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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세배할래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9-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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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석에도 세배할래요

김홍신,임영주 글/조시내 그림
노란우산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추석과 설날의 차이를 재밌게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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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세배할래요.
(노란우산 전통문화그림책 4)


김홍산,임영주 글
조시내 그림
노란우산


추석에도 새배하고픈 아이의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
명절마다 먹는음식도 의미도 놀이도 틀린데요.
"추석에도 세배할래요" 책을 통해
추석과 설날의 차이점을 확실히 배울수 있었어요.
 


민우는 추석날 아침 세뱃돈 받아서 변신로봇을
사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혼자서 치카치카,쓱쓱 잘씻구
차례상 차리는 엄마도 잘 도왔어요.
빨리 차례를 지내야 세배를 할수 있으니까요.

차례상 그림을 보고 윤이는 자기도 봤다고
똑같이 올렸다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직접 매년 보여준 보람이 있네요ㅎㅎ

 


민우는 오늘은 떡국은 안먹는지 물어봅니다.
이에 할아버지는 추석엔 송편을 먹는거라며
추석에 대해 알려주죠.

이번 추석엔 꼬맹이들과 직접 쌀가루 반죽해서 송편도 만들어 봤었는데요.
책으로 한번더 읽게되니 추석엔 송편!
요렇게 기억하구있더라구요.

한가위라고도 부르며 차례는 한해농사 잘짓게해주셔서 고맙다고 조상님께 감사인사드리는거라는걸 알려주네요.


성묘간 그림을 보고는 자기도 했다고...
산소에 절하고 음식 먹고왔다고
좋아합니다 ㅎㅎ
 


남자들은 씨름을하고 소싸움놀이도 하며
여자들은 보름달아래서 강강술래를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런와중 민우는 세배를 하고 다니며
세뱃돈주세요 하는데요.
ㅎㅎ 추석엔 세배하는거 아닌거 아시죠?!
 


세뱃돈을 못받아 우는 민우를 엄마가 달랩니다.
추석날 달에게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보름달보면서 민우는 소원을빕니다.
"달님 저에게 변신로봇을주세요.
그럼 더 착한 아이가 될게요" 라구~~
ㅎㅎ 귀엽죠
 


부록으로 추석에 관한 동시도 있고 추석에 관해
다시 한번 정리되어 있어요.
그림책으로 명절에 대해 재밌게 이야기식으로
배우니 기억에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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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말대꾸대장 | 기본 카테고리 2016-09-0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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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모린 퍼거스 글/친렁 그림/공경희 역
찰리북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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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말대꾸 대장"이란 책을 보자마자

 6살인 우리 꼬맹이가 떠올랐어요.

요즘 얼마나 말대답을 따박따박 잘하는지 어떨땐

제가 말문이 다 막히더라구요.


책 제목에 이끌어 읽게된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사사건건 말대꾸를 하는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인데요.

책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모린퍼거스 글

친렁 그림

공경희 옮김

찰리북 출판사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서 그릇 좀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베니는 장난스럽게 "싫다면요?" 하고 묻죠

엄마는 대답해줍니다.

그냥 싫다고 하는건 버릇없는거라고 ...

왜 엄마를 도와야하는지도 알려주겠다구요.


이때 베니는 다시 묻습니다.

버릇없는게 좋다면요?

엄마를 돕기 싫다고 하고 접시를 던져버리면요?


엄마는 또 다시 대답을 해주죠.

접시가 벽에 부딪히기 전에 받아야겠지?  하구요.


 



접시를 못받으면부터 시작해 부엌을 안치우고

더 어지르겠다면요 등등

베니는 쉬지않고 물었어요.


이에 엄마는 "그럼 널 동물원에 줘버릴거야 "라고 하죠

이런 초강수를 뒀는데도 베니의 말대꾸는 끝나지 않네요.



 


ㅎㅎ  저 같았으면 벌써 고만 좀 물으라고 한소리했겠어요.

말도 안되는 얘기들 하지말라고 하겠죠ㅜ.ㅜ

책에서는 베니가 쉬지않고 계속해서 물어도

엄마는 잘못된 말은 고쳐주며 눈을 맞추고

대답을 항상 친절히 해줍니다.



아이가 하는 엉뚱한 말을 들어주고 대화를 이어가며

아이가 마구마구 상상을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저의 역할인데 전 지금껏 그걸 막아온거네요.

말대꾸하지마! 이러면서 말이죠.

이렇게 지적을 하게 되면

아이는 더이상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으려구 할텐데 말이죠.


이 책은 엄마인 제가 너무나 잘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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