 얘기해주더라구요.

두더지,들쥐,땅강아지 등등. . .

귀뚜라미가 땅속에 사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ㅎㅎ


오소리,산토끼도 땅굴을 파고 살지요.








까치는 도둑이 들지 못하게 뽀족한 가시로 지붕을 만들고

황새는 마을에서 가까운 나무나 기둥에 둥지를 틀어요.

검은지빠귀는 이끼와 잔가지를 촘촘히 엮어 동그란 둥지를 지어요.


 





검독수리는 높은 절벽위에 지름이 2미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틀어요.


같은 새종류인데도 다들 각기 다른모양과 장소에 집을 짓는게 신기하죠.

촘촘하고 튼튼하게 짓는다고 멋있는 새들이라네요. ㅎㅎㅎ





 



꿀벌도 훌륭한 건축가예요.

일벌들이 밀랍을 분비해서 수많은 방들을 층층이 쌓아서 벌집을 완성해요.

정말 멋지죠^^


 



본능적으로 척척 집을 짓는 동물들. . .

안전하게 생존하기위해 집짓는 동물들이죠.

정말 놀랍고 신기하네요.


생생한 세밀화로 어렵지 않게 볼수 있었던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

동물의 생태에 관한 지식을 친근하게 전달해줘서 재밌게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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