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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돌로지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3-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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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미돌로지

류진희,백문임,허윤 기획
빨간소금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돌과 팬덤의 상생을 위하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 서평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쓰게 됐어요. 처음으로 선정되었는데, 자주 뽑히면 좋겠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페미돌로지~!


 

페미돌리지(femi-dology). 생소한 용어네요.
페미니스트의 시각에서 분석하는 아이돌로지라는 뜻이래요.
한류, K-POP 등 아이돌이 대세인 요즘, 건강한 팬덤 문화를 위한
비판적인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일 것 같아요.

 

챕터는 12장으로 되어 있어요. 각 장마다 저자가 다른데,
석박사 또는 교수님들이 서술을 해서 그런지, 문화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비판적인 시각이 많아요(용어가 좀 어렵긴 하네요ㅠㅠ).

 

한국 가수가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지속해서 영향력을 유지해 오고 있는
첫 번째 사례인 BTS는 그 영향력의 대부분이 글로벌 팬덤의 열렬한 지지를 통해 만들어졌다.

책 본문 중

 

 

한국 아이돌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죠. 영향력만큼이나 BTS가 자주 언급되고 있어요. 1장에서는 서구 미디어와 팬덤 사이를 담론 전쟁이라고 보고, 이를 분석하고 있어요. 5장에서는 BTS가 젠더 규범을 넘어 다양한 팬덤이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물론 아이돌 산업이 빛만 있던 것은 아니죠. 2장에는 걸그룹에게 엄격하게 적용되는 시선 등을 살펴보고, 3장에서는 버닝썬 사건을 분석하는 내용이 있어요.

 

4장에서도 익숙한 인물이 나와요. 박재범. K-POP 속 박재범 사례를 통해 남성성을 언급하고 있어요. 반면 6장에서는 커버댄스를 따라하는 또 다른 남성성을 보여주고 있죠. 종종 익숙한 그룹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현재 아이돌을 대하는 태도도 변화했다.
책 본문 중

 

7장은 좀 더 아이돌 산업을 분석하는 느낌이네요. 아이돌과 팬의 관계가 어떻게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어요. 아이돌을 대하는 팬들의 변화를 엿볼 수 있죠. 11장에서 나온 것처럼 팬덤이 연령 상관없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도 한몫한다고 볼 수 있죠.

 

팬덤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서로 바라는 점이 달라지기도 하겠죠. 그러면서 팬덤의 모순적 공존(8장)이 나오게 되며, GL 팬픽(11장)이 형성되는 것 같아요. 저는 9장이 인상적이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자필 사과문이 통과의례가 된 것 같은데...

 

또 다시 변화의 길목에서 앞으로 팬은 어떤 수용 방식을 보이고,
어떻게 스타의 아우아를 느끼며, 어떠한 공동체를 만들어낼까?

책 본문 중

 

결국은 앞으로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팬덤이 어떠한 형태로 변하고, 아이돌 산업이 발전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큰 주제는 아이돌, 팬덤이지만 세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주제를 골라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용어가 어려워서(비평은 왜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그렇지만 흐름을 파악한다면 저자가 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돌, 팬덤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68419469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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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3-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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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박영서 저
들녘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선도 복지국가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사를 다룬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조선의 생활은 궁핍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물론 일부에 한정된(연출된) 것일 수 있지만,
그런 점에서 제목은 물음표를 갖게 된다.

 

 

조선이 복지국가인가?
물론 복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하다.
흔히 복지국가라고 하는 스웨덴과 같은
나라를 생각하면 좀 곤란할 듯하다.

 

 

어쩌면 시시콜콜이라고 하는 것 또한
이를 염두해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조선과 복지를 연결하는 책.
바로 [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

 

조선을 복지국가로 규정하고, 조선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한다.
책 본문 중

 

 

책의 목차는 짧다.
그래도 각 제도를 설명하면서 언급되는 역사서는
유심히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물론 한국사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뭔가 배울 수 있는 느낌?!)

 

 

'단 한 명의 백성도 굶어 죽지 않게 하라.'
저자는 이를 조선복지의 목표로 보고 있다.
이 목표는 사람을 생각하는 인(仁)을 강조한다.

 

조선의 구황 정책은 진휼, 환곡, 시식 3가지로 볼 수 있다.
책 본문 중

 

 

구황은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뭔가 주는 것.
흉년을 당한 백성을 도와주는 진휼,
곡식을 꿔주고 나중에 받는(이자 포함) 환곡,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는 시식.

 

 

한자로 쓰여서 그런지 용어가 어렵긴하다.
그래도 백성들을 위해
무언가 노력이 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환과고독(鰥寡孤獨) : 독신 남성, 독신 여성, 고아, 독거노인
책 본문 중

 

 

사회 취약 계층을 이르는 말이다.
물론 요즘은 취약 계층의 범주가 다를 것이다.
그래도 조선도 취약계층을 선별해서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는 점이 중요하다(선별적 복지국가).

 

 

물론 한계는 있다. 그래도 군주제의 틀에서
백성들을 위한 복지를 실천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우린 역사를 통해 배운다고 했던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복지는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단지 리뷰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67810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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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3-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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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저
밀리언서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로결정러가 되는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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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했던가.
그래서일까? 선택하는 순간은 매번 찾아오지만,
결정하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
망설이지 않고 결정하는 것.
선택과 결정에 있어 중요한 2가지라고 한다.

 

 

선택과 결정을 하는 과정을 그린
저자의 경험담을 엿볼 수 있는 책.
바로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나의 도전과 결과물이다.
책 본문 중

 

 

그렇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담을 담고 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의 인생에 절대적인 지침이 되진 않는다.
하지만 선택과 결정에 있어 고민을 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린 거기에 집중하면 된다.

 

뭘 먹어야 하지?
책 본문 중

 

 

직장인이든 아니든 간에 매번 고민하게 되는 질문.
위 고민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

 

 

물론 인생에 영향을 줄 선택의 강도는 다르게 찾아온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후회하지 않고, 설령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잘했구나'라고 스스로를 인정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긍정, 심플, 확신, 완벽, 경험
책 본문 중

 

 

결정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저자의 키워드.
어떻게 생각하는가?
본인에게 맞는 선택과 결정을 위한 키워드를 고민해봐도 좋다.

 

 

선택과 결정이 인생을 만들고, 결국엔 나를 만들게 된다.
앞으로 우린 또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면서 나와 만나게 될까?

 

 

단지 리뷰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67655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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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3-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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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

오영교(피터팬) 저
파르페북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차박캠핑이 내게 다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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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더욱 심각해진 요즘.
어디론가 떠나기에 조심스러웠기 때문일까?
아니면 차박캠핑을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었을까?

 

차박캠핑을 해보고 싶다면,
못해도 관련 정보라도 얻고 싶다면,
아니면 대리만족이라고 원한다면

 

 

차박캠핑의 지침서와 같은 책.
바로 [나의 첫 차박캠핑 이야기]

 

차박캠핑이란 차에서 놀고, 먹고, 자는 캠핑을 뜻한다.
책 본문 중

 

 

저자는 '피터팬 캠핑'이란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니,
차박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게 차박캠핑이란 어떤 예능에서 접한 것 같은데,
요즘에는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도전하는 것 같다.
하지만 후기는 극과 극이라는 점.

 

차박캠핑은 그저 여행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
행위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책 본문 중

 

맞는 말이다. 차박이 여행의 중 하나일 뿐이지,
바로 캠핑장에서 모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는 차박을 4가지로 분류한다.
순수 차박, 루프탑텐트 차박, 도킹텐트 차박, 캠핑카 차박.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외에도 차박 캠핑에 필요한 용품 선택, 주의사항 등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언젠가는, 꼭 한 번 이상은
차박 캠핑을 시도해보련다.

 

단지 리뷰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67336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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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力(부모력)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3-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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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力

김태윤 저
창해(새우와 고래)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대한 힘은 자신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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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인상적이다.
부모力. 부모의 힘.
어쩌면 부모로서 살아가기 위해,
건강하게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

 

 

부모가 아니어도, 자녀가 없어도 무방하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기 때문에.
어쩌면 미래의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으니깐.

 

 

부모 수업이 끝나야
자녀 수업이 시작된다는 책.
바로 [부모力]

 

아이를 만나기 전에 '나'를 먼저 만나야 한다.
책 본문 중

 

 

위의 말이 어쩌면 책이 출발이자 도착점일 수 있다.
나를 알기도 어려운데, 가족들을 위하는 것은 더욱 어려울 수 있다.
가화만사성! 가족이 화목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라는 것인데,
그 전에 자신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목차는 키워드로 되어 있다.
따라서 끌리는 키워드 위주로 선택해서 읽어도 무방하다.

 

독서는 일상을 벗어나 나를 만나고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인 것이다.
책 본문 중

 

 

위 문구의 키워드는 독서이다.
아이들에게는 공부하라고 하면서,
정작 부모들은 책을 보지 않는 가정...

 

 

나 또한 책을 읽기 위해 서평 쓰는 것을 시작했는데,
여전히 독서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누군가의 인생을 평가할 수 있다면
그 유일한 기준은 그 사람의 행복이어야 한다.
책 본문 중

 

 

저자가 부모力을 언급하는 것 역시
결국엔 행복하자고 하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가정을 지키는 것.
부모로서 역할하고, 자녀들과 함께하는 것.

 

 

행복에는 답이 없다. 위 책 또한 정답을 줄 순 없다.
하지만 무겁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공감되는 것이 있다면
고개를 끄덕이고, 그렇지 않다면 넘어가도 좋다.
다만 부모력의 취지를 다시 한 번 고민해도 좋을 것 같다.

 

 

단지 리뷰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6679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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