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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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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이제경 저
일상과이상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신의 인생을 설계할 비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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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달력. 제목부터 은퇴 후의 삶,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느낌이 든다.
평균수명이 올라가면서 100세 시대는
더 이상 머나먼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아직 노후를 준비하고 있지 않아도 좋다.
꼭 책에서 말한 방법을 무조건 실천하지 않아도 좋다.
잠시나마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면,
당장에는 그걸로도 충분하다.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노후대비 방법을 소개하는 책.
바로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100세까지 행복한 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해
책 본문 중

 

 

저자는 인생개혁을 주장한다. 100세 시대에 어울리는 삶의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을 바꾸고, 행동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재무투자자가 되고,
마지막에 사회적 가치로 볼 때 흑자인생을 달성하는 것.
이를 단어로 '골드인생 2.0'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도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마치 방법이 절대적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물론 그렇지 않다. 선택은 독자의 몫.
저자는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기에 독자는 취사선택을 하면 된다.
노후 대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도 마찬가지일 듯.

 

장수위험
책 본문 중

 

 

100세 시대에 따른 대가일지도 모른다.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뜻하는 단어라고 한다.
신체 및 정신건강을 비롯해서, 경제적인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이 대표적이다.
예상되는 어려움을 알고 있다면 충분히 대비는 가능할 것이다.

 

 

골드인생 2.0은 일, 돈, 건강, 가족(인간관계) 경영을 잘하면서
개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을 참고하면 좋을 듯?!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방향을 잃거나 방황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닐 것이다.
책 본문 중

 

 

그렇다. 어쩌면 당연하다. 현 시점의 인생은 처음 맞는 상황이기에.
항상 선택을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게 때문에.
하지만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다.
잘못된 길을 가도 다시 되돌아올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전에 100% 공감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에 맞춰 내용을 수정해도 좋다.
100세 시대에 맞춰 자신의 인생을 설계, 디자인해보면 된다.

 

 

내 인생을 어떻게 디자인할지 고민하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74715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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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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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몰입하는 시간의 즐거움

정성희 저
더블북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가 몰입하고 있는 취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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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무언가에 몰입하고 싶어서,
새로운 취미를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는지도 모른다.

 

 

5장, 29개의 취미를 소개하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관심 있는 활동에 집중해도 좋다.
책에 소개된 활동을 보고 다른 활동을 떠올려도 좋다.

 

 

중요한 것은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
자신의 취미를 생각해보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취미활동을 소개하는 책.
바로 [몰입하는 시간의 즐거움]

 

브런치 프로젝트 : 당신의 글을 책으로 내세요.
책 본문 중

 

 

눈에 가는 대목이었다. 저자가 대학생 때 쓴 글이라는 것도 놀랍지만,
브런치 프로젝트라는 글쓰기 플랫폼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래서 찾아봤다. 사업이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는 듯하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도전해봐도 좋을 듯하다.

 

지식의 교류를 상징하는 음료가 되다.
책 본문 중

 

커피를 소개하는 글이다. 필자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아쉽게도 커피를 잘 모른다. 시험만 합격했을 뿐.
그래도 여전히 커피에 관심이 많고, 마시는 걸 즐기고 있다.
이처럼 친숙한 취미 생활이 소개되고 있으니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물론 생소한 것도 있다. 존재 자체를 모른다기보단 접하지 못한,
예를 들면 프리저브드플라워, 국궁, 사격, 펜싱, 아카펠라 등등.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체스가 소개되었는데,
우리나라는 바둑이나 장기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

 

나를 담는 가장 위대한 방법
책 본문 중

 

글쓰기를 소개하는 말이다. 필자도 뭔가 쓰는 것에 몰입하고 싶어서 그런지
가장 눈이 가는 대목이었다. 소설이든 시, 에세이 등등 뭔가 끄적이고 싶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는게 좋다.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뭔가 몰입하는 시간이 줄어든 느낌?!
스펙 쌓기에 인위적으로 취미활동을 만들어가는 느낌?!
잠시 접어두고 자신의 진정한 취미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현재 몰입하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하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74709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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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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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엘레나 정 저
문학세계사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장 떠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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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이유도 있고,
재충전의 의미도 있고,
함께하는 이와 추억을 쌓기 위함도 있다.

 

 

떠나는 이유는 다양하며, 가고자 하는 곳도 그렇다.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지만, 이제는 제한이 풀릴 것 같은 요즘.
여행과 관련된 책을 읽으니 뭔가 떠나고 싶은 자연스런 기분.

 

 

스튜어디스가 들려주는 여행썰을 소개하는 책.
바로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여행이 있다]

 

내가 누구인지 생각해보고 싶다면 당장 여행을 떠나라.
책 본문 중

 

 

어쩌면 저자가 그러했기에, 여행 쪽에서 일하고 있기에 위와 같이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진작에 생각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랬으니깐. 물론 외국을 많이 가보진 못했지만.

 

 

해답을 찾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이들.
어쩌면 현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작용하는 것도 있을터.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여행을 일단 떠나보면 좋을 듯하다.

 

어쨌든 당신이 떠나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책 본문 중

 

 

책 곳곳에 소개되는 나라가 많다.
당장에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그 나라를 소개하는 사진(명소, 음식 등)이 많다.

 

 

곳곳에 나라별 추천 코스도 있기 때문에
향후 여행을 계획한다면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물론 해외 여행만 좋은 것은 아니다.
둘러보면 좋을 국내 여행지도 소개하고 있다.

 

승무원이면 여기저기 여행을 많이 다녀서 좋겠어요.
책 본문 중

 

 

저자가 승무원을 하면서 자주 듣는 말이라고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확실이 실무 경험에서 비롯된 여행 팁이 많다.
승무원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정보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나라별 정보가 많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책을 꺼내봐도 좋을 듯하다.
물론 그 나라를 간다는 확실한 보장은 없더라도,
잠시나마 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되는 순간.

 

 

지금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생각하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74583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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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이 초록이 될 때까지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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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기분이 초록이 될 때까지

신시아 저
오후의서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 기분을 좋게 해주는 무언가를 떠올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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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식물하면 떠오르는 기본적인 색깔.
물론 모든 식물이 초록인 것은 아니지만.

 

 

식물을 키우고, 기분이 좋아지고,
그 것이 계기가 되어 책까지 쓰게 된 이야기.
나는 무언가를 기르는 것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간접 경험하는 의미로 끌리는 느낌이 들었다.

 

 

목차 또한 식물을 키우는 과정 그대로를 말한다.
심고, 가꾸고, 기다리고, 자라는.
식물생활이 결국 자신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하는 책.
바로 [내 기분이 초록이 될 때까지]

 

내 기분이 초록이 될 때까지 식물과의 인연을 놓지 않을 거야.
책 본문 중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좋다.
식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과정에 집중하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눈에 들어오는 곳에 집중하면 된다.

 

 

각자의 삶이 바빠서...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다면...
한 템포 쉬면서 무언가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는 식물을 키웠지만, 꼭 식물이 아니어도 좋을 듯하다.

 

식물로 누리는 행복을 더 알려주라고.
책 본문 중

 

 

책에는 수경재배를 언급하는 부분이 있다.
내 인생에도, 식물을 절대 기르지 않았을 것 같은데도
수경재배를 해 본 적이 있다.
물론 식물과의 상호작용이 오래가진 못했지만>.<

 

 

책을 보면 식물 사진이 많이 나온다.
글을 읽다가도 자연스레 식물 사진에 눈이 간다.
아름다움 속에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듯?!

 

내 꽃길은 내가 만든다.
책 본문 중

 

 

책의 원래 제목은 '식물의 기분'이었다고 한다.
식물의 기분이 좋아지니 자신의 기분도 좋아졌다고.
뭔가 지금 제목이 좀 더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있다.

 

 

책을 읽고 꼭 식물을 키울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분을 좋게하는 무언가를 찾으면 된다.
답은 없다. 자신의 주변에 좀 더 눈을 돌린다면, 어쩌면 쉽게 찾을지도 모른다.

 

 

내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는 색깔은 무언인지 고민하면서.

https://blog.naver.com/dol_aun/22274577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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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강함으로 바꾸는 기술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5-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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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을 강함으로 바꾸는 기술

김민소 저
한국경제신문i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는 이유없이 행복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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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서평 이번트에 당첨이 되어
책을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불안을 강함으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많은 이들이 불안에 사로잡혀 있는 요즘. 이를 강점으로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책을
통해서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표지 하단에 있는 것처럼 심리상담서로서
기능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서평 이벤트를 신청할 당시,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서
사회 문제 관련된 내용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저자의 삶을 언급한 것이더라구요.

 

 

이 세상이 나에게는 행복을 허락하지 않는 기분이었다.
책 본문 중

 

 

엄마 없는 꼬리표...저자의 인생 초반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표현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책에는 불안, 두려움, 시련, 위기 등의 단어가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본인에게 행복을 허락하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는?!

 

 

하지만 이 책이 우리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은
본인을 약하게 하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힘을 낼 수 있는지,
용기 있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죠.
물론 모든 이에게 답이 될 순 없지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거지,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반대로 남의 인생을 살아줄 것도 아닌데, 지나친 관여는 하지 말자.
책 본문 중

 

 

우리는 결국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 같아요. 행복이란 단어가 어렵긴 하지만,
결국 답은 각자가 갖고 있지 않을까요? 본인 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이기에,
본인이 누구인지 고민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다섯 가지 요소를 생각해봤다.
감정, 몰입, 관계, 의미, 성취. 이 다섯가지는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

책 본문 중

 

책에서는 다른 책이나 유명한 인물의 말이 자주 인용돼요. 위는 마틴 셀리그만이
말한 행복의 조건과 관련된 내용이에요. 설명도 좋지만, 자신만의 행복의
조건을 찾아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책 덕분에 민소작가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블로그와 유튜브를 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불안감을 갖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ol_aun/22273997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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