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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가페] 스스로 말해요~3종세트 /따뜻한 감성키우기에 딱~ | 기본 카테고리 2011-09-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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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세트 3권

오선화 글/연주 그림
주니어아가페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따뜻한 감성키우기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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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아가페] 스스로 말해요~3종 / 따뜻한 감성키우기에 딱~

 

 

 


 

스스로 말해요 시리즈 3종 세트에요~

 

처음엔 페이퍼북이라고 예상했었는데 단단한 보드북이었어요..^^

 

1.내가사랑한다고 말하니까~

2. 내가 안녕하세요 말하니까~

3. 내가 고맙다고 말하니까~

 

 



 

책 한권씩  차례대로 한컷씩 찍어보았어요~

세권의 책 모두 다 따뜻한 감성을 느낄수 있었던 책이었지요~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하지는 ...^^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고,

먼저 안녕하세요...인사하고

먼저 고마워 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

 

우리 딸들도 그런 따듯한 인간미 퐁퐁 넘치는 아이들로 컷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6살 딸아이, 4살 딸아이...

모두모두 좋아했답니다..

둘째 워니양은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이책이 제일 좋다내요...ㅎㅎ

 

매일 "엄마 사랑해요.."라는 말을 달고 사는 워니양...^^

 

앞으로는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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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피그] New 홈스쿨 NIE 학습법 / 꼭 한번 도전해보고픈 NIE !! | 기본 카테고리 2011-09-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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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NEW 홈스쿨 NIE 학습법

정문성 저
드림피그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문활용교육 엄마표로 꼭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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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피그] New 홈스쿨 NIE 학습법

 

첨에 NIE라고 해서 요것이 뭘까?? 음...솔직히 잘 몰랐던 용어였어요..흑..

역시 이래서 엄마들도 끝까지 공부해야하는가봐요...

 

저도 지금 아이들 엄마표로 홈스쿨을 진행하고 있지만,

예전부터 생각했던 엄마표로 꼭 도전해 보자 라고 마음 먹었던게 있었는데요..

 

그것이 바로 신문활용이었어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신문은 꼭 구독해서 아이랑 함께 봐야지...라고요...

 

제가 생각했던 이 교육이 바로 신문 활용교육!!

이것을 약자로 NIE라고 하더군요~

 

Newspaper In Education.

 

제가 꼭 하고 싶었던 그 신문활용 홈스쿨 내용이 바로 이책 안에 모두 담겨져 있었어요!

 

와~~ 이책 받고 어찌나 반가웠나 모른답니다...

 







 

 

총 5장으로 이루어져있는 책은요~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았어요!

 

직접 경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다 보니,

실제로 경험하셨던 에피소드도 넣어서 공감대도 있고요..

 

엄마들이라면, 아..정말 요런거 궁금했었는데...

아~ 맞아맞아...라고 맞장구 치면서 볼 대목들이 참 많았어요..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들과, 자료들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었구요...

 

신문이라는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엄마들이 집에서 정말 홈스쿨로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 저 또한 신문을 활용해야지 생각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어떤 주제로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학습방향이 전혀 없었서

막막한 면이 있었는데...

 

이제는 뭔가 아...알겠어 라는 느낌이 옵니다!

 

 

 


 

 

부록편에서는 이렇게 자녀와 함께 하는  NIE라고 해서요~

신문 활용 예시를 잘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 중 한페이지랍니다...

 

여기 부록편만 잘 이용해도, 신문활용 교육 엄마표 성공 할수 있게 잘 나와있어요!!

 

저도 꼭 아이와 함께 도전할~ NIE!!

지금부터 정독, 다독해서~ 꼭 신문활용교육 아이와 함께 성공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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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꼭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 우리아이의 건강 밥상! 지금부터 제대로 지켜가려구요! | 기본 카테고리 2011-09-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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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

정현미 저
미디어윌(MediaWill)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아이의 건강 밥상! 지금부터 제대로 지켜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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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

 

둘째와 막둥이를 위한 엄마의 요리책!!

제목에서 부터 풍겨나는 건강한 밥상의 느낌!! 정말 팍팍 느껴지던 책이었어요~

 

아이셋 키우고 있지만, 이유식 요리책 외엔 딱히 다른 요리책이 없던 엄마였는데

그렇다고 제가 요리에 자신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맛난 반찬 해주는 엄마도 아니면서..

왜 이런 곳엔 신경을 못써지고 있었나.. 싶었어요!

 

이제 17개월 접어든 아들래미와 36개월 된 딸래미를 위한

건강 밥상..이제부터는 제대로 신경써서 해줘보려고요~

 

정말 이시기에 잘 먹어줘야 팍팍 클수 있고

평생 단 한번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아이의 모든 것은 아이의 밥상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제 가슴에 와 꽂혔습니다..

 

 

 

 

이런이런..15개월까지는 잡곡은 금물이라는...

전 이때 잡곡을 조금씩 먹였거든요..흑흑..

그래도 뭐 잘 먹긴했지만요...

 

 

 

 

이렇게 깔끔한 레시피와 함께 곁들여진 만들기 과정~

예쁘게 담기 음식이 정말 제가봐도 군침 나게 정말 잘 나온 책이었어요~

 

 

 

 

울 둘째양을 위한 밥상..

 

 

 

 

 

이때부터는 제법 가지수가 정말 많아지고 있었어요~

아..정말 이정도는 되어야 건강 밥상이겠구나 싶었어요~

 

역시나 깔끔한 레시피가 보기가 편했답니다!

  

 

 

 

 

요렇게 예쁘게 만들어서 담아주는 밥이라면

아이들 밥투정 걱정은 뚝이겠어요!

새우를 넘 좋아하는 워니양을 위한 밥상..

낼은 새우를 좀 듬뿍 사오려고 합니다!!

 

울신랑도 제가 보던책 가지가서 보더니만,

정말 건강밥상, 영양가가 철철 넘친다고 칭찬 일색이더라구요...

 

 

 

 

 

그리고 부록으론

이렇게 아이의 간식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채소 싫어하는 딸들을 위한 건강 간식까지~

매일매일 쉬운것부터 정해서 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첨은 어렵지만, 금방 익숙해 지겠지요..

 

아이를 위한 건강한 밥상...엄마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저도 열심히 따라해서 울 아이들 건강밥상 제대로 지켜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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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무당벌레는 내친구/ 업그레이된 헝겊책과 놀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1-09-0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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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당벌레는 내 친구

편집부 저
애플비 | 200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어린 영유아기 땐 헝겊책만한 놀이감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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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무당벌레는 내친구/ 업그레이된 헝겊책과 놀아요!!

 

저는 애플비 하면 헝겊책, 헝겊책 하면 바로 애플비가 떠올라요..

 

첫 아이 여니키울때~

제일 먼저 사준 것이 바로 이 헝겊책이라서 더 기억에 오래 남았던거 같아요..

 

큰아이땐 이것저것 정말 잘 사줬던거 같은데..

에궁..둘째와 막둥이에겐 넘 소홀했던거 같아 넘 미안해지네요..

 

0-3세까지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헝겊책!

큰아이땐 큰 소방차 헝겊책을 사주었어서 둘째, 셋째까지 주루룩 아주 잘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울 막둥이꺼로 무당벌레 헝겊책이 생겼답니다...

 

이번에 개정된 최신 무당벌레 헝겊책이라죠?!

 

그럼 자세히 무당벌레 친구를 만나볼까요??


 

 
 
 
 
 

최신 무당벌래 헝겊책은 요렇게 비닐 가방에 포장되어져 있답니다...

이전에도 그랬나요??



 

 

 

이렇게 비닐 가방에 담겨있고 또한 위에 손잡이까지 달려있어서

위생문제에도 좋고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좋네요..^^

그리고 뒷면엔 무당벌레 헝겊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함께 첨부가 되있답니다....

 



 

 

짜~잔!!

드디어 비닐  가방에서 나온 무당벌레친구에요!

더듬이도 달린것이 정말 무당벌레랑 꼭 닮았네요..^^

 



 

 

무당벌레 친구 뒤태랍니다....

뒤를 보니 무언가 빵빵하게 숨기고 있는게 살짝 보이는군요...^^

 

 

그럼 이제 자세하게 무당벌레 친구를 파헤쳐 볼께요~

 



 

 

헝겊책하면 요렇게 바스락 소리가 나야 정석이지요!!

바스락 바스락...만질때마다 바스락 소리가 경쾌하게 제대로 나오네요...



 

 

무당벌레를 뒤집어 보면~

이렇게 열어볼수 있는 책이 짠 나온답니다....

 

그럼 책속으로 고고씽~ 해봅니다..



 

 

헝겊책 속에는 작은 무당벌레 친구도 숨어 있었어요~

잘 떼어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아이와 함께 놀아볼수 있겠네요...

 

꽃 속에도 살짝 숨어보구요...

 

팔랑팔랑 날아가는 나비 날개도 바스락 바스락~

 

무당벌레 친구들과 함께 있는 꽃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깨지지 않는 거울이 짠~하고 들어 있네요...

이 맘때 아이들 거울 보기 놀이 참 신기하고 재미있지요...

 

잎사귀도 접었다 펼쳤다..까꿍놀이도 재밌게 할 수 있답니다....

 

 

 

 

 

[생생한 무당벌레를 만나보세요!]

좀더 자세히 보시라고 동영상으로 촬영해보았어요...

참고용으로 한번쯤 봐주시는 센스...^^

 

 

열어보고, 집어 넣고, 당기고, 들춰보고...비춰보고...

다양할 활동을 할수 있어 아기들에게 소근육발달로 정말 제격인 무당벌레친구라는게 눈으로 확인되었네요... ^^

 

 

그럼 우리 막둥이 반응은 어땠을까요?

무당벌레 친구를 만난 막둥이를 소개합니다...^^



 

16개월이다 보니...약간 늦은감도 있어 살짝 걱정했지만~

아웅..울 아들 알아서 잘도 만져보고 펼쳐보고, 할수 있는 건 죄다 혼자 척척척 해보았답니다...

 

바스락 거리는게 신기했던지 한참을 날개가지고 씨름하더니..

다음엔 무당벌레 잡아 때리기...

통통통 때릴때마다 딸랑이 소리가 재밌었나봐요..^^

 

그 다음엔 책 펼쳐보고는 작은 무당벌레 당겨보기...

무당벌레 다리도 만지작 만지작...

 

한참동안을 이렇게 얼굴도 들지 않고 집중했던 제야군...이었답니다..

사진찍는 내내 얼굴 한번을 안들더라구요...ㅎㅎㅎㅎ



 

 

마지막엔 다 가지고 놀았다구...

비닐 가방팩에 무당벌레를 넣겠다고 한참을 씨름했답니다...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무당벌레 가방 넣기에 성공한 제야군이었어요...

 

잘 가지고 놀고 난 후 정리까지는 잘하는 아들래미를 보니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ㅎㅎㅎ

 

역시 어린 영유아기 땐 헝겊책만한 놀이감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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