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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찜찜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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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벽한 배신

로렌 노스 저/김지선 역
북로드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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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위해 구입했던 몇권의 책들 중

먼저 꺼내 본 "완벽한 배신 (The Perfect Betrayal)"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이 떠 오르는 제목

선입견일지 모르지만 가장 믿었던 사람에 배신 당하는 그런류의 책이려니 하고 끝까지 그런 믿음?으로 읽었다.

이 책의 기본구성은 심리적인 문제가 있던 비행기조종사의 자살 비행으로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인 남편 마크의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테스의 시점에서 쓰여진 심리스릴러다.

지인들 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철저히 멀리하며 사고의 기억과 위로조차 거부하며 그의 유일한 위안인 아들 제이미를 바라보면서 지내오던 그녀에게 사별전문 상담사 셸리가 찾아와 위로해주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더불어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전화와 누군가의 미행, 그리고 마크의 형인 이안이 마크가 빌린 돈을 돌려달라고 하면서 사망보험금을 탐내면서 테스의 심리상태는 나아지는 듯 하다 점점 복잡해 진다.

이야기의 전개는 아들 제이미의 생일 약 두달전부터 시작되며 중간중간 제이미의 생일날 누군지 모를 사람에게서 복부 자상을 입은채 입원해 있으면서 경관과 인터뷰하는 내용, 그리고 이안과 셸리 랭이 심문 받는 내용으로 쓰여졌다.

제이미의 생일날 설상가상 제이미가 실종되어 안절부절 하지못하고 경관을 통해 수색을 제촉한다.

소설의 결론은 끝까지 읽지않고서는 유추하기 어렵다.

어떻게 보면 완벽한 배신은 작가가 독자에게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열린결말도 아닌데

여전히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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