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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똥싼날 | 기본 카테고리 2015-04-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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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학교에서 똥 싼 날

이선일 글/김수옥 그림
푸른날개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지막 부록에는 1학년들을 위한 초등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제막 입학했거나..입학을 앞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책.. 보고 보고 또 봐도 재밌고..배울점이많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저학년들이 재밌게 볼수 있는 학교에서 똥싼날~

주인공 여덟살 친구 지훈이의 앗찔한 실수담이 담겨있습니다.

어떤 실수인지는 제목에서 알수 있겠죠?

토닥토닥 싸우기 일쑤인 연연생 형과 일상과 우애도 함께 잘 다뤄준책..읽다보면 감동할지도 모른답니다...^^

 

 

 

 

 

한살 많은 형은..항상 여덟살 지훈이를 향해 놀리기 일쑤입니다.

바보, 멍청이, 고자질쟁이, 찌질이...메롱...이런 일상은 어느 형제 자매의 모습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 장면이라..

보고있자면 어쩜 이리 똑같을까 싶을정도로 공감이 갑니다.

 

 

 

 

 

 

이렇게 당하기만 하는 형에 대한~ 동생의 마음도 잘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든 형에게 복수하고 싶은 동생의 마음..지훈이의 상상속에서.. 나름의 방법대로..혼내는 형의 모습을 보자면 웃음이 납니다.

 

 

 

 

엄마는 형에게만 새물건을 사주십니다.

그리고 동생 지훈이는 항상 형이 쓰던걸 물려받아 쓰기 때문에 모두 헌것입니다.

 

 

 

 

 

이 문제의 날도 그랬답니다. 형에게는 작아지고..지훈이에게는 조금 품이 큰 바지를 입게 된 지훈이..

결국은 허리띠를 이용해..청바지를 단단히 졸라메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그날 체육시간~ 아침에 먹은 카레라이스 두그릇 때문인지..아니면 너무 졸라맨 허리띠 탓인지..

지훈이는..배가 살살 아파오면서 화장실 신호가 옵니다.

 

급하게 화장실로 발걸음을 옮기는 지훈이..무사히 화장실에 도착했지만...너무 세게 조인 허리띠는 밀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지훈이는...바지에 똥을 싸고 맙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이렇게 당황스러운 순간도 없을겁니다..

집에서도 아니고..아이들이 많은..학교 화장실에서..바지에 똥을 싸다니요~

 

 

 

 

그 순간 엄마도 아빠도 생각납니다...그리고 그렇게 미워했던 형도 생각이 납니다..

 

자기를 도와줄수 있는사람은 가족밖에 없다는 믿음 때문이었겠지요

 

 

 

 

 

 

 

 

결국 엄마보다 아빠보다 먼저 달려와준건 그렇게 자기를 놀려대고 못살게 굴던 형이었습니다.

그리고 형의 "괜찮아" 한마디에..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는..지훈이..

 

이게 바로 형제애이겠지요~

 

초등1학년이라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실수담을 통해~

마지막엔 멋진 형제애까지 보여주는 학교에서 똥싼날..마냥 웃기기만 할줄 알았는데..

 

보기좋은 형제애까지 볼수 있어 좋았던 책이랍니다.

 

 

 

마지막 부록에는 1학년들을 위한 초등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제막 입학했거나..입학을 앞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책..

보고 보고 또 봐도 재밌고..배울점이 많은 책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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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1학년이야! - 상상의 집 | 기본 카테고리 2015-04-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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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아, 1학년이야!

반 히로코 글/하세가와 토모코 그림/신은주 역
상상의집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학년들의 좌충우돌...일상 이야기가 정겹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괜찮아, 1학년이야! - 상상의 집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다 했더니..틀려도 괜찮아의 그림작가 하세가와 토모코의 그림동화였네요.

책 제목에도 그래로 나와있듯..이책의 주인공들은..초등1학년 친구들이랍니다.

 

 

 

 

 

 

1학년인 다쓰야와 유키가 우연히 학교 가는 길에 아기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그 고양이에 반한 다쓰야가..몰래 새가방에 담아..학교에 데리고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유쾌하게..1학년 감정과 눈높이를 담아 펼친 그림책

 

 

 

 

 

 

흑백빛 그림과 컬러빛 그림을 번갈아 보여주면서..재미를 더해주는 일러스트

다름 그림책에서 접해본 그림체라 더욱더 친근하기만 합니다.

 

 

 

 

 

반짝반짝 새가방에 새끼 고양이를 담아간 다쓰야.

수업시간에도 조마조마..고양이가 걸릴까봐 걱정하는 친구 유키까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는 고양이는 다쓰야 새가방 안에서 그만 똥을 싸고 말았어요~

결국 똥 냄새 때문에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들켜버리게 된 고양이의 정체~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선생님은 아셨는지..이를 혼내지 않고..따로 담아둘 상자를 마련해 준답니다.

 

 

 

 

 

 

다음이야기는 1학년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앞니 빠진 이야기에요~

유키의 앞니가 또 빠져서..앞니가 하나도 없게 되자..

이를 놀릴까봐 걱정하는 유키..

학교에서 하루종일 입 벌리고 말을 할수 없었답니다.

 

 

 

 

 

 

다쓰야 때문에 찢어진 우산을 보고도 화를 낼수도 없고..점심시간에도..맛이게 점심을 먹을수도 없었고요..

 

이런 아이들의 상황은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또래 이야기라 더 와 닿았습니다.

 

 

 

 

 

친구들을 심하게 놀려대는 친구 다쓰야..

이런 친구도 흔하게 볼수 있는 친구들 중 한명이지요..

꼭 이렇게 놀리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놀려대던 다쓰야도 선생님께 꾸중을 듣고나니..눈가가 촉촉해 졌습니다.

다쓰야 때문에 화난일도 많지만..이런 다쓰야가 걱정되는 유키.

 

결국은..유키의 앞니로 친구를 웃겨주기도 한답니다.

 

이처럼 친구들 사이에서 흔하게 일어날수 있는 좌충우돌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펼쳐놓은 그림책..

친숙한 그림과 함께 보니 더 재밌습니다.

 

마지막에는 비밀도 함께 공유하면서~ 친해지는 친구의 이야기는..감동도 있답니다.

 

어릴때 친구는 끝까지 간다고 하죠...우리아이들에게도 ..

이런 추억을 갖을 수 있는 친구가 많아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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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날개 시리즈 국어 - 학교와 나 :: 초등통합교과에 딱~ | 기본 카테고리 2015-04-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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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 날개 국어 학교와 나

어린이통합교과연구회 저/김윤희,정관영 감수
상상의집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이 생각을 말랑말랑...창의적으로 생각할수있도록 도와주는 교과서 날개 국어..다음 책도 궁금해 지게 만든답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국어 - 학교와 나 :: 초등통합교과에 딱~

 

 

 

 

 

초등저학년들이 보기 좋은 상상의집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국어 편 중에서 <학교와 나> 입니다!

 

 

 

 

우리학교와 나의 몸, 우리의 친구, 나의꿈

초등통합교과에 맞춰 나온 책이라서..초등저학년들의 교과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이랑 활용해 보면 좋을 책..

지금 저희 둘째도 초등1학년이라서 지금보기 딱 좋은 책이었답니다.

 

 

 

 

얼마전에 배웠다던 학교편 이야기가 잘 담겨 있습니다.

속성찾기, 분류하기, 분류기준 찾기, 공통점과 차이점등..초등교과연계라  더 맘에 듭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는 스토리도 있어요~

여덟살된 이호가 처음 학교에 가는날~

 

 

 

 

 

책가방에 무얼 넣어야 하는지..학교 생활에 도움되는 이야기가 잘 담겨 있어요!

 

군것질거리나 장난감은 안되고요. 공책과 알림장은 꼭 담아가야한다는걸...그림과 함께 잘 보여줍니다.

 

 

 

 

 

 

학교 가는 길에는 뭐가 있을까요?

이 또한 초등교과에서 배우게 되는 이야기들이랍니다.

초등교과연계 내용이 스토리텔링으로 잘 스며있으니..좀더 편히 읽어가기 쉽고요..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도 배우게 되니 미리 읽어가기에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중간중간마다~ 풀어갈수 있는 퀴즈가 있어요..

 

 

 

 

 

그 내용은 참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어렵지 않게 풀어갈수 있고요.

정답과 해설까지도 잘 되어 있으니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활용해도 좋겠지만..

예비초등이 함께해도 좋을꺼 같아요.

 

 

 

 

 

 

 

 



 

 

기존 교과 문제집과는 다르게..좀 더 재밌게 풀어갈수 있다는 점에서 더 좋은거 같아요~

예비초등부터 초등2학년까지 함께하기 좋은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국어외에도 수학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아이들이 생각을 말랑말랑...창의적으로 생각할수있도록 도와주는 교과서 날개 국어..다음 책도 궁금해 지게 만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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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맞춤법과 일기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5-04-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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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강효미,최설희 글/젬제이 그림
상상의집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스토리도 재밌고 흥미로워..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릴수 있는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중간중간 테스트도 해볼수 있고..정확한 맞춤법도 배울수 있어 좋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상상의집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맞춤법과 일기쓰기

 

 

 

 

 

초등입학하고 나면 시작되는 일기쓰기 숙제~

생각해보면 엄마도 가장 어려웠던 숙제가 바로 일기쓰기였던거 같아요.

매번 멀써야할지 주제도 생각하기 어렵고..매일반복해서 써야하는 일기쓰기..거기에..맞춤법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이제막 일기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이라면..일기쓰기 뿐만 아니라..

맞춤법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을꺼에요.

 

그런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책..술술술 일기 쓰기 국어왕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태오는 외국에서 살다온 친구인데..어쩐지..영어시험을 빵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시험지를 받아보고나니..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바로바로.. 한글 맞춤법이 다 틀려서 그랬던 거였어요~

그런데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어요.

 

 

 

그이후로..태오는 빨간글씨 공포증이 생겼답니다.

특히 일기장검사에서 말이죠.

외국에 살다온건 알겠지만..틀려도 너무 틀리는 맞춤법~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기쓰기도 엉망이지만 맞춤법은 더 엉망..

이런 모습이 마냥 웃고 넘길수 있는 남의일이 아니라..더 흥미롭고 재밌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너무 공감되니 말입니다..

 

 

 

 

 

주인공 테오의 이야기를 통해..테오가 직접쓴 일기장도 보여줍니다.

삐뚤거리는 손글씨의 일기장이 참 친근해 보이죠.

그리고 그위에 어김없이 빨간줄이 보입니다~

저희딸도 초등1학년때..선생님께서 이렇게 맞춤법을 빨간색 줄로 쫙~ 이렇게 수정해 주시곤 했는데..^^

 

보고 있자니 엄마의 어렸을적 학교때도 생각이 나는군요.

 

 

이처럼 일기쓰기가 어려운 테오..맞춤법은 더 어려운 테오는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얄미운 짝꿍 예나의 흠짐을 찾기위해 예나의 일기장을 몰래 가져오게 되는 테오.

그런데 예나의 일기장은 너무나 잘썼습니다.

평범한 주제이지만..그안에 내용이 너무 짜임새 있습니다.

그걸 보고 테오는 해서는 안되는 일기 베껴쓰기를 합니다~~~

 

 

 

 

 

 

그러다 결국 엄마께 들통이 나고...예나의 일기장을 돌려주게 됩니다.

사과를 해도 받아주지 않는 예나..

그마음을 담아 일기장에 고스란이 적어보는 테오..

그런데..어느새 테오의 일기의 일기는 누가봐도 잘썼다는게 느껴집니다.

예전의 테오의 일기가 아니라는거..베끼는 일기쓰기는 분명 잘못되었지만 예나의 일기를 통해 테오가 많이 발전을 했네요.

 

과연 이둘은의 마무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봐야겠지요..

 

재밌는 스토리안에서 일기쓰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거기에 맞춤법 공부도 할수 있는...유익한 책..

 

 

 

 

헷갈리는 맞춤법 배워보기~

 

 

 

 

그안에는 문제도 직접 풀어볼수 있게 나왔어요!

중간중간 테스트도 해볼수 있고..정확한 맞춤법도 배우고..

그간 너무 헷갈리는 맞춤법을 하나하나 배워갈수 있으니..초등친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스토리도 재밌고 흥미로워..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릴수 있는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이책을 같이 보고나니..엄마도 갑자기 일기가 쓰고 싶어지는거 있죠~ ^^

 

일기쓰기가 어렵다..맞춤법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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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 그 집에 책이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4-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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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 집에 책이 산다

이윤민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옛 파피루스를 사용했을때부터 현재의 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의 변천사를 만나볼수 있는 재미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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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 그 집에 책이 산다

 

한림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한림지식그림책 3권.

그 집에 책이산다...? 무슨 내용일까 살펴보니..책에 대한 역사를 알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옛 파피루스를 사용했을때부터 현재의 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의 변천사를 만나볼수 있는 재미난 책..

 


 

 

 

온동네 헌책이며 종이 뭉치를 주워 모으는 할아버지.

그 집에 대문에 열려있던날..

호기심 가득한 재율이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할아버지 집에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이집트에서만 만들수 있었던 파피루스~ 그러다 종이를 양피지를 사용하게된 이유까지도..차근히 설명해주는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친구들이 보아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게 잘 나온 책이었어요~

 

 

 

 

독일의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기를 발명하여 책의 보급이 쉬어졌다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알고보니 독일의 활판인쇄기보다 우리나라의 직지심체요절이 더 먼저 만들어졌다니~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도 더불어알수 있었어요.

 

이외에도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다양한 책의 모습도 알아볼수 있는 한림지식그림책 그 집에 책이 산다였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책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볼수 있어서 재밌었던 시간~

 

초등1학년 딸아이가 읽어도 어렵지 않아서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책과 함께 온~ 나만의 책 만들기 독후활동지까지~

아이들과 재밌게 책읽고..책만들기 독후활동도 해보면 좋겠죠?

 

 

 

 

 

 

 

 

 

이건 초등1학년 둘째가 만들어 본 책이랍니다..

내용은 공개할수 없다고 하니..아이 의견을 존중해서 표지랑 그림만 보여드려요~ ㅎㅎ

 

 

 

 

 

요거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하니..앞으로 다른 종이로도 만들어보겠다는 아이들~

 

덕분에 즐겁게 책만들기 시간도 갖을수 있어서 더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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